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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가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열성 우성은 무엇인지 어떤 정보가 담겨있는지 등 다양한 내용을 알 수 있어 좋았어요! 책 중간중간에 있는 퀴즈 푸는 재미도 있었던 책으로 학교에서 배우게 될 내용을 더욱 재미있게 미리 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어요! 부모에게도 유익했던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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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여름방학 마음이음 서포터즈 7기 용용토토맘입니다. 여름방학이지만 하루 종일 놀수는 없죠! 독서 시간도 확보하기 위해 마음이음 ' 우리 몸속 슈퍼파워 DNA ' 를 읽어보았어요. 집에서 시간하게 책을 읽으니 아이도 집중해서 책을 읽어요. 곧 과학과목을 배우는데... 처음 접하면 과학용어를 어려워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미리 과학 지식을 알려주고 싶어서 초등학년 수준에 맞는 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얇은 초등필독서로 초등 저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DNA, 유전자를 배울 수 있는 책으로 그림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DNA에 대해 알려주는 초등그림책! 어떤 친구는 채소를 정말 싫어하고, 어떤 친구는 좋아하는데.. 이 이유는 바로 DNA 때문이라는 책!! 아이도 채소를 싫어하는데.. DNA 때문이냐고 물어보더라고요.ㅎ 이 책응 DNA가 어떻게 이루어졌고, 모 안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려줘요. 아이들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주제로 우리 아이도 집중해서 책을 읽었어요.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나 내용을 물어보며 DNA와 친해져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어요. -닭이 먼저일까? 달걀이 먼저일까? -왜 나는 혀를 말 수 없지? -왜 친구가 싫어하는 야채를 나는 좋아할까? 이 비밀이 알고 싶다면 생명의 비밀을 담은 DNA를 알아보면 알 수 있어요. 컬러풀한 그림체와 아이 수준에 맞는 설명으로 우리 아이 재미있게 DNA에 대해서 배었어요. 어려운 용어도 책을 읽고 개념을 이해하며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리보솜, 수정란, 염색체, 정자와 난자, 핵, 호흐몬 등 용어도 배웠어요. 일란성 쌍둥이는 똑같은 DNA를 가진 두사람이라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ㅎ 이란성은 다른 DNA!! 아이가 읽고 저도 읽어보았는데..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아서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 닭과 달걀 중 무엇이 먼저 일까? ' 어린 시절 친구들과 이 주제에 대해 이야기 했었는데..!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네요.ㅎ 퀴즈를 풀 수 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퀴즈를 좋아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초등 필독서 ~~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초등저학년부터 읽으면 좋아요. 이책을 처음 보고 DNA가 뭐냐고 물었는데.. 이 책을 다 읽고 어느정도 DNA를 이해해서 만족합니다.ㅎㅎ 왜 동생과 닮았는지 "아~"하고 이해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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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음 출판사의 지식있는아이 시리즈 19번째 도서인 <우리 몸속 슈퍼파워 DNA>를 아이와 함께 읽었습니다. 이 책은 뒤표지에 '3단계(초등 5학년 이상 읽기 좋아요)'로 표시되어 있어요. 아직 7세인 아이가 읽기에는 글밥이나 개념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책이지만 두고두고보는 소장용 책입니다. 그래서 세부적인 텍스트를 다 읽어주기보다는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주제를 골라 큰 맥락 위주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을 선택했어요. 마침, 집에 있던 DNA 이중나선 모형 교구를 옆에 두고 직접 손으로 만지며 책을 읽으니, 보이지 않는 세포와 유전자 세계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단원 끝마다 수록된 '용어설명과 DNA 퀴즈' 코너는 책을 읽고 난 뒤 핵심 상식을 가볍게 점검해 보기에 참 좋아보였어요. 다 읽은 후에는 목차를 다시 보며, '쌍둥이는 어떻게 태어날까?', '닭과 달걀 중 무엇이 먼저였을까?', '500년 후 친척 찾기', '누가 범인일까?' 같은 주제들을 이번 여름방학 동안 더 탐구해 보고 싶다며 아이가 스스로 관심 키워드를 꼽기도 했습니다. 7세 아이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부모가 곁에서 큰 흐름을 짚어주며 함께 밀착토론을 나누기에 더없이 훌륭한 책입니다. 다가오는 방학 동안 아이들의 주도적인 배경지식을 넓혀줄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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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안에서 세포가 어떻게 분열하여 우리가 성장하는지를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왜 나는 혀를 말 수 없지만 친구는 할 수 있는지 왜 어떤 사람들은 특정 음식을 좋아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싫어하는지 등의 일상적인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어요 범죄 수사에 이용되는 유전자 지문 분석까지 다양한 활용 사례를 담아냅니다 이런 생생한 사례들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아이가 이 부분에 대해 관심이 많은 편인데요 6월에 다녀온 대검찰청 DNA 감정실, 디지털포렌식 업무 등 직접 눈으로 보고 수업을 듣고는 이후부터 관련 도서를 많이 보더라고요 우리 몸속 슈퍼 파워 DNA 를 읽으면서 직접 체험하고 눈으로 보았던 내용과 도서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 과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높아졌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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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와 대화 중 엄마아빠 누구를 닮았고 어떤점을 닮았는지 이야기 나누다 읽어보기 딱 좋았던 책이였어요 DNA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유전자가 생김새와 취향에 영향을 미치는 원리, 그리고 조상과 진화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요 어려운 과학 용어를 캐릭터와 대화체로 풀어내서 고학년이라면 혼자 읽어도 이해하기 쉽게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닭과 달걀 중 무엇이 먼저였을까?" "공룡이 정말 우리 할아버지일까?" 같은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해서 각 챕터 끝에 퀴즈가 있고 이런 구성들이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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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호기심이 부쩍 많아진 아이에게 선물처럼 다가온 책이에요. 아이의 엉뚱하고 끝없는 질문을 유쾌한 만화와 스토리텔링으로 받아주며, 자연스럽게 과학적 사고의 문을 열어주는 것이 이 책의 핵심이에요.
