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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서 대사는 사실 고심하고 고심해서 나온 응축의 결과물이다. 이 대사가 무엇인지 맥키는 세세하게 분석해서 다룬다. 저자가 로버트 맥키인만큼, 그 내용은 보장이 되어있다. 더군다나 <다이얼로그>는 재판을 펴내기 전에도 이미 <스토리>와 더불어 많이 읽혀왔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작품을 만든다면, 혹은 작품을 분석한다면 이 책은 충분히 읽어볼 만하다. 나는 책상 옆에 꽂아놓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기로 했다. |
| 로버트 매키에 작법 시나리오 어떻게 쓸 것인가 두 번째 시리즈입니다. 스토리텔링의 원칙을 기반으로 대사 쓰기 방법을 알려주며 현실 속 대화와 다른 게 무엇인지. 어떻게 표현되는지 또한 잘 실수하는 부분 고질적인 문제점을 고쳐주며 실질적인 사례를 들면서 설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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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대사는 감각이 아니라 구조와 기능이라는 점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인물의 욕망, 갈등, 맥락이 어떻게 대사에 녹아드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대사를 ‘멋있게’ 쓰려는 초보에게 특히 현실적인 교정서다. 관심 있는 사람에게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