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urumaikada작가님의 학산문화사에서 출판된 메달리스트 10권 리뷰입니다. 메달리스트라는 작품은 정말로 기특한 여자 아이들이 나와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멋진 스포츠 만화입니다 세상에 어떻게 이런 재미있는 만화가.. |
| 메달리스트 10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 권 한 권 읽을때마다 이노리가 너무 의젓하고 대견하고 기특하고 폭발적으로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어서 이노리의 반의반의반의반만이라도 성장하고 싶은 낡고 지친 어른입니다... 이번권도 재밌었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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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0권입니다. 피겨스케이트를 소재로 하는 작품은 그렇게 많이 보질 못했는데요. 그중에 한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 스포츠 성장물은 항상 뭔가 사람을 뜨겁게 만들어주는 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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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0권을 구매하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중학생이 된 이노리는 노비스에서 주니어로 올라가게 되고 일본 피겨 강화 선수로도 뽑히게 됩니다. 주니어 합숙 훈련에 참가한 이노리가 얼마나 성장하게 될지 앞으로의 모습도 너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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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0권입니다. 피겨스케이팅을 소재로 하는 스포츠물입니다. 이노리가 노비스를 졸업하고 드디어 주니어 선수로 합류해, 새로운 라이벌들과 함께 주니어 합숙 훈련에 참가하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성장하면서 몸의 변화와 더 강해진 경쟁을 마주하게 된 이노리는, 넘치는 압박감에도 포기하지 않고 새로운 기술과 한계에 도전합니다. 이번 권에서는 츠카사 코치의 마음가짐과 선수들의 현실적인 성장통이 잘 그려지고, 앞으로 펼쳐질 이노리의 국제 무대 도전도 기대하게 만듭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스포 포함 주의! 3회전 러츠를 계속 성공하지 못하는 이노리에게 츠카사는 자신의 지도법을 더 잘 알려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츠카사도 재능이 있었지만 재능을 빛낼 타이밍이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히카루가 허리보호대를 찬다는 것은 나중에 부상을 입는다는 전조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 메달리스트, 열 번째 책 잘 읽었습니다. 이번 책에서는 선발전으로 인해 이동하는 장면이 많고, 시합 장면이 조금밖에 나오지않아 한 템포 쉬어가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극적인 장면이 별로 없기 때문에 조금은 아쉽군요. 하지만, 이노리와 주변 인물들간의 관계가 아기자기하게 잘 그려져 있어 소소한 재미는 분명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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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10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있습니다. 예전에 피겨를 챙겨봤었는데 말도안되는 만화만 보다가 이렇게 그림도 내용도 알찬 피겨만화를 봐서 좋아요. 한국과 일본의 시스템이 완벽히 같지는 않겠지만 우리나라도 비슷한 선발 과정을 거치겠죠 ㅎㅎ. 올림픽을 노리게 되는 주인공들 두 아이들이 성장했을때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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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츠루마 이카다 작가님의 메달리스트 10권 리뷰입니다. 이노리에게 성장통이 찾아왔다는 안 좋은 일도 있지만 강화선수로 뽑히는 좋은 일도 생깁니다. 츠카사가 잠시 떠날 때 이노리가 달라고 한 옷끈을 대회에서 손목에 감는 둥 이런 세세한 디테일도 살리는 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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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츠루마 이카다 작가님의 만화, <메달리스트 (원제: メダリスト)> 10권입니다. 이노리와 츠카사가 함께 있는 표지는 <메달리스트>의 정석 느낌이라 좋아해요. 이번 표지의 이노리 복장이 조금 독특하고 예쁘게 보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