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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간 한결같은 것이 있었다. 학생 모두에게 정성을 다하겠다는 마음. 학부모가 준 교육비보다는 더 돌려주겠다는 다짐. 그리고 청소. ? 들어가는 글 中 소름이 돋았다. 저자의 철저함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이 세가지 마음이라면 게임 끝이었다. 학원이 잘 될수밖에 없다. 잘되는 학원의 이유였다. ? 관계가 생명이다 학원 경영은 사람 경영이다. 학부모, 학생, 강사, 누구에게도 치우쳐서는 안된다. 원장은 시소 한가운데 서서 균형을 잡을 줄 알아야 한다. 18p 학원 경영에서 중요한 것은 강사의 실력이라고 생각했다. 얼마나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족시킬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실력은 기본이지, 잘되는 학원의 요건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학원은 아이들, 학부모, 강사, 건물주까지 누구 하나 관계를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고 한다. 특히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학원에서 대신해줄수 있는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고민했던 저자의 생각에 놀랐다. 아주 세심했다. 학생이 다니는 타학원 스케줄을 확인하고 전화번호 알아두기, 우산 빌려주기까지 학부모까지 불편함이 없게 해주는 원장의 마음에 감동 받지 않을수 없었을 것이다. 이렇게 경영해야 하는구나. 이것이 진짜 경영이구나. ? ? 잘되는 학원의 비밀 ? 시스템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숙제, 교재 채점을 일관성 있게 하면 그것이 시스템이다.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작은 시스템부터 탄탄히 세우기, 이것이 잘되는 학원의 초석이다. 53p 예전에 위아작가님께 채점 동그라미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 채점할 때 동그라미가 너무 작거나 크지 않게, 적당하고 고르게 그리도록 한다는 것이었다. 강사 선생님이 누가 되더라도 그 학원의 채점 동그라미 크기는 일관성있게 같은 모양으로 통일한다고 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때 생각이 났다. 작은 것부터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진짜 시스템화구나. 그것이 믿을 수 있는 학원을 만들겠구나. 신뢰가 쌓여 흔들리지 않는 학원이 되겠구나. ? 학원을 경영하지는 않지만 가정을 경영하고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사람으로서 시스템화를 바로 적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이들에게 일관성 있는 엄마, 프로젝트 팀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리더. 이정도면 잘될 수 밖에 없다. ? 학원비 연체에 대해 쓴 부분에서는 시스템의 필요성을 더더욱 공감할 수 있었다. 돈을 내지 않고 어떻게 아이를 보내나 싶었는데 22년 경영 기록에는 심한 진상들이 있었다. 그런 일로 고민하고 신경쓰지 않기 위해 문자를 시스템화 하고, 학원비 날짜와 규정을 명확히 했다. 특히 첫수업은 학원비가 입금되지 않으면 수업을 시작하는 않는 초강수를 두어 학원비에 대해 쉽게 생각하는 학부모를 확실히 잡았다. 나도 과외할때 항상 과외비를 연체하는 아이가 있었다. 집이 못살아서가 아니고 아이 용돈이 나보다 많은 집이었다. 학부모와 계약을 한 정당한 돈인데도 돈을 달라고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다. ? 책에서 이런 노하우까지 다 담아 주시니 위아작가님 믿고 학원을 시작해볼까 하는 생각도 슬쩍 들었다.^^ ? ? 마케팅도 전략이 필요하다 잘되는 학원 공통점이다. 잘되니까 밝은 것이 아니라, 밝아서 잘되는 것이다. 긍정적인 태도가 최고의 마케팅 도구이다. 134p 마케팅을 목적으로 학생에게 선물을 보내지 않았다고 한다. 학생에 대한 관심에서 아이 가정의 일도 챙길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챙기게 되었다고 했다. 아이가 영작한 부모님의 결혼기념일 이야기에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학생 편에 케잌을 선물한 저자의 모습에 감동 받았다. 필요한 시스템은 철저히 하되 줄수 있는 마음을 충분히 표현하는 모습은 팬이 되지 않을 수 없었다. ? 그리고 당장 효과가 없는 홍보물이라도 잠재고객을 1cm씩 끌어당기고 있다는 마인드는 비법 중 비법 이었다. ? 