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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가 진행되며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가 한층 더 깊어져 몰입감이 높아진 권이었습니다. 잔잔한 설렘 속에서도 갈등과 긴장감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었고, 캐릭터들의 선택과 변화가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분위기와 연출이 잘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있었고, 다음 전개가 궁금해질 만큼 흥미로운 흐름이었습니다. 시리즈를 이어서 읽는 독자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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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혁은 수애의 맞바람 제안을 거절했엇으나 수애에 대한 감정변하여 그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한다., 도화 역시 계속해서 우연히 마주치는 수애와 가까워지고... 마음양을 올리지 못하고 있는 수애에게 마음양을 올리라는 재촉의 수위가 잠점 폭력작으로 변하는데.. |
| 최근에 이 웹툰을 보고 소장하고 싶어서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책으로 읽는 거랑 웹툰으로 보는 거랑 각각 색다른 점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심심할 때나 기분이 안 좋을 때 가볍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또, 핸드폰이 없을 때 책만 있으면 어디에서든지 읽을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 걍 눈뽕맞으려고 구매했습니다. 네웹중이 눈뽕으로 탑쓰리안에 드는 것 같아요.. 저도 펀딩해서 구매할걸 놓친걸 정말 후회하는중입니다 따흑흑 ㅠㅠ 근데 일반판들도 책 디자인이 작품 분위게와 어울리게 예쁘게 잘 뽑혀서 좋네요 나머지도 정발 빨리 됐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