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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두 번 책을 읽었다. 한 번은 책에 빨려서 빠르게 다음 이야기는? 하며 읽었고 두 번째는 처음부터 끝까지 본인의 아이디어 노트에 꼼꼼히 메모하며 읽었다. 당연히 앞으로도 이 책을 여러 번 보게 될 것이라는 것을 안다.
책의 내용이 전체적으로 꼼꼼하고 정성과 진심이 느껴진다. 책의 마지막 문장인 ‘이 책이 세상의 한 켠을 비추는 작은 빛이 되길 소망한다.’라는 임우리 저자의 소망이 제대로 녹여진 책이다.
개인적으로 특히나 Part 03의 ‘언어로서의 영어’편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다양한 내용과 비법이 공개되어 있어서 필기를 안 할 수 없고 다시 읽기 않을 수 없는, 주변에 추천을 안 할 수 없고 서평을 안 쓸 수 없는 이유이다.
영어를 지도할 때에 영감, 정보, 아이디어가 참으로 소중하다. 그런 것을 얻기 위해 세미나, 유튜브, 책 등을 접하게 되는데 이 책에 담긴 비법과 내용이 그야말로 대박이다. 책에 쏟아주신 노하우들을 도전할 것을 생각하니 참 감사드리고 신이난다.
비법, 유용한 정보, 경험에서 나온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 추천 서 등이 담긴 책이다. 공부방이나 교습소를 시작하거나 지금 운영 중이신 분, 영어를 언어로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싶은 분, 원서와 소리영어에 관심이 있는 분, 유아부터 초등까지 영어 지도의 맵이 필요한 분 등에게 적극, 진심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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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습소도전을위해책을구매하게되었는데 다양한 컨텐츠를 알려주어서 너무 도움이되는 부분이었습니다 아이영어공부를위해서도도움이되었고 창업을 시작하기위해고려해야될부분이되어있어서 시행착오를 줄여줄수있는 부분에있어서 도움많이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