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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삶 속에서 건져올린 소중한 생각들, 추천산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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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삶 속에서 건져올린 소중한 생각들, 추천산문집 저자 임주형의 경력은 일반적인 에세이 저자들과는 다소 다르다.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이어 취업에 실패하고 배달 노동자와 헬스장 직원 등을 거쳐 현재 국밥집을 운영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힘든 상황 속에서 틈틈이 휴대폰을 꺼내 글을 적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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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친 삶 속에서 건져올린 소중한 생각들, 추천산문집

저자 임주형의 경력은 일반적인 에세이 저자들과는 다소 다르다.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연이어 취업에 실패하고 배달 노동자와 헬스장 직원 등을 거쳐 현재 국밥집을 운영 중이다.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으로 큰 타격을 입었다.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힘든 상황 속에서 틈틈이 휴대폰을 꺼내 글을 적었다.

그는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그의 글은 대학을 나와 문학 이론을 배운 전업 작가들이 사용하는 전문 용어나 어려운 한자어나 영어가 등장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거친 현실 생활 속에서 건져 올린 살아 있는 생각과 교훈들이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적셔준다.

국밥집을 운영하면서, 오토바이로 배달을 하면서 헬스장에서 홍보 전단을 뿌리면서 경험한 일들과 그 속에서 사색을 통해 얻은 응축된 생각들은 우리의 감정선을 건드린다. 이 책을 읽으면 우리가 흔히 서점에서 접할 수 있는 에세이 책들, 예를 들면 가볍게 읽고 마지막 페이지를 덮으면 잊어버리는 책들, 시덥지 않은 경험과 거기에서 억지로 짜낸 교훈들을 짜깁기한 책들과는 결이 다르다는 걸 알 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어렷을 적 과거를 숨김없이 이야기한다.

"나는 장미 농원을 운영하던 부부의 아들로 태어났고, 내 위로 5살 터울의 누나가 있었다. 당시 화환 규제가 시작되면서 농원은 망했고, 그때부터 아버지는 술에 의존하기 시작했다. 아버지는 점점 폭력적인 성향을 보였고, 내가 7살이 되던 해 어머니는 훗날을 도모하며 떠났다. 그때부터 가난과 배고픔과의 사투가 시작된 것이다."

20쪽

누가 폭력적 아버지를 원하고 어머니가 떠나길 원하며 가난과 배고픔을 스스로 찾겠는가? 작가는 본인의 선택하지도 않은 곤경을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살아야 했다. 누군가에게서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동정심이 생길 만하다. 하지만 그는 달랐다. 운명의 폭력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했다.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글로 남겼다. 다음 문장을 보면 그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이 책을 썼는지 짐작할 수 있다.

맑고 깨끗한 것이 보편성이라면 예측없이 이리저리 때가 탔을 때의 그 모양과 색깔은 독창성이다. 개인의 기쁨과 슬픔으로 얼룩져야 비로소 같을 수 없기 때문이다. '때'라는 단어를 독창성에 비유한 까닭은 말 그대로 기쁨만으로는 성장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반드시 슬픔이 동반되어야 한다. 한이나 결핍, 자책이나 고통 같은 것들이 독기를 품게 한다. 독기야 말로 한 사람의 모든 추진력의 절신한 에너지가 된다.

53쪽

역사를 보면 인류를 대표할 만한 예술 작품들은 절대 작가들이 편안한 생활을 할 때 탄생하지 않았다. 극한의 고통과 결핍의 상황에서 나왔다. 작가 역시 마찬가지이다. 결코 쉽지 않은 고단한 삶 속에서도 그는 인간이라면 반드시 지켜야 할 덕목들을 스스로 확립하고 그걸 실천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다. 이 책 속에는 그가 인생 속에서 깨달은 진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유명한 철학가나 이론들이 등장하지는 않지만 그 어떤 이론보다 우리의 인생에 도움이 된다. 작가는 자신의 단점을 밝히는 데에도 주저함이 없다.

