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인 4색 엄마들의 꿈, 도전, 성장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저와 같은 엄마들 각자의 이야기들을 모아놓은 책이라 그런지 많이 공감되고 몰입감이 최고였습니다.
"아이는 태어나서 발달과정에 맞게 성장합니다. 우리는 그것을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그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랍니다. 건강하게 잘 자라준다는 것, 발달과정에 맞게 잘 커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는 것을 기억하세요. ...(중략)... 아이가 태어나면 당연하게 되는 것이 '엄마' 이지만, 성숙한 엄마는 당연하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 본문 중에서
카페에 앉아 엄마들과 수다떠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런 이야기들로 가득한 자리라면 몇시간이고 듣고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눈물, 공감, 용기를 부르는 책, 엄마들에게 추천합니다. |
|
아이가 어릴때는 그저 삶에 필요한 기본적인 욕구를 해결하기 바빴는데, 아이가 커갈수록 결혼 전 농담처럼 말하던 제법 사회적 위치와 체면이 있는 여자로 돌아가고 싶더라구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더니 한 집단에 속해있는 제가 이렇게 그리워질줄은 몰랐지요. 지금은 여러가지 여건상 당장 나가 일할 순 없지만 조금의 여건이 더 나아지는 시기가 온다면 꼭 다시 나가 제 이름을 찾고 싶어 읽기 시작한게 이 책이에요. 4인4색의 엄마들을 삶은 우리 어머니의 삶이였고 우리들의 삶이였어요. 그녀들은 상황에 좌절하지않고 그 안에서 삶의 의미를 찾고 자신을 찾아 한 발짝 더 나아갑니다. 1. 글쓰기로 성장하는 엄마, 우희경 2. 육아로 성장하는 엄마, 조동임 3. 재테크로 성장하는 엄마, 유혜인 4. 자신의 행복찾기로 성장하는 엄마, 정하연 네 분의 멋진 인생이야기를 들으며 여러가지 상황에 자꾸 부정적으로 변하던 저도 무언가 해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제 육아 말고 뭐라도 하고 싶은 엄마 -육아하다보니 내 인생 어디있지? 혼란스러운 엄마 -내 삶을 찾고 싶은 많은 엄마들 우리 함께 읽고 나 자신을 브랜딩 해봐요!! |
|
해당 도서는 4인 4색 인생의 새로운 로드맵을 점검하고 나아가기 위한 엄마들의 가슴 뛰는 메지지 입니다. 단순한 육아와 살림을 반복하는 엄마들은 자존감 실종을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기 돌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성숙한 엄마로 성장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 아니라 노력의 결과물 이라는 사실입니다. 부모는 자녀가 어릴 때부터 충분한 애착관계를 형성했다면, 아이들은 독립적이고 주도적으로 자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엄마들은 새로운 꿈을 꾸고 도전하여 꼭 성공하길 응원하며 해당 도서를 강력 추천합니다^^ |
|
작년, 학부모독서모임을 통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성장하는 엄마’가 되기 위해 나름의 속도로 부단히 노력중이다. 성장하는 엄마로써, 4명의 엄마들의 성장 이야기는 내게 꼭 필요한 이야기였다. 글쓰기로 1인 기업의 대표가 된 엄마, 아픈 셋째 덕분에 진정한 엄마가 되었다는 엄마, 재테크공부로 제 2의 인생을 사는 엄마, 평범한 워킹맘이지만 서평활동으로 또 다른 성장을 하고 있는 엄마. 아이들과 함께 자신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엄마들의 이야기는 내 이야기를 써 놓은 듯 했다. 그녀들도 나와 같이 엄마라는 이름을 가지면서 자신을 잃어버린채 힘든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자신들만의 방법으로 스스로를 들여다 보고,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면서 그들은 성장을 해냈다. 그리고 지금도 그 성장은 계속 진행중이다. 그녀들의 성장에는 독서와, 글쓰기가 있었고, 계획적인 시간관리가 있었다. 시련의 과정이 있었고, 과한 욕심에 번아웃이 오기도 했었지만.. 결국은 포기하지 않는 꾸준함으로 자신의 성장을 이뤄냈다고 했다. 사소한 배움이라고 바로바로 실행으로 옮겼고, 누구보다 자신을 사랑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아이들과 남편에게도 전해졌고, 그들은 진정한 성장을 이뤄냈다. 