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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자기개발서에는 큰 흥미를 두지 못하는 성격이라 끝부분으로 갈수록 지루하게 읽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다시 한번 더 유념했던 점은,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는 질문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러고보면 아무리 제 취향의 책이 아니더라도 그 책을 통해 배우는 점은 꼭 한 가지씩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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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서 같은 느낌이 많이 드는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자기개발서에는 큰 흥미를 두지 못하는 성격이라 끝부분으로 갈수록 지루하게 읽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가지 다시 한번 더 유념했던 점은, 아이의 생각을 물어보는 질문이 중요하다는 점입니다. 그러고보면 아무리 제 취향의 책이 아니더라도 그 책을 통해 배우는 점은 꼭 한 가지씩 있는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t******m 2021.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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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시대에 꼭 필요한책이네요
"4차산업시대에 꼭 필요한책이네요" 내용보기
http://m.blog.naver.com/munhanglove/222212945261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빨리 변화하는 사회에 내 아이를 더 잘 기를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않은 엄마는 없을 거예요"인공지능이 도래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대체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에 대해 고민하던 차에 직접 사서 읽은 책이에요저자인 Bork Shigeko는 교육 선진국인 미국식 교육으로 딸을 길러내며,깨달은 바
"4차산업시대에 꼭 필요한책이네요" 내용보기
http://m.blog.naver.com/munhanglove/222212945261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빨리 변화하는 사회에 내 아이를 더 잘 기를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않은 엄마는 없을 거예요

"인공지능이 도래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대체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에 대해 고민하던 차에 직접 사서 읽은 책이에요

저자인 Bork Shigeko는 교육 선진국인 미국식 교육으로 딸을 길러내며,깨달은 바를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비인지능력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지적 능력인 인지능력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열정, 끈기, 공감력, 소통 능력, 회복 탄력성 등
매력적인 인간을 만드는 중요한 성향 및 자질을 의미해요

?과거에는 기억력, 이해력, 지식 인지능력이 높은 사람들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재로 활약할 수 있었지만,
인공지능이 대두된 지금 시대에서는
생각하는 힘, 공감하는 마음,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의지와 몰입하는 자세 등이 필수적인 능력으로 부각되고 있어요
많이 와닿았던 내용 중의 하나는
첫째 아이가 제게 이것저것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인데
저는 그거에 대해 주로 정답을 바로 내주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너는 어떻게 생각해?" 라는 질문을 먼저 해서 아이의 생각을 물어봐요
그렇게 하고 보니
아.. 그동안 내가 정답만을 얘기해 줬구나
더 다양한 생각을 할 수도 있도록 도와줄 수도 있었는데
그 기회를 내가 막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대화하기'를 하려고 많이 노력해요
자기 전에도 오늘 어땠는지 즐거웠는지 어떤 점이 속상했는지 서로서로 얘기하다 보면 마음을 나눈다는 느낌이더라고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라는 생각으로
엄마에게도 아이를 교육하는 기준의 교육관이 있어야
불안하지 않고 아이를 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아이에게도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고요

?어떤 교육관이 옳다 그르다 할 수는 없어요
모두 아이를 행복하게 하기 위함이니까요^^

?

http://https://m.blog.naver.com/munhanglove/222212945261

m*****g 2021.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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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하던 내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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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하면 빨리 변화하는 사회에 내아이를 더 잘 기를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않은 엄마는 없을거에요

"인공지능이 도래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대체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에 대해 고민하던 차에 직접 사서 읽은 책이에요
?

저자인 Bork Shigeko는 교육 선진국인 미국식 교육으로 딸을 길러내며,

깨달은 바를 담아 이 책을 집필했다고 합니다.

비인지능력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지적 능력인 인지능력과 대비되는 개념으로

열정, 끈기, 공감력, 소통 능력, 회복 탄력성 등

매력적인 인간을 만드는 중요한 성향 및 자질을 의미해요

?

과거에는

기억력, 이해력, 지식 인지능력이 높은 사람들이

사회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재로 활약할 수 있었지만,

인공지능이 대두된 지금시대에서는

생각하는 힘, 공감하는 마음, 꿈과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의지와 몰입하는 자세등이

필수적인 능력으로 부각되고 있어요
?

많이 와닿았던 내용중의 하나는

첫째 아이가 제게 이것저것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인데

저는 그거에 대해 주로 정답을 바로 내주었거든요.

하지만 이제는 "너는 어떻게 생각해?" 라는 질문을 먼저해서 아이의 생각을 물어봐요

그렇게 하고보니

아.. 그동안 내가 정답만을 얘기해줬구나

더 다양한 생각을 할수도 있도록 도와줄 수도 있었는데

그 기회를 내가 막았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그리고

'대화하기'를 하려고 많이 노력해요

자기전에도 오늘 어땠는지 즐거웠는지 어떤점이 속상했는지

서로서로 얘기하다보면 마음을 나눈다는 느낌이더라구요

?