나는 사춘기때 분노조절을 못했다...내 교실로 향했고 내 책가방 하나를 제외하고 모든 것을 박살냈다. 책걸상은 기본이고 사물함은 말할 것도 없었다...

169쪽

그는 분노 조절을 못했다고 고백한다. 친구들 사이에서도 그의 단점을 물으면 '분노조절'이 문제라고 했다. 우리는 분노 조절 장애로 인해 패가망신하거나 감옥에 가는 사람들을 본다. 그리고 그들을 구제불능이라고 욕하며 피하려 한다. 하지만 작가는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면 발생하게 될 불행을 깨달았고, 이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했다. 자신의 단점을 고치려는 노력을 보며 그의 노력에 탄성이 나왔다.

게으른 사람이 되면 절제력을 읽게 되고 가난한 사람이 되거나 그것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노동의 결정적 이유 그 첫 번째는 내가 잘 사는 것과 도움을 주기 위함보다는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겠다는 것에 있음을 반드시 잊지 말아야 한다.

99쪽

누구나 큰 좌절을 겪거나 인생이 마음대로 풀리지 않으면 남에게 탓을 돌리고 자포자기하여 자신을 해치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기도 쉽다. 하지만 작가는 그 속에서 자신을 절제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헛되지 보내지 않도록 노력한다. 그는 자기만의 방법으로 삶을 개척하고 있으며 그 안에서 자기만의 노하우를 발견하고 있다. 그리하여 저자는 마침내 그의 노력과 재능을 발견한 출판사로부터 연락을 받고 벌써 세 번째 책을 내게 되었다.

...그랬더니 내 색깔을 긍정적으로 생각한 출판사의 담당자가 연락을 해왔고 기회를 잡을 수 있었다. 그때문에 절실한 마음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물론 출판사가 원하는 글을 쓸 수 없어 돌아섰지만 절실함은 그대로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이 책의 내용 중 한 문장이라도 마음에 들었다면, 다른 독자에게 추천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243쪽

저자는 솔직하게 이 책을 통해 자신이 바라는 점을 독자에게 밝히고 있다. 하지만 이미 나는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이미 자기도 모르게 저자를 응원하기 시작했다. 자기에게 운명처럼 지워진 삶의 무게에 짓눌리지 않고 시련에도 좌절하지 않으며 꿋꿋이 앞으로 향하는 모습에 박수를 치며 화이팅을 외치고 싶다. 그런데 놀랍게도 작가를 향해 화이팅을 외칠 수록 나 자신에게도 에너지가 함께 차오른다. 게으르고 나태하며 자만에 빠졌던 내 자신을 되돌아보게 된다. 작가에게 고맙다는 말을 남기고 싶다. 자기가 이미 저질렀거나 자기 앞에 주어진 암울한 상황에 방황하고 있을 청소년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a*****0 2022.08.19. 신고 공감 25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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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았습니다! 짝짝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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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펴는 순간 255페이지까지 읽어지는깊이가 남 다른 책입니다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그 분의 인생이 필름처럼스쳐지나갑니다 :)스포트라이트 산문집을 적극 추천합니다!꼭 한번 읽어보세요 ~223페이지게으른 사람은 사랑하지 마라.무엇이든 꾸준할 수도 없고잠시 타오르다가도 익숙함에쉽사리 꺼져버리는 불꽃이다.사랑은 서로 부지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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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펴는 순간 255페이지까지 읽어지는
깊이가 남 다른 책입니다 :)
작가님의 글을 읽으면 그 분의 인생이 필름처럼
스쳐지나갑니다 :)
스포트라이트 산문집을 적극 추천합니다!
꼭 한번 읽어보세요 ~

223페이지

게으른 사람은 사랑하지 마라.
무엇이든 꾸준할 수도 없고
잠시 타오르다가도 익숙함에
쉽사리 꺼져버리는 불꽃이다.
사랑은 서로 부지런해야 한다.





l******8 2022.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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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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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비춰주는 빛을 받고 있는 듯한 표지와 <<스포트라이트>>라는 제목의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공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은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듯했다. 뒤죽박죽 글귀 에세이라는 <<나무 그늘>을 2018년에 출간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삶의 향기도 배달해 드립니다>>라는 현직 배달인이 쓴 일상글과 사랑시를, 그리고 세번째 출간하신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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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비춰주는 빛을 받고 있는 듯한 표지와 <<스포트라이트>>라는 제목의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성공하여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은 작가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듯했다.