작년부터 나도 열심히 독서를 하고, 한 때는 블로그 글쓰기도 했었다. 하지만 나는 행동력이 부족했고, 꾸준함이 부족했다. 책을 읽으면서 나의 부족한 점을 잘 알고 있었지만.. 아직도 쉬이 고치지 못해 책을 읽으며 다시 다짐을 하고 맘에 새긴다. 포기만 하지 말고 나만의 속도로 조금씩이라도 성장을 해보자고.. <이제부터 내 인생 살겠습니다>의 네 작가님을 통해 나의 과거와 현재를 보았고, 미래의 모습도 어느정도 상상을 해보게 됐다. 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든 아이들을 믿어주고, 물고기가 아닌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진정한 엄마의 역할이라고 정의를 내릴 수 있었다. ‘한 권의 책에서 노하우 1개만 실천하자’는 유혜인 작가님의 말씀대로.. 나는 이 책에서 우희경 작가님의 ’3단 분리 시간 관리‘를 실천하기로 했다. 그러면 미뤄뒀던 글쓰기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 나의 꾸준한 성장도 이어갈 수 있을 것 이다. 아이들에게 “엄마처럼 살라”라고 자신있게 얘기할 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되는 그 날을 위해, 오늘도 화.이.팅!!! 좋은 기회를 통해 작가님들의 소중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었음에 너무 감사하다. * 이 글은 도서를 제공받아 적은 리뷰입니다. #이제부터내인생살겠습니다 #우희경작가님 #조동임작가님 #유혜인작가님 #정하연작가님 #대경북스출판사 #엄마들의꿈 #엄마들의도전 #엄마들의성장이야기 #도서협찬 #서평단활동 #내일은꽃구름 |
|
자신의 진짜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어린 시절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방황을 하다가 부모가 되어서는 살아가는 일이 바빠서 진짜 내 인생을 놓친채 산다. 그러다가 진짜 인생을 찾아야 겠다는 순간이 갑자기 찾아오게 되는 것 같다.
그런 순간을 맞이하고, 자신들의 인생을 찾는 엄마들의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육아와 집안일 사이에서도 '나'를 놓지 않고자 고군분투했던 그녀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희생의 아이콘 '엄마'가 아닌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엄마의 모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사실 결혼도 육아도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모습보다는 현실적인 문제들로 어려운 점이 많다. 그러다 보니 엄마로, 아내로 주어진 역할에만 집중하면서 살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 나의 존재가 점점 희미해졌고, 그 사실을 깨달을 때마다 한없이 슬펐다. 하지만 어떻게 나를 찾아야 할지 답을 몰랐다. 이 책을 읽으며 그나마 엄마 이후의 삶에 대해서 깊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 것 같다.
자기 계발과 자기 돌봄의 시간을 가지면서 독서와 일기 쓰기로 하루를 정리하고, 나를 위한 도전을 끊임없이 시도하는 그녀들을 보면서 엄마가 되면서부터 자신의 꿈을 잊어버리고만 우리들에게 다시 자신의 꿈을 찾으라고 격려해주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아이에게도 너희들때문에 엄마의 꿈을 포기하는 모습 대신 너희들의 엄마라서 힘내서 끝까지 해내는 모습을 보여주는게 더 큰 감동과 희망을 줄 것 이다. 책을 읽으며 그동안 방치 했던 내 인생을 이제라도 돌볼 수 있게 되었음에 감사한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
이제부터 내 인생 살겠습니다 : lalilu 과연 “내 인생을 산다”는 문장 또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그것은 이 세상 그 어떤 사람과도 다른 나만의 삶을 산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의 얼굴이 모두 다르고 손의 지문이 다 다른 것처럼 같은 구조의 집에서 살고 재산의 정도가 거의 비슷해도 삶을 들여다보면 모두 다 제각각의 인생을 산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면 대부분 다들 비슷한 삶을 살게 된다. 그것은 바로 이전에 했던 경력에서 단절되고 오직 아이 양육으로 그 삶이 묶여버리는 것이다.
