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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클럽리뷰 요즘 누구나 손쉽게 아니 모두가 해외로 훌쩍 떠날수가 아니 떠날일이 참 많은 시대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쓰는 한국어 대신 영어를 쓰자면 솔직히 입이 얼고 머리가 하얘질수가 있잖아요~ 저도 그래요~사진 한 장 찍어주세용~라고 말해야하는데 망설이다 셀카만 한가득..ㅎㅎ 그래서 이책 서평단 바로 신청해봤습니다. 안타깝게도 저자의 유튜브 채널은 이 책을 읽고나서야 보게되었어요~ 이 책은 여행을 떠나는 A부터 Z까지의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이야기들을 다루고있어요~ 필요한 문장들을 하나씩 대화식으로 열거해두고, 상황설정도 해서 긴 대화문으로 예시도 적혀있구요~ 개별 카테고리에는 여행할떄 알아두면 좋은 상식등과 돌발상황 대처방법까지 친절하게 담았더라구요~글보다 이미지도 많아서 저처럼 책안친해~부류에게도 어렵지 않았답니다. 다른 책들보다 사이즈가 작아서 캐리어에 넣어가도 부담스럽지 않겠어요~ 요즘 여행 유튜버 영상 자주 보는데 이럴땐 좀 더 자연스럽고 좋은 문장 없을까? 한번쯤 고민해보셨다면 이 책을 나도 모르게 주문해보세요~ㅎㅎ 저는 특히 레스토랑 주문하기 그리고 여행지에서 사진부탁할때 등등 유용한 문장을 많이 배웠어요~ 영어를 좀 할 줄 알아도 막상 상황에 부딪히면 쉽지 않거든요~ 물론 요즘 통역 어플 잘 나오지만 데이터가 없거나 급할때 언제 앱을 켜나요 머릿속에 미리 새겨두면 좀 더 빨리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것같아요~ 여행영어는 일단 알아두면 평생 써먹을수있는 거잖아요~ 100세시대 우리는 더 많은 기회로 해외에 갈일이 많고 하다못해 종로를 걷다가도 외국인 여행객과 마주할일이 많은 글로벌시대에 살고있기때문에 알아두면 깔끔하게 대화가능한 문장이 들어있어서 좋았어요~ 이제 여행가서 패닉에 휩싸이지 마시고 틈틈이 이 책을 통해 미리 머릿속에 담아두면 갑자기 여행을 떠나더라도 걱정없이 대화할수있을거에요~추천합니다. ![]() ![]() ![]() ![]()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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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영어 중에서도 문제상황에 해결에 관련된 문장들이여서 정말 필요로 하는 영어라 여행할때 유용할 것 같았다. 파트1에서 문제상황 안에서도 세부적으로 10가지로 나누어 각 상황에 따라 예문들이 있어서 머리 속에 잘 들어왔다. 파트2에서는 문제가 발생됫을때 서로 나누게 되는 대화가 한페이지에 쭉 나와있는 걸 읽으니 그 상황이 상상되면서 시물레이션을 하기 좋았다. 막상 상황이 생겼을때 당황해서 상대방의 이야기가 잘 안들릴수도 있을 것 같은데 미리 예문으로 보고 가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그리고 공항에서부터 호텔 관광까지 여행중에 일어날수 있는 상황들이 생각보다 더 자세해서 좋았다. 중간중간 해외사진들도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었고 여행팁들도 나와있어서 실용적인 부분이 도움이 되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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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중에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매우 유용한 여행영어 책!!!! 노 패닉(No Panic!) 여행영어 [차례]를 살펴보았어요. 크게 파트 1과 파트2로 나누어져있어요. 파트 1에서는 여행 중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필수 100문장들로 구성되어 있고, 파트 2에서는 실전에 가까운 여행 중 상황에서 영어로 표현할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여행을 가면 이럴 땐 어떻게 말해야 할지 난감한 경우가 많은데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고 어떤 식으로 말해야 할지 보여주고 있네요. 그 중 몇 가지 인상 깊었던 부분을 살펴볼게요. 여행 중 제법 많이 일어나는 '물건을 분실한 상황'에서의 표현입니다. 저도 예전에 홍콩에 갔을 때 신용카드를 잃어 버려서 무척이나 당황한 적이 있었거든요. I ㅣost my credit card. 라고 했던 것 같은데 비슷하네요. 이 문장에서 중요 포인트인 lost(잃어버렸다)라는 어휘는 꼭 알아야 한다는 점을 상기시켜 주네요. 어떠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쓰는 표현들도 있어요. 문제가 trouble이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with와 함께 써야하는 줄은 몰랐어요. 항상 전치사가 어려웠는데 이런 문장은 통째로 암기해 두는 게 좋겠어요. 생각보다 think와 have라는 단어를 많이 쓰네요. think는 말 그대로 '생각하다', have는 '가지다, 먹다'만 생각했는데 다양한 상황에서 다양하게 쓰인 다는 걸 이 책을 보면서 알게 됐어요. 