뒤죽박죽 글귀 에세이라는 <<나무 그늘>을 2018년에 출간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삶의 향기도 배달해 드립니다>>라는 현직 배달인이 쓴 일상글과 사랑시를, 그리고 세번째 출간하신 <<스포트라이트>>까지 세권은 책을 출간하신 임주형 작가님. 책을 써낸다고 해서 다 인기를 끄는 것도 아니요, 책을 쓰고 싶다고 출간할 수 있는 것도 아닐터인데 글을 출간하고 싶은 작가님의 의지가 대단하신거 같다는 생각을 했다.

어릴적에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다. 작가가 되고 싶었으나 그 마음 하나로 글을 꾸준히 쓴것도 아니고, 작가가 되는데 필요한 과를 지원하여 공부를 한것도 아니기에 어느 순간 작가에서 독자로 변한 삶을 살고 있다. <<스포트라이트>>를 읽으면서 이 책은 작가님이라서 쓸 수 있는 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작가로서의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것도 아니고 국밥 장사를 하고 계시면서도 책에 대한 열망이 그대로 남아 있음이 느껴진다. 왠지 어디선가 볼 수도 있을법한 분의 이야기라 친숙한 듯하면서도 겪어보지 않은 일을 보는 색다름이 에세이에 그대로 전해진다.

우리는 어떠한 순간에도 일정하게 타오르고 있다. 그래서 매순간을 자각하고 행복함과 감사함의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시간이란 기다리는 법이 없기 때문이다. p.19

어른이 되면 부모님께 효도를 해야지 하던 마음은 어느새 나의 남편을 챙기고, 아이들을 챙기면서 조금씩 미루어졌다. 그러다 몇년 전 친정엄마께서 수술을 받게 되셨을 때 비로소 느꼈다. 시간이 나를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내가 나이가 드는 만큼 엄마도 나이가 드셨다는 것을. 그런 후회를 했음에도 나는 여전히 효도다운 효도도 하지 못한채 있다는 사실이 안타까울뿐이다.

불안감의 지속은 원인을 찾아내지 못해서일 확률이 높다. 그래서 머릿속으로만 찾으려고 애쓰게 된다. 그러다보면 끊임없이 부정의 꼬리를 물게 되고 필요 이상의 생각들까지 곪게 된다. 주로 생각이 많고 내성적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마음의 고질병인 거다. 이처럼 머릿속으로만 찾게 되면 정리되기 않기 때문에 불안감이 더욱 증폭된다. p.188

불안감은 끊임없이 찾아온다. 그런 불안감에 대한 작가님의 방법을 한번 해보아야겠다. 마인드맵을 이용하여 불안감을 찾고 불안감의원인을 적어보고 그 원인을 소거해 나가는 식으로 해서 불안감이 해소 될 수 있다면 좋을꺼 같다.

다른 유명 작가님들의 에세이와는 다르게 조금더 친숙했던 임주형 작가님의 산문집인 동시에 에세이인 <<스포트라이트>>에 빛이 비추기를 바란다.

#스포트라이트 #임주형산문집 #에세이 #대경북스 #북블로거 #내돈내산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j***7 2022.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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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들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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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삶과 기행을 보면서 자신의 과거는 어땟는지, 현재 나는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과거와 현재를 반성하며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겠다고 만들어 준 책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누구나 공감할수 있을법만 내용이며 가독성이 좋아 책을 평소에 읽지 않지 않는사람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음. 젊은청년들이 읽으면 교훈이 될법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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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삶과 기행을 보면서 자신의 과거는 어땟는지, 현재 나는 어떠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을까?
과거와 현재를 반성하며 앞으로의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겠다고 만들어 준 책