|
|
여러분은 어느 날, 문득 거울 속 을 쳐다보며 놀란 적 없으세요? 눈에 익은 낯선 여자 한 명이 서 잇는 것 같은 느낌. 푸석푸석한 머리, 관리 안된 피부, 펑퍼짐한 옷, 피곤에 찌든 얼굴, 여성스러운 매력 0%,어디서 본 듯한 낯선 여자요. 맞아요. 그녀는 분명 우리 자신의 모습이었을 거예요. 저도 그랬어요. 분명 리즈 시절이 있었죠.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을 때가 있었어요. 결혼 전, 몸매는 김연아요. 얼굴은 한예슲을 닮았다며 연하남의 대시를 받던 20대 후반의 저는 도대체 어디로 가 버린 걸까요? 한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패셔니스트' 로 불리던 저는 도대체 어디에 가면 다시 찾을 수 있을까요? 엄마가 되어 아쉬웠던 건, 자기관리 하는 모습을 하던 내 모습이 한순간에 사라져 버렸다는 거예요.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되었을 뿐인데,아가씨 때와는 비교도 안 되는 모습을 보며 여러분도 실망하신 적 있으시죠? (-11-) 엄마를 위한 '나' 테마 글쓰기 주제 1.엄마 명함 빼고,나는 어떤 사람인가? 2.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3.무엇을 할 때, 가장 행복한가? 4.내가 생각하는 나의 재능은? 5.자유가 주어진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말은? 6. 사람들에게 말 못했던 어릴 적 나의 꿈은? 7. 나는 지금의 삶에 만족하는가? 8.여유가 생긴다면 배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9. 나에게 가슴이 두근거리는 삶이란? (-35-) 사람들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결과를 성공과 실패로 나누곤 합니다. 자신이 바라는대로 성과가 나오면 성공한 것이고, 자신의 계획과는 다르게 진행되거나 결과가 좋지 않다면 실패했다고 생각하죠.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기분이 달라집니다. 성공이라는 결과가 나오면 행복해하고, 실패라는 결과가 나오면 인생이 실패한 것처럼 우울함에 빠지기도 하죠. (-117-) 저는 투자를 할 때 유명하거나 대체 불가능하거나 평소 내가 좋아하는 것에 투자하고 싶어 한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평소 그림 전시를 좋아해 그림경매 회사인 '서울옥션' 주식을 샀던 것이었고, 어떤 코인과도 대체할 수 없는 비트 코인에 투자를 했던 것이었죠. 또 수많은 P2P 사이트 중에서는 가장 많은 사람이 사용하고 신한은행에서 보증해 더 유명해진 어니스트 펀드를 이용했어요. (-160-) '내가 아이는 싫다고 해서 벌받는 건가? 내가 딩크족이라고 떠벌리고 다녀서 벌 받는 건가? 모든 게 다 내 탓 같았어요. 익명의 공간에서조차도 다들 네 탓이 아니야라고 기꺼이 자신의 아픔을 꺼내어 위로를 건네줍니다. 그렇지만 제 멘탈은 걷잡을 수 없었어요. 틈만 나면 눈물이 났어요. 회사에선 일에 매달리고 주말엔 목적지도 없이 떠나기를 반복 그리고 또 반복. (-222-) '내가 괜찮은 사람이 되면 돈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어떤 일을 하든 셀프 브랜딩 필수인 시대에 나를 포장해 보기로 합니다. 처음엔 '거절'당할 거리조차 만들지 않았으니 거절당할 땐 그 거절이 너무 아픕니다. 그렇지만 온라인상 SNS는 노력하는 만큼 늘어가는 팔로워 수가 재미있기도 했어요. 완벽히 '질'보다는 최선을 다해 '열심'으로 공을 들여다봅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큰 노력과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함을 배웁니다. 그렇지만 사람이 쉽게 바뀌나요? 그럴 때일수록 도망치고 싶은 마음은 간절했어요. 안 좋은 습관이 왜 힘든 길을 가랴고 하냐고 그냥 편하게 살자고 손짓을 해요. 그러나 이대로 도망친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어요. (-244-) 누군가의 딸에서, 누군가의 엄마가 되는 그 순간, 자신의 정체성은 잃어버리고, 엄마의 역할, 엄마의 모성애를 전면에 들이밀기 시작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 는 속담으로 인해 , 여성은 자신의 존재를 포기하고, 나에 대한 자각이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 꿈과 목표,성장이 우산이었던 여설은 어느 순간 가정을 지켜야 하는 파수꾼이 되어야 하는 존재로 두각을 보여주고 있는 걸 당연하게 생각한다. 네명의 여성이 쓴 『이제부터 내 인생 살겠습니다』을 읽어본다면, 꿈과 도전, 나를 찾기 위한 여성들의 남다른 인생을 엿볼 수 있었다. 나에 대해서, 이름이 지워진 채,누군가의 엄마로 불리게 되는 그 순간이 불현듯 찾아온다. 여자로서, 엄마로서, 내 이름이 어색해지는 순간이다. 책을 통해서 여자에게,나라는 존재가 얼마나 소중하고, 귀한지 알게 해주고 있으며, 우리 삶의 변화 과정은 한순간에 채워지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즉 엄마가 자신의 역할 을 내려놓지 않은 상황에서,'나'를 찾기 위해서는 사회가 어떤 방향성을 가져야 하는지 진지하게 고민할 때이다. 가정이 아닌 사회에서, 일을 하고자 하는 여성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필요하며, 혐오와 선입견, 차별에서,자유로워야 한다. 같은 잘잘못이라도, 여성에게 낙인을 찍는 경우가 많다. 내 인생을 살고 싶어도, 우리 사회가 여성에게, 엄마에게 관대하지 못한다면, 너의 인생을 살 권리조차 발탈당할 수 있다. 내가 나를 찾는다고 선언하면,이기적인 사람, 천벌받는 사람으로 치부하기 십상이다. 즉 내 인생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되, 나를 위한 인생,나를 투자하고, 나 스스로 꿈을 포기하지 않으며,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권리를 충분히 누릴 가치를 스스로 만들러 나갈 때이다. 나 스스로 나의 권리를 찾고, 나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 되어야 인정받고, 사회의 중요한 역할로 존중받을 수 있다. |
|
"나다움으로 세상에 다시 나와요."