아이와 머리를 맞대고 키득거리며 읽은 '닭과 달걀 중 무엇이 먼저였을까?'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어요. 다윈의 진화와 자연선택이라는 깊이 있는 원리를 생활 속 질문으로 유쾌하게 풀어내니 아이가 단숨에 빠져들더라고요. 딱딱한 백과사전 대신 아이 손에 먼저 쥐여주고 싶은 친절한 첫 유전책으로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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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는 7살이거든요 . 그런데 혼자 고른게 이 우리몸속 슈퍼파워 DNA예요 그렇지만 학습만화라서 큰 맥락을 읽으면서 역할놀이도 하고 대화도 나눌정도로 생각보다 재밋었어요.
이대로 아이 놀이도 해보고요 . 초등 고학년이라면
단어정리와 관련 퀴즈가 도움이 될껍니다.
영어가 크게 어려운 것언 없어서 떠뜸떠듬 소리내어 읽고 있어요 단어는 일상에서 쓰는 것은 아니라 발음교정삼아 소리내어 읽어요 ~ 일찍 읽혀도 될것같으니 과학에 관심이 있는 친구라면 부모와 함께 읽어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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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 초등학교 1학년인 딸아이와 함께 읽었는데요. 사실 ‘DNA’라는 단어 자체가 아이에게는 다소 낯설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라 걱정이 조금 있었어요. 그런데 책을 펼쳐보니 아이들이 평소 자연스럽게 품었을 법한 질문들, 예를 들어 “왜 나는 엄마 아빠를 닮았어?”, “왜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 달라?” 같은 궁금증에서 출발하고 있어서 훨씬 친근하게 다가가더라고요. 딸아이도 자기가 평소 궁금해했던 것들이 책 속에 그대로 담겨 있는 걸 보고는 반가워하며 눈을 반짝였습니다. 특히 좋았던 점은 유전학이라는,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를 20가지의 짧은 질문-답 형식으로 나눠서 설명하고 있다는 부분이에요. 한 번에 모든 내용을 다 이해하려 하지 않아도, 궁금한 부분부터 골라 읽을 수 있어서 아이 스스로 책을 주도적으로 탐색하는 재미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림 역시 아이들에게 친숙한 캐릭터로 구성되어 있어서, 글로만 설명했다면 어려웠을 개념들도 훨씬 쉽게 와닿았어요. 무엇보다 전문 의료진과 유전학자가 직접 집필한 책이라는 점에서, 아이에게 정확하고 검증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다는 믿음이 갔습니다. 단순히 흥미 위주의 과학책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몸과 유전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는 첫걸음이 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나와 가족이 닮은 이유, 사람마다 다른 이유 등 몸과 유전에 호기심이 많은 초등 저학년 아이라면 이 책을 통해 재미있게 과학적 호기심을 키워갈 수 있을 것 같아, 주변에도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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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일란성 쌍둥이와 이란성 쌍둥이 이야기가 나오는데, 이걸로 설명해주니까 딱 알아듣더라고요! 😲 똑같은 DNA를 가지면 일란성, 서로 다른 DNA면 이란성이라고요. 우리 몸속 슈퍼파워 DNA'는 질문 많은 아이에게 정말 딱이에요. 아이의 사소한 궁금증 하나가 DNA, 염색체, 쌍둥이, 유전, 인간의 조상, 생명의 기원까지 쭉 이어지는 걸 보면서 저도 놀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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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며 "DNA가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였구나!"를 느끼게 해 준 책입니다. 평소 아이가 "왜 엄마를 닮았어?", "왜 친구랑 생김새가 달라?" 같은 질문을 자주 하는데, 이 책은 그런 궁금증을 DNA와 유전자의 원리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줍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도 그림과 예시가 많아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무엇보다 정답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독서 후에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저 역시 몰랐던 내용을 함께 배우며 유익한 시간을 보냈네요. 과학책이라고 하면 어렵게 느끼기 쉬운데, 생활 속 이야기와 연결해 설명해 주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여름방학 교양도서나 초등학생 과학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고 생각하는 힘까지 길러주는 유익한 책이라 만족스러운 독서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