항공편 결항은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던 상황인데 이 책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어요. 해외 여행 중에 항공편이 결항된다면 정말 많이 당황할 것 같아요. 평소에 많이 쓰는 회화도 아니니 더욱 난감할 것 같은데 이 책을 들고 해외 여행을 갔다면 큰 무리가 안될 것 같아요. 내 항공편에 대해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도 이번에 알게 됐네요. [ ]속에 여행마다 바뀌게 될 부분을 한글로 적어 두어서 문장을 암기하고 기억하기가 더 좋은 것 같네요. 보통의 영어 문장들은 ~나 ...으로 표시해서 암기할 때 은근 잘 기억이 안 나는데 확실하게 [항공편 번호], [항공편 날짜], [목적지] 처럼 빈 곳에 어떠한 말을 넣을지 확실하게 표시가 되어 있어서 완전한 문장으로 기억하기가 더 좋았습니다. 항공편 결항과 함께 대체 항공편을 알아보는 표현도 같이 설명하고 있어요. 묶어서 같이 기억해두면 좋을 표현들을 함께 나타내어 실제 비슷한 문제 상황에 닥치게 되면 물 흐르듯 상황을 잘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식당가면 은근히 메뉴 주문하는게 어려웠는데 '복잡한 사이드 메뉴 주문하기' 부분에서 해결이 될 것 같아요. 계란도 수란으로 주문할지, 완숙, 익힌 반숙, 한 면만 익힌 반숙, 스크램블 같은 것으로 주문할지도 이제는 내 취향대로 자유롭게 선택해서 주문할 수 있겠어요. 노 패닉(No Panic!) 여행영어는 제목처럼 해외 여행을 다니면서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서 멘붕이 되지 않도록 도와주는 실전 여행 회화 책이예요. 물론 요즘에는 워낙에 번역기 앱이 잘 되어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세세한 것까지는 원만한 표현이 잘 되지 않고 상황에 따라 대략적인 표현을 알고 번역기 앱을 쓰는 것과 영어를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번역기 앱을 쓰는 것은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해요. 그런 면에서 노 패닉(No Panic!) 여행영어는 해외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에게는 매우 유익한 책이라 생각해요. 처음 책을 휘리릭 넘겨 봤을 때 보통의 영어 책과는 느낌이 많이 달랐어요. 사진과 여백이 있는 글 배열이 꼭 시집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보통의 영어 책처럼 '공부하자'라는 느낌보다는 여행 다니면서 쉬엄 쉬엄 읽으면 될 듯한 감성적인 책 같은 느낌이예요. 그래서 그런지 책을 살펴보는데 부담감이 없는데 그렇다고 해서 내용이 빈약하진 않아요. 오히려 여행 중에 겪게 될 많은 다양한 상황들을 설명하고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표현할 지, 어떤 표현은 꼭 알고 있어야 하는지, 간략하게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 아주 상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불필요한 부분이 없을 정도로 필요한 부분은 확실하게 짚어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행 중에 미처 생각 못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가 제일 곤란한데 이 책은 특히 그런 다양한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예요. 출입국 심사, 호텔, 쇼핑, 교통편 등 해외 여행 중에 어느 것 하나 쓰이지 않는 표현이 없네요. 겨울에 영어권 나라로 해외 여행 계획 중인데 이 책 한 권이면 언어는 크게 염려하지 않아도 될 것 같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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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그렇게 오랜 시간 공부했지만 영어는 항상 낯설다. 하물며 낯선 땅에서의 영어란..듣는 것, 말하는 것, 읽는 것 모두 내가 공부해 온 영어가 아닌 말처럼 들린다. 지난 독일 출장에서도 오랜만에 쓰는 영어 자체도 부담스러웠지만, 예기치 못한 상황까지 더해져 몇 번인가 패닉 상태가 되었다. 이 책은 제목처럼 그런 상황에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노패닉 여행 영어‘를 공부할 수 있는 책이다.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들로 채워져 있다. 영어 유튜브까지 운영하고 있는 저자가 여행 등 실전에서 산전수전 겪으며 익힌 펴현들이라 더 생생하다. 문제가 없으면 베스트이겠지만 여행이란 문제가 없을 수 없지 않은가. 이 책은 그런 문제상황들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총알(?)과도 같다. 분명한 컴플레인 상황인데도 입을 꾹 다물 수 없는 상황은 억울함을 배로 만든다. 억울하지 않기 위해선 공부만이 답!ㅎ 문제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100개의 필수 문장을 시작으로 공항, 관광지, 식당 등 상황별 표현을 포함한 실제 대화 예제도 있어서 실전 연습도 가능하다. 영어공부는 무한반복만이 답인 듯 하다. 