네 명의 맘작가님들이 함께 쓴 책. 6년간 소처럼 꾸준히 글쓰기를 하며 제2의 커리어를 만들고, 아이 셋을 키우며 엄마 커리어도 만들 아이도 성장시켰습니다. 가난을 물려주고 싶지 않아 재테크를 공부해 어린이 경제 강사가 되고, 다양한 배움을 통해 자신의 행복과 growth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았지요. 이런 4명 글쓴이의 이야기를 한 번 만나보실래요?
돈과 시간의 여유가 없는 엄마들. 꿈이 있어도 현실이 되기까지는 배가 고픕니다. 인풋만 해야 하는 시기를 지나야 아웃풋을 할 수 있지요. 그렇기에 아이를 키우는 동안에도 자기 계발을 소홀히 하면 안 됩니다. 어느 정도는 나 자신에게 투자하기 위해 현명한 지출이 필요합니다. 그와 함께 time 관리도 필요하고요. 공짜로 주어지는 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노력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도 없고요. 내가 성장하는 만큼 보상으로 주어지는 것이 기회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쓰는 것은 노트 한 권과 30분 전후의 시간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어릴 적 상처를 치유하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을 주기에 한 번 도전해봐요요! 육아_조동임 엄마가 되어서 커리어가 없어지고 모든 것을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더 쌓이고, 더 단단해질 것이라 생각해 봐요.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경험치가 내 인생의 원동력이 됩니다. 연년생 아이를 키우고, 아픈 막내를 낳았던 그녀는 모든 순간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라보았습니다. 포기하지 않기 위해 도전했고요. 아이들의 경험치를 넓히기 위해 제주도, 발리 한 달 살기는 물론이고, 필리핀에서 살기도 했답니다. 어려운 일이 생기기도 했지만 도전했다는 것만으로도 큰 배움이 있었다고 생각해요. 재테크_유혜인 돈 때문에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생각했던 저자.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결혼을 했고, 대물림이 되지 않도록 부동산 공부를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때로는 손해를 보기도 했지만 하나씩 배워가고 있음을 감사하는 그녀. 생산자가 되려고 노력하고, 책 한 권에서 하나의 노하우를 배우려 합니다. 매일 성장 일지를 기록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가업으로 남기고 싶다 해요. 행복찾기_정하연 딩크족이었던 작가님, 우연한 계기로 아이를 낳게 되었답니다. 하던 일을 그만두고, 독서에 빠지기도 하고, 가벼운 습관을 만들기 위해 챌린지에 도전하기도 합니다. 도전을 하고, 실패는 멀리했던 적당한 월급쟁이로 살았지요. 하지만 아이를 낳고, 도전을 포기하는 삶을 보여주기 싫었다고 합니다. 친정엄마의 모습을 다시 바라보며 마음을 헤아릴 수 있게 되었고, mom의 행복이 먼저라 말하는 그녀는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살아갑니다.
"벽은 우리가 얼마나 간절히 그것을 원하는지를 확인하는 관문일 뿐이라는 사실을요." "최고의 교육은 경험" 엄마라는 자리에서 어려움과 힘듦이 있지만 어떻게 헤쳐나가 성장하고 있는지를 만날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현재 육아로 너무 힘이 들다면 우리와 공감대가 비슷한 네 명의 작가의 이야기를 한 번 만나보시는 건 어떠세요? |
|
이제부터 내 인생 살겠습니다 대경북스출판 우희경, 조동임, 유혜인, 정하연 지음
4인4색의 엄마들의 꿈, 도전, 성장이야기라니 저또한 엄마로써 더욱 공감가는 내용이고 하지요. 엄마이기에 포기하는 삶은 사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엄마이기에 도전하는 사람도 있는데 후자의 이야기라니 더욱 궁금하지요.
