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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코노하라 나리세 작가의 작품을 인상깊게 읽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스24 홈페이지에는 저자에 다가와 마리모님만 기재되어 있네요. 표지에는 원작자로 코노하라 나리세 작가님도 표기되어 있지만요. 원작도 재밌었는데 만화로도 또 다른 매력이 있네요.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
| 일본 작품들 볼 때마다 혹시 나성범죄 미화 그거 아니면은 성매매를 로맨스와 뭐 이런 거 아니면 일상화하는 그런 게 나올까봐 긴장하곤 하는데요. 아직까지는 눈에 띄게 그런 건 없긴 합니다.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네 언제 나올지 몰라가지고 섣불리 이 작품이 있다. 없다. 말은 못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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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못하게 활동 무대가 더 넓어진다. 아키라가 알을 데리고 미국에 가서 가족들도 멀리서나마 보게 해주고, 자신의 가족도 만난다. 아키라는 말은 개차갑게 하지만 하는 행동은 반대다. 아무도 안해주는 걸 욕하면서도 해준다. 선뜻 혹은 기꺼이는 아니지만ㅋㅋㅋ 그래도 알이 아키라 왜 좋아하는지 알겠잖아 당연하게도 알은 박쥐와 사람을 오가기 때문에 거기에서 문제와 돌발상황이 발생한다. 아키라가 참 고생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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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은 아카츠키와의 삶에 만족하면서 살아가던중 자신에게 역할을 제안하는 것으로 모자라 미국으로 갈 수있다는것을 이야기하는 이로 인해 흔들리게됩니다. 여전히 아카츠키를 좋아하면서도 그가 만들어놓은 선은 넘지 않고 착실하게 지키는 알과 알이 자신이 귀찮아하는 이와 얽히는것에 탐탁하지 않게 생각하면서도 그가 부모님을 만나러 가고 싶어서 작품을 하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 고민을 하는 아카츠키의 배려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아키라의 도움으로 가족을 만나러 가게된 알을 보면서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고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되어갈지 기대를 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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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갈수록 더 재밋어지는 만화입니당 ㅠㅠ 조금 더 스토리가 속도가 빠르면 하는 맘도 잇긴한데 그래도 갈수록 더 재밋어서 그냥 참고 봅니당 흑흑 ㅠ 둘다 너무 매력잇는 캐릭터라서 도파민이 싹 돕니당..ㅎㅎㅎ작가님 쭉쭉 연재래주세요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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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가 없어서 단순 뱀파이어물인지 BL물인지 헷갈리지만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힘으로 계속 보는 작품. 4권 나오고 나서 한~~참 동안 5권 소식이 없어서 대체쯤 나오려나 싶었던 5권. 무려 4년만에 5권이 나왔군요 ㅜㅜㅜㅜ 알이 배우로 출연했었던 드라마의 속편을 해외에서 제작하게 되면서, 알은 아키라와 함께 고향인 미국으로 떠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알은 가족과 만날 기회를 얻지만 흡혈귀가 되어 나이를 먹지 않게 된 자신과의 차이를 실감하게 되는 모습이 안타까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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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님의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05권' 리뷰입니다. 알에게 드라마 속편 출연 제의가 들어오면서, 알과 아키라는 해외 로케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향하게 됩니다. 미국에서 오랜만에 자신의 집을 찾아간 알이, 흡혈귀가 된 이후로 조금도 변하지 않은 자신과 달리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나이를 먹은 가족들의 모습을 보며 그들과 자신이 이제 정말 다른 존재가 되었음을 다시 체감하고, 박쥐의 모습으로나마 집안에 들어가 가족들의 얼굴을 보고 나와서 눈물 흘리는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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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가와 마리모 작가의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5권 5권이 나올때까지 기간이 꽤 있었어서 나온지 모르고 있다가 나중에나 사게 되었다. 앞권을 종이책으로 샀다가 후반권 나오면서는 종이책은 중고로 처분하고 이북으로 구매하게 되었다. 이북으로 나와서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잘봤다. |
| 드디어 5권이 나왔네요. 흡혈귀와 유쾌한 친구들 4권까지 재탕만했는데 드디어 5권이 나왔대서 바로 구매했어요. 4권만 나오고 안나오는건가 걱정했는데 나오긴 나오네요ㅋㅋㅋㅋ 역시 재밌어요. 다음권은 언제 나올까요ㅋㅋㅋ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 4권을 읽은 지가 오래되어서 솔직히 전 내용들이 하나도 기억이 안났다. 작가도 그걸 염두에 뒀는지 초반에 앞부분 내용을 요약해주어서 약간 기억을 떠올리는데 도움이 되었다. 알과 아카츠키의 일상생활이 귀엽고 슬프고, 희노애락이 다 들어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