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편들, 한국 공포문학의 밤 토요일 : 우물.''
초반부부터는 그렇게까지 무섭지는 않았습니다.
읽다보니까 아직 어렸을때, 시골에서 자주봤던 우물의 공포가 되살아난 것 같았어요.
약간 소름이 끼친정도의 공포는 느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