남녀노소 가릴것 없이 누구나 공감할수 있을법만 내용이며 가독성이 좋아 책을 평소에 읽지 않지 않는사람도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음. 젊은청년들이 읽으면 교훈이 될법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k*******2 2022.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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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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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자기의 이야기를 하는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스포트라이트는 작가의 용기에서 이루어진책인것 같다. 결핍, 어린시절, 남매의 애틋한 정, 헬스트레이너, 학창시절, 배달대행일과, 국밥집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상황들을 자신의 경험에 의해 써내려간책이다.   누구에게나 단점도 있고, 그 단점을 노력하려고한다. 해보고 실패한것과 해보지도 않고 시도조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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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자기의 이야기를 하는데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 스포트라이트는 작가의 용기에서 이루어진책인것 같다. 결핍, 어린시절, 남매의 애틋한 정, 헬스트레이너, 학창시절, 배달대행일과, 국밥집을 운영하면서 겪었던 여러가지 상황들을 자신의 경험에 의해 써내려간책이다.

 

누구에게나 단점도 있고, 그 단점을 노력하려고한다. 해보고 실패한것과 해보지도 않고 시도조차하지 않는데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나 또한 실패하기 싫어서 회피하는 모습이 살면서 많이 보이는걸 알면서도 왜 그 상황을 깨지 못하는지 나만의 숙제이다. 임주형 작가님책을 읽어보니 해보고 시도해보자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오랜기간 SNS로 소통한 작가님은 한결같았다. 꾸준히 책판매로 얻은 수익을 결핍아동들에게 기부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다. 사실 꾸준히 남을 돕고, 자기가 실패하지 않으려고 하는 모습은 쉽지않다. 그런모습들을 보면서  나또한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국밥집을 운영하는 작가님에게는 코로나19를 힘겹게 겪었고, 자영업자들의 마음도 많이 공감했다. 지금도 국밥집을 찾아주는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에 진실성이 너무나 보였다. 가까운 곳에 가게가 있다면 찾아가서 많이 먹었을텐데 넘 아쉽다. 그리고, 사람에게 상처받았을때 매일 좋은 글귀로 힐링할수 있었고 위로 받을수 있었다.

 

만인에게 좋은 사람은 될수 없다. 주는것없이 받기만하는사람, 자신의 비밀을 숨기려는 사람은 좋은 관계를 이룰수 없다. 서로 주고 받기를 해야 오랜소통을 할수 있다. 나 또한 힘든 시기를 보낼때 주기보단 받기만 했던것같다. 이 책은 인간 임주형을 알리고 어떻게 헤쳐나갔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가독성이 좋아 책이 도착하자마자 흡입력있게 읽은 산문집이다. 산문집이 가독성있기 쉽지 않는데 말이다. 젊은 작가이자 청년의 이야기에 빠져보는게 어떤가? 강력추천이다.

 

 

지금 감사할수 있을때 감사하라. 지금이 과거가 됐을때 그때가 어쩌고 저쩌고하며 감사하기에는 늦다. 많은것을 보고 느끼고 범사에 감사를 아끼지 마라 (36쪽)

 

언젠가는 내가 멋진 어른이 돼서 배고픔에 발을 동동구르는 어린친구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가슴에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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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에 가까운 해답이라는건 결국 자신안에 있다. (42~43쪽)

 

타인에게 피해가 되는 자기합리화는 부정이고, 피해가 되지 않는 자기 합리화는 긍정이다. 자기합리화라는것은 자신의 내면이 가장 솔직할때 이루어진다 (54쪽)

 

나는 오래전부터 독자들에게 '신조차도 관여할수 없는 싸움이 있다면 아마도 자신과의 싸움일것이다' 라는 말을 여러차례 이야기했다. 따라서 먼저 나자신이 내 노력을 가장 잘 알아야한다. (71쪽)

 

자기계발에서 가장중요한것은 자신의 부족함을 온전히 인정하는거다. 그래야만 채워넣을수 있다. (192~193쪽)

 

<특히 청소년들이 많이 읽어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2.07.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