?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엄마에게도 아이를 교육하는 기준의 교육관이 있어야

불안하지 않고 아이를 대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아이에게도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고요

?

어떤 교육관이 옳다 그르다 할 수는 없어요

모두 아이를 행복하게 하기 위함이니까요^^
https://m.blog.naver.com/munhanglove/222212945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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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인지능력 키우기 엄마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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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에서 자녀 두명을 SKY에 보낸 엄마가 있었다. 아이들이 대학에 들어간 후 엄마는 집에서 독서코칭을 시작했다. 내용은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들에게 자기가 아이들에게 읽혔던 책 목록을 일주일 단위로 공유해주고 자신의 집에 와서 책을 읽도록 하는 것이었다. 워낙 문전성시를 이뤘기 때문에 궁금해서 한번 갔는데 나는 실망이 컸다. 이해할 수 없는건 그런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열
"비인지능력 키우기 엄마 수업" 내용보기

목동에서 자녀 두명을 SKY에 보낸 엄마가 있었다. 아이들이 대학에 들어간 후 엄마는 집에서 독서코칭을 시작했다. 내용은 회원으로 가입한 사람들에게 자기가 아이들에게 읽혔던 책 목록을 일주일 단위로 공유해주고 자신의 집에 와서 책을 읽도록 하는 것이었다. 워낙 문전성시를 이뤘기 때문에 궁금해서 한번 갔는데 나는 실망이 컸다. 이해할 수 없는건 그런 프로그램에 등록하는 열혈 엄마가 줄을 섰다는 것이다. 줄 선 엄마들의 최종목표는 독서가 아니고 SKY 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때의 경험이 떠올랐다. 자녀를 잘 키우기 위해 말도 안되는 프로그램에 큰 비용을 지불했던 엄마들도 진심으로 자녀의 행복을 원했을까? 자녀 두명이 SKY에 들어갔다고 하지 않고, 자기 자녀를 SKY에 보냈다고 표현하던 목동 엄마의 말에서 아이들이 누구의 인생을 살고 있는지 의심스러웠다.

"가장 중요한 일은 육아의 목적을 명확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육아의 궁극적인 목적을 '우리 아이가 자립해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잇도록 서포트한다'로 정했습니다."(p35)

자녀 양육의 목적을 명확히 하라!!

목적이 명확한 사람은 길을 잃지 않을 수 있고, 길을 잃어도 되돌아 오기가 쉽다. 자녀 양육 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모든 면에서 명확한 목적의식이 중요하다는 것은 대부분 인정하는 사실이다.

"영국에는 국민이 다 같이 노는 날이 있습니다. 8월 첫 번째 수용일을 '국민이 노는 날(UK Play Day)'로 정해 놓고, 휴일은 아니지만 전국 각지에서 국민 대부분이 참여하는 노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p134)

놀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탈리아의 성인으로 '청소년들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성요한 보스코는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성장한다'고 강조하며 날마다 꼭 놀이 시간을 갖도록 했다. 내 기억속에도 신나게 놀았던 순간들이 저장되어 있고, 그 기억을 되살리면 행복해진다. 어른이 된 지금도 '노는 날'이 가장 좋지 않은가?

"엄마들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것은 많은데 시간도 체력도 기력도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전부 할 수 없는 자신을 탓하곤 합니다. 하지만 엄마들에게는 '하지 않는다'라는 선택지도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p184)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싶은 마음과 해 줄 수 있는 현실사이에는 상당한 괴리가 있다. 나는 엄마이기 전에 한 인간이다. 인간이 갖고 있는 한계를 무시하면 결국 모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된다.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자신에게 '쉼'을 허락할 단호함이 필요하다. 특히 다자녀 맘들의 경우에는 더욱 더.

'시험 점수'나 '지능지수' 등 수치화 할 수 있는 능력을 '인지능력'이라고 부르고, 교과서를 이용한 학습으로 길러지는 능력이 아닌 능력, 즉 꺾이지 않는 마음, 상상하는 힘, 대화하는 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힘, 해내고야 마는 힘, 참는 힘등 총합적인 인간력을 '비인지능력'이라고 한다. 최근에는 비인지능력 중 '회복탄력성'에 관한 책도 많이 나왔다.

'비인지능력'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히 이 책은 0~10세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라면 꼭 보라고 옮긴이는 힘주어 말한다. 내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목적이 있는 부모라면 읽어보길 권한다. 아울러 '내 아이를 위한 감정코칭'도 함께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a****1 2020.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