저자의 꾸준함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지만 또 놀라웠다. 항상 웃는 표정으로 꾸준히 도전하는 저자의 모습이 바로 마케팅 자체였다. ? ? ? 개인적으로 감동적이었던 부분은 아만나에 관한 부분이었다. 내가 운영하는 아만나를 함께 하시면서 매번 잘 따라주시고, 호응해주시는 모습에 참 감사했었다. 이 책에 아만나에 대한 이야기를 쓰실거라고 듣기는 했지만 이렇게까지 많은 지면을 할애하실 줄은 몰랐어서 책을 읽는 순간 가슴이 너무 뛰었다. ? ? 학원 경영은 커녕 학원 강사도, 아이들을 학원 보내는 것도 생각없었던 내가 이 책을 만나고 학원이 하고 싶어졌다. 족보를 손에 쥔 느낌이었다. 학원 원장님들에게는 더없이 큰 도움이 될 것같다. 학원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 위아작가님의 첫번째 책도 곧 읽어볼껀데, 그 책읽고 진짜 학원에 빠지는 건 아닐지 모르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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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책 읽는 글벗맘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책을 소개하려고 해요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제목만 봐서는 학원을 잘 경영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구나 할 수도 있어요. 맞아요. 학원 경영을 잘 하기 위한 작가님의 22년 경영 노하우가 담겨 있어요. 이렇게 다 알려 줘도 되나? 할 정도로 꼼꼼한 학원 시스템과 마케팅 전략까지 학원 창업을 준비하는 분이라 창업전에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학부모님도 읽으면 학원보낼 때 좋은 팁을 알 수 있답니다. 학부모 입장에서 읽게 된 잘 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책을 읽으면서 작가님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었고 학원 경영이 자식을 기르는 부모 같은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책이었어요. 학부모에게는 학원에 대한 선입견을 버리고 관심을 가져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해요. 22년 차 학원 키우는 CEO 사업과 공부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학원 경영이 천직인 작가님. 중학교 때부터 장래 희망이 영어학원 창업이었다고 해요. 현재는 서울과 경기도에서 영어학원을 경영하고 있어요. 실패와 시행착오를 무기 삼아 시스템을 완성하며, 학원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잘되는 학원'을 만들어 가고 있어요. 이미 완성된 것 같아요. ㅎㅎ 작가님의 사인이 담김 책을 받았어요. 책 읽을 때 사용하는 노란색 색연필, 그리고 젤리 작가님의 오랜 학원 경영 노하우가 담긴 찐 선물이었어요. 프롤로그(들어가는 글)을 읽고 아~~ 진짜 위아 작가님^^ 1. 학생 모두에게 정성을 다하겠다는 마음, 2. 학부모가 준 교육비보다는 더 돌려주겠다는 다짐, 3. 그리고... 청소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by 김위아 나를 움직이게 한 것은 결핍과 절실함이라는걸. 부족하니 채우고 싶었고, 간절하니 찾아 헤맸다고 하는 작가는 학원 경영을 할 때 세 가지는 놓치지 않았다고 해요. 22년 동안 학원 경영을 하면서 잘 되는 노하우를 알려 달라고 하면 청소를 열심히 했습니다. 스펙보다 강한 청소의 힘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by 김위아 학원 경영이 잘 되는데 청소라니... 학원을 처음 방문하는 학부모에게 청소만 잘 되어 있어도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고 해요. 교실 바닥을 얼굴이 비치도록 쓸고 닦았다고 해요. 교실 안에서는 빨간펜, 밖에서는 대걸레를 쥔 선생님였다고 해요. 어찌나 열심히 닦았는지 방문하는 사람들마다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해요?" 물어봤다고 해요. 아이들 학원 테스트나, 학원비 납부하러 학원에 갈 때를 잠시 생각하게 되었어요. 깔끔하고 정돈되어 있는 학원에 더 마음이 갔던 것 같아요. 청소가 안 되어 있는 학원이었다면 아마 등록을 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학원의 본질은 무엇인가? 가르치는 공간이다. 학생 개개인의 수준과 학습 성향을 제대로 파악하고 성장 발전시킬 수 있는 능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가로 승부를 걸어야 한다. 가끔 아이들 학원을 다니면서 성적이 잘 안 나오면 학원에 전기세, 월세 납부하러 다닌다고 한 적이 있어요. 