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대 최고의 고전학자 메리 비어드가 로마 황제들에 대해 서술한 책이다. 아우구스투스부터 군인황제 시작 전의 황제인 알렉산데르 세베루스까지 로마 황제들이 어떤 삶을 살아갔는지에 대해 서술하고 있다. 여러 독특한 에피소드들을 들을 수 있는 책으로 황제를 다룬다는 점에서는 거시사적이지만 그들의 세세한 삶을 조명한다는 점에서는 미시사적인 흥미로운 책이다. |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고전학자 메리 비어드의 책이다. 율리우스 카이사르에서 부터 알렉산데르 세베루스까지 300년에 걸쳐 로마제국을 통치했던 30여명을 단순한 일대기가 아닌 집단으로 묶어 말 그대로 로마 황제는 어떻게 살았는지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