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읽고 저는 글을 씁니다. 제가 읽고 엄마는 마음을 듣습니다. 문장 하나하나 좋아서 나와 엄마에게 가장 따뜻한 서로가 됩니다.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함이 생길 것 같습니다. 나의 동생과 소중한 친구와도 함께 하고 싶은 책입니다. |
|
|
| 아침에 일어나면 예쁜말쓰기책 혼자 따라쓰고 한 페이지 외우고 제가 일어나면 검사 받아요. 따라쓰기라 그런지 쉽게하고 한 페이지가 짧아서 바로 외우는데 신기하더라고요! 예쁜말만 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샀는데 그림도 이쁘고 이 시리즈 짱이에요 |
![]() 선택해서 하기로 했는데 한 자 한 자 따라쓰며 바른 글씨 써보고 싶다해서 냉큼 사주었다. 일요일만 빼고 매일 하는중 나에게 들려주는 예쁜 말로 또박또박 소리내어 읽으면서바른글씨로 예쁘게 쓰려고 노력중~ 한 권 다 쓰면 방학 끝날듯 선택 과제로 하고 싶은 것도 하고 기특한 내새끼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