엄마도 좋지만 나자신을 위한 동기부여가 되는 내용일듯 해서 더욱 궁금하고 했네요. 먼저 우희경님의 이야기는 첫줄부터 공감가지요 낯설어 있는 나자신의 모습이라... 저또한 살찌고 표정이 달라진 그런 삶을 다시 살아가는지라..ㅎㅎ 육아형 경력단절이라서 더욱 공감 가네요. 저또한 둘째를 낳고 직장에서 육아휴직이라는 큰수를 두고 그만두고 해야되었으니 말이지요 엄마가 되고나서 하루하루 육아에 지쳐있는데 그래도 자기 시간을 잠시 만들라고 하네요. 글쓰기를 하면서 다잡았다고 하니 말이지요.
조동임님의 글에서는 엄마라는 것이 참 낯설었다고해요. 다들 그렇게 시작은 하게 되는 엄마가 되는 시기였지요. 너무나 와닿는 교육이야기에 절로 빠져서 보기도 하고 했네요. 저또한 독립적으로 키우려고 하는데 잘안되는데 말이지요.ㅎㅎ 새로운 도전을 시도한다는 모습에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대목이었어요.]
유혜인님의 코너에서는 재태크에 대해서 나오는데 모든이들이 많이 갈망하는 분야가 아니겠어요. 어찌보면 노하우 같이 그런 이야기가 나와서 궁금했는데 잘 보게 되고 하지요. 가계부만 써도 반은 성공한다는 이야기 처럼 저도 노력해본 시기가 있어서 더욱 공감 갔네요. 정하연님의 코너에서는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이 보이는 글이었어요. 때로는 일상에서 보통옆에 있는 지인이 들려주듯이 공감하듯이 이야기 들려주니 술술 읽게 되네요. 더욱 공감하면서 말이지요. 안주하고 있는 삶보다 도전하면서 뭔가를 쟁취하는 즐거움을 이야기 해주는것 같아서 더욱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소소한 쟁취를 나만의 꿈을 살려가면서 말이지요. 자신의 삶을 꿈꾸어 가는 4인의 이야기라서 더욱 같은 엄마로서 공감하듯 보아지는 글이었어요. 지금도 하루하루 안주하는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준다고 할까요. 그래서 더욱 재미나게 한장한장 읽어갔네요. 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질수 있는 글이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공감백배를 주는 글이었어요.
[대경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이제부터 내 인생 살겠습니다! 평생을 살아가는 동안 내가 한번쯤은 외쳐보고 싶었던 말이 책으로 나왔다! ‘이제부터 내 인생 살겠습니다’ 내가 쓴 책도 아닌데..제목이 내 마음을 이끌어내어 격렬하게 요동친다. ‘그래~나도 사람인데.. 나도 내 인생 한번 살아봐야지!’ 두 주먹 불끈 쥐면서 다짐을 했다가도 현실 속 우리 아이들을 보면 나도 모르게 쥐어든 주먹은 자연스럽게 내려 놓게 된다. ‘내가 뭐라고~ 애들이나 잘 키워야지’ 그런 내 마음을 이젠 좀 바꿔보라고 선배 맘들이 이 책을 쓰신걸까 어쩜 이렇게 한 문장, 한 문장 내가 쓴글 같을까 ‘아~ 나만 이렇게 느낀게 아니구나’, ‘나만 이렇게 힘든거 아니었구나’ ‘나도 이렇게 글쓰고 싶었는데..나도 글쓰는거 좋아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 하나를 꼽자면 ‘나도’ ‘나도’ ‘너도나도’ 엄마인 나도 꿈을 꿀수 있고, 엄마인 나도 도전해 볼수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 해준 희망교과서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책을 보면서 떠올린 ‘나도’ 라는 생각! 이 생각은 작가들의 마음이 그대로 잘 전달되었다는 결과이기도 하다. ‘유명한 사람들은 아니지만, 그러기에 조금만 노력하면 우리도 이 정도는 해낼 수 있다는 동기부여’ 이 책을 통해 확실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내가 이렇게 책을 보고, 서평을 쓰는 일에 대해 졸린 눈을 비비며 하고 있는 것에 대한 이유! 내가 잠대신 선택한 글쓰는 시간도 나의 꿈을 이루고, 내가 마음을 다해 도전해 보고 싶은 일을 온전하게 하기 위한 과정이기도 하다.
그래서 난 오늘도 책을 읽고, 오늘도 글을 쓴다. 이제부터 내인생을 살겠다고 외친 이 책의 4인4색 작가들처럼 말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 #이제부터내인생살겠습니다 #대경북스 #4인4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