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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휘 시집 - 이제 잠시 쉬어가라고 가방속에 넣고 다니다 자주 꺼내보고싶은 책두껍지 않은 시집 시인은 산책하며 보이는것 느끼는것 을 이야기하듯 시로 표현하고 있다. 시인의 여행과 삶의 현장을 시를 통해 보는듯.. 들은듯.. 페이지의 삽화는 편안함을 더한다 이미지 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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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전체에 깊은 사유가 묻어납니다. 정말 재밌고 감동입니다. 처음 펼친 '사랑이 불빛같다'는 완전 그림같은 시어로 어머니의 사랑을 노래했습니다. '파도가 바람에게'에서는 시집 제목인 쉬어가라고의 서두처럼 보이는데 그 그림같은 시어들이 인상적입니다. 계속 읽게 됩니다. 힐링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