반복을 통해 내 것으로 만들고 자신감을 가지고 해외에 나갈 때마다 일단 부딪혀 볼 것! 해외여행에서 당당히 말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노패닉여행영어 #영어공부 #길벗출판사 #서평 #영어독학 #NOPANICTravelEnglish #영어공부 #길벗출판사 #외국어공부 #서평 #여행영어 #티나 #영어회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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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을 떠날 때는 기대와 설렘이 가득하지만, 불시에 닥치는 문제들로 인해 당황하기 마련이다. 항공편이 취소되거나 호텔 예약이 누락된 경험이 있는가? 이럴 때 어떤 말부터 해야 할지 막막했던 적이 있다면 이 책은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실용적인 여행 영어책을 찾고 있다면 『노 패닉 여행영어』가 딱이다. 나도 해외여행을 떠날 때마다 이런 문제가 생길까 불안했던 적이 많다. 말이 잘 통하지 않을까 봐 머릿속이 하얘지고, 문제가 생기면 오히려 침묵해버리기 일쑤였다. ‘노 패닉(No Panic!) 여행영어’는 이런 불안에 딱 맞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저자도 여행 중 경험한 다양한 문제들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을 가득 담았다. 『노 패닉 여행영어』는 두 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파트는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100문장'으로, 일상에서 맞닥뜨릴 다양한 문제를 카테고리별로 정리했다. 예를 들어, "I ordered A, but I received B instead" 같은 문장은 단순해 보이지만 유용하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실전 시나리오 50가지를 통해 실제 대화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다. 저자가 여행지에서 겪은 실화들이 이 책의 구성에 녹아 있다.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표현과 조언은 단순한 문장 학습을 넘어, 문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실질적으로 알려준다. 특히 인종차별 대처 표현이 포함된 점이 인상적이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준다. 여행을 계획할 때 기대감이 크지만 걱정도 따른다. 이 책은 그런 걱정을 줄여준다.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비해 준비된 문장들은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게 한다. 이 책 한 권이면 여행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를 침착하게 해결할 자신감이 생긴다. 『노 패닉 여행영어』는 100개의 필수 문장과 50개의 실전 시나리오를 다루며, 각 상황에 맞는 대화와 표현을 제공한다. 또한, 책 전체 예문을 MP3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그뿐만 아니라, 항공권 예약부터 긴급 상황까지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용적인 팁을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여행 영어를 배우는 것이 아니라, 갑작스러운 문제 상황에서도 자신감을 갖게 해준다. 영어가 유창하지 않더라도, 필요한 순간에 꼭 맞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큰 힘이 된다. 이런 경험은 앞으로의 여행을 더욱 자유롭게 만들어줄 것이다. 『노 패닉 여행영어』는 단순한 영어 학습서가 아니다. 여행지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동반자 같은 책이다. 여행은 즐겁지만 항상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이 책을 미리 읽어두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차분하게 대처하며 여행을 온전히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다음 여행에서 이 책과 함께라면, 어떤 상황도 더는 두렵지 않다.