대형 학원은 나름대로 잘 하는 아이들 위주로 끌고 가는 것 같다는 생각과, 작은 학원은 원장님 혼자 하니 아이들 섬세하게 신경을 못 쓰는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던 학부형이었네요. 직장을 다니면서 아이들 학원에 보내면서 작가가 얘기하는 학원, 학부모, 선생님, 원장 모두가 행복한 학원을 꿈꾼다고 해요. 학원은 인간관계가 생명이다.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by 김위아 반성문 3종 세트 1. 너나 잘 하세요 2. 너는 그렇게 완벽해? 3. 자기 관리도 못하면서 누구한테 지적질이야 작가가 내린 자기 경영의 뜻은 간단한다 나나 잘하자 띵~~~ 맞아요. 백번 말하는 것보다 나 스스로 잘 하면 다 될 것 같아요. 그래야 떳떳하게 다른 사람들에게도 말할 수 있고요. 원장의 자기 경영이 학원 경영을 좌우한다고 해요. 마음, 독서, 시간, 건강, 경제 경영에 많은 정성을 들이고 있어요. 너무 멋진 마인드를 가진 원장님이에요. 그중 가장 마음이 끌렸던 독서경영이 학생들과 함께 한 독서 모임이 15년이나 되었다고 해요. 독서는 처절하게 힘든 시기에도 슬럼프가 왔을 때에도 콘텐츠 개발할 때도 더없이 좋은 만병통치약이다. 잘되는학원 다 이유가 있다 by 김위아 마케팅은 습관이다. 이솝우화 <인생에 한 번은 유대인처럼>에서 마케팅의 본질을 한 번에 깨달을 수 있는 일화를 만났다고 한다. 마케팅을 말할 때 빼놓지 않고 언급한다고 해요. 학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업무는 한 가지 목표를 향해 있어야 한다. 학부모와 학생을 만족시키기~~ 오랜 학원 경영을 하면서 막무가내 학부모도 있었고 학원비 연체를 하는 학부모 정 주고 뺨 맞고 그런 와중에도 학원 경영 철학을 하나씩 시스템을 만들고 매뉴얼화하면서 지금의 성공한 학원 경영을 할 수 있었다고 해요. 학원에서 하는 일이 이렇게 많은 지도 알게 되었고 이런 시스템과 매뉴얼을 가진 학원이라면 믿고 보낼 수 있는 곳이라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들 보내는 학원에도 관심을 갖고 선생님에 대한 예의도 지키면서 특히 학원비 납부 꼭 날짜 지키기 한 달에 한 번이라도 선생님께 감사 인사드리기 등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었어요. 학원 경영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학부모 입장에서 읽은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는 학부모, 학원, 선생님이 모두 행복하기 위한 관계에 정성을 들이면 될 것 같아요. 서로를 존중하고 지지해 주는 그런 관계요^^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by 김위아 잘되는 학원 다 이유가 있다 저자 김위아 출판 대경북스 발매 2021.10.05. 작가님의 첫 번째 책 학원 경영, 당신을 사게 하라 추천합니다. https://m.blog.naver.com/raokja53/222534907674 학원 경영, 당신을 사게 하라 저자 김민선 출판 프로방스 발매 2020.07.17. #잘되는학원다이유가있다 #학원경영당신을사계하라 #김위아 #학원경영 #학원창업추천책 #북스타그램 #모두가행복한학원 #대경북스 #학원경영지침서 #학원커뮤니티 #학원마케팅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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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에 종사하며 아이들을 코칭하는 역할로 나는 소위 밥벌이를 하고 있다. 아직은 나의 학원을 개원하기에는 불안감이 많아 팀장 역할을 수행하며 원장으로서 든든히 서 갈 날을 기다리며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내가 근무하고 있는 곳은 서울에서 교육열이 낮지 않은 곳이다. 조금만 눈을 돌리면 대형 프랜차이즈 학원들이 즐비하고, 아무런 특색이 없는 이곳은 굳이 다녀야 하는 학원이 아니라 월말에는 많은 중단 전화를 받고 어떻게든 막아보려 애를 쓴다.
그런 딜레마에 빠져 이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지금 이곳은 내가 원장으로 있지는 않지만 언젠가 나의 학원을 개원하게 되면 어떤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하며 운영을 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려 하고 있다.
잘 읽어보고 꼭 적용점을 찾으려 한다. 역시 잘되는 학원은 그 이유가 있다. |
| 좋아요ㅋㅋ 학원운영하시면서 많은 노하우를 전달해주셨다고 생각합니다ㅋㅋ 근데 막 액기스같은거 있잖아요~ 그런건 확실히 빠져있는 생각이 드네요ㅋㅋ 단순히 제 생각입니다ㅋㅋ 그래도 초보쌤들이 읽어보시기 좋다고 생각합니다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