소중한 책을 보내주신 길벗이지톡 출판사(@gilbut_eztok) ??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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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패닉여행영어#티나#안형인 - 이 책은 유튜브 Tina from Korea(구독자 10.5만)의 운영자이자 여행을 좋아하는 영어전문가인 저자가 자신이 직접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에 꼭 필요한 단어와 표현들을 설명하고 정리한책. - 책은 크게 두파트로 나뉘는데 첫번째 파트는, 예상치 못한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말을 10개의 카테고리로 나눈 후 각 10개의 문장으로 정리했고 두번째 파트는, 해외여행에서 반드시 겪게 되는 50가지 상황에서 먼저 핵심 표현을 설명 후 대화문형식으로 다시 정리하여 공부할 수 있게 함. 그리고 전체 예문은 길벗이지톡 홈페이지에서 MP3파일로 무료다운로드 가능하기에 문장을 들으면서 공부하니 더 암기가 잘 됐고 해외여행보험, 팁 문화, 도난사고 등 다양한 정보와 여행TIP도 수록되어 있어서 유익하고 재미있었음~ㅋ - 책에 'I ordered A, but I received B instead. Can you please check?' 문장을 보니 아주 어렸을 때 해외여행가서 메뉴가 잘 못나왔는데 설명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먹었던 기억이 났음. 이렇게 간단한데 그땐 왜그랬을까~ㅋㅋ이제는 더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에 해외여행가고 싶어지는~~ㅋㅋ ---------------- *책의 구성 1.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필수 100문장 : 상황확인하기~감사 표현하기 2. 실전 문제해결 시츄에이션 50 : 항공권~긴급상황 ------ *본문중에서 - I'll be quick. I just need to grab a couple of things. 금방 돌아올게요. 몇 가지만 살 거예요. : grab은 '물건을 쥐다'라는 뜻도 있지만, 여기서는 '빠르게 구매할' 것이라는 뜻. - Is that complimentary, or is there an additional charge? 무료인가요, 아니면 추가 요금이 있나요? : complimentary는 여기서 '칭찬하는'이 아닌 '무료의'(free of charge)라는 뜻. - How long is the wait for a table for two? 두명을 위한 테이블 대기 시간은 얼마나 되나요? : 인원수는 <for+숫자>로 표현하면 된다. ----------- *추천이유 - 음식, 문화, 환경 등 여행을 가면 난감한 상황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큰 어려움은 의사소통일듯~간단한 단어와 표현도 몰라서 상대와 진땀을 흘리고나면 '영어공부 좀 할걸'이라는 생각이 저절로 듦~ 반대로 내가 공부한 단어와 문장으로 현지인과 의사소통을 성공적으로 해내면 편안함+즐거움으로 묘한 짜릿함을 느꼈던 것 같음~ 많은분들이 이 책을 통해 해외에서 언어문제로 당황하고 스트레스 받는일 없이 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길 희망함~ --------- 제목 : 노 패닉(No Panic!) 여행영어 저자 : 티나(안형인) 출시일 : 2024년 11월 01일 쪽수 : 404P 출판사 : 길벗이지톡 --------------- 이 글은 길벗이지톡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gilbut_eztok #길벗이지톡 #영어회화#영어#여행영어 #도서추천#책추천#신간 #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 #도서제공#서평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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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패닉 여행영어'는 여행에서 생길 수 있는 여러 상황들로 나누어서 문의하거나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할 수 있는 문장들로 구성되어있다. 때론 각자 상황에 맞는 것을 빈칸에 넣어서 활용할 수 있는 문장들도 있어서 유용하다. 아무런 일이 발생하지 않는 여행이라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생기기 때문에 미리 연습하거나 체크해두고 가면 좋을 듯 싶다. 우선 이 책은 두 파트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는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필수 100문장이다. 가장 활용도가 높은 문장들이어서 일상회화에서도 변형시켜 연습하면 좋을 것 같다. 두번째는 실전문제해결 시츄에이션 50인데 각각 항공권, 공항, 출입국심사, 이동수단의 항공편과 차량, 호텔, 쇼핑, 식당이나 카페, 관광지, 긴급상황에서 쓸 수 있는 문장들이 있다. 각각의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보기 편하게 나누어져 있어서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빠르게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여기서 각각의 상황에서 활용가능한 문장이 끝나면 Tina's suggestion 이라고 회화부분이 나온다. 한 페이지는 영어로, 한페이지는 우리말로 되어 있어서 양쪽을 번갈아가며 연습하면 회화 연습도 가능하다. 그리고 예를들어 영미권 식당의 계산과 팁문화와 같이 알아두면 편리한 팁도 적혀있다. 무엇보다 많은 문장들이 겹겹이 있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고 군데군데 칼라로 된 관련 사진이 있어서 여행지를 방문한 듯한 현장감도 느낄 수 있어서 어려운 공부하는 느낌이 아니라 즐겁게 볼 수 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