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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들의정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리뷰입니다.
제목부터가 뭔가 끌리는 제목인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
우리 아이 다중 지능을 키우는 토론의 힘이라 이야기하면서 첫머리에 소개해주는 책 하버드 시크릿 내 눈에는 먼저 다중지능이라는 글자가 들어와 첫눈에 반한 듯하다 아이와 함께 다중지능 검사를 하면서 자격증까지 도전하여 땄던 시간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렀다.
다중지능은 가지고 태어난 재능을 말하는데 와우 토론을 통해서 다중지능을 키운다니 멋진 말이지 않은가? 토론이라는 것은 일찌감치 많이 들어본 말이다. 그러나 여러 사람 앞에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고 주장을 하기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다. ![]()
이 책 예시에서도 보면 우리나라에서 공부란 공부를 잘하는 소위 1등을 차지했던 아이들이 하버드를 가면 쉽게 무너진단다 그 이유가 무엇일까? 바로 자기 생각을 이야기할 줄 모른다는 것 우리나라는 일찌감치 일제강점기 시절에 우리나라 말도 잃어버리고 우리의 생각과 우리의 모든 것을 잃어버렸던 시절이있었다
무조건 암기식 위주의 공부로 전락하여 생각과 사고력이라는 것을 잃어버린 나라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온 시대의 흐름속에 살고 있는 것 아닌가 나 또한도 어린시절 암기식 공부를 하여 암기는 정말 잘했다. ![]()
토론을 잘 하기 위한 팁들을 알려주고 있다. 잠재력을 깨우는 시간은 고작 15분이면 된다하면서 말이다.
토론의 힘의 위대함을 이야기하면서 어떻게 하면 토론을 잘할 수 있는지 하나하나 자세하게 가르쳐 준다
토론을 위해서 배워야 하는 것들 말투와 말하는 법 그리고 듣는 연습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질문을 통해 사고와 창의력을 기르고 토론을 통해 인간관계도 배워야하며 왜냐하면의 질문법을 사용하라 ![]()
토론의 종류에는 1일 4문 토론, 문답형 토론, 버츄카드 토론, 밤성머리 토론, 독서토론, 체험 학습 토론, 가족희의 등이 있는데 ![]()
아이들과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접목시켜 볼 생각을 하게 되었다. 버츄카드 토론은 놀이처럼 즐기며 자기 감정을 배워나게 되는 것인데 화가나거나 주제할 수 없는 감정이 일어나게 되었을 때 비츄카드를 펼쳐놓고 다시한번 생각을 하게 되는 그런 놀이카드이다. 나에게도 가장 필요한 토론놀이카드일 것 같기도 하구 말이다.
아이를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또 한가지의 토론을 이야기해보자면 토론을 할때는 나이 상관없이 동등한 입장관계로 해야한다는 것이다. 나이가 어리다고 답을 정해놓고 토론을 하는 것은 토론이 아니라는 것이다. 나도 평상시에 아이들이 해야할 일을 하지 않거나 하기 싫어할 때 억지를 부릴 때는 항상 아이들 앞에서 토를 달며 강조를 했던 기억이 많이 있다. 하지만 부모교육을 다니면서 많이 수그러들도 존중해줘야함을 알았기에 그 다음부터는 조금씩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주고 하는데 하버드시크릿을 통해 더 한단계 부모로서 성숙한 생각을 하게 되었다.
토론을 통해서 무엇이 옳고 그른 것이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토론을 통해서 하나의 과제를 풀어가는 합의점을 찾아가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토론이라 말해주는 하버드 시크릿 ![]() 단락마다 예시글을 이야기해주고 마무리로 요약 및 정리로 함께 해주고 있으니 글을 읽고 정리가 안되는 분들은 요약 정리로 한번 더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이든다.
한단락 한단락 배워간다는 마음으로 책을 몇 번이고 되새겨 읽어보며 아이들에게 가족들에게 지인들에게 친구들에게 멋진 토론의 열기를 진정한 토론이 무엇인지를 선물해줘야겠다는 마음을 먹어보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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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시크릿' 의 저자 강치원 교수는 대한민국 토론 교육의 시초를 연 토론 전문가로서, 대한민국 녹조근정훈장을 받을만큼 한국 사회에 토론 문화를 확산시키는 일에 힘쓰고 있다고 합니다. 토론 교육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세상의 어느 부모가 자녀가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되길 바랄까요? 대한민국의 입시제도가 개혁되지 않는 한 기계적으로 시험을 치는 아이들이 사라지지는 않을 거라는 회의적인 생각이 드는 학부모의 한 사람이지만, 토론의 중요성을 아주 아주 많이 공감하고 있어요. 수학적 사고력이 꼭 수학 문제를 많이 푼다고 향상되는 것이 아니라, 수학적 기본개념은 물론이고 다양한 배경지식과 깊게 사고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제 해결 능력이 향상되는데 토론만큼 좋은 수업은 없다는 이야기는 전부터 들어 왔던터라 알고 있었어요. 한 사람이 열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열 사람이 같은 한 권의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것이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다고 믿는 '하버드 시크릿' 의 저자의 생각에서 재차 확인을 하게 되네요. 토론은 소통의 한 종류로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는 기본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요. '군자는 화이부동이요, 소인은 동이불화' 군자는 서로 다르면서도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화합하지만, 소인은 서로 같은 듯 무리를 지어 다녀도 어울리지 못한다는 옛말이 있을만큼 다름을 인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다른 사람이 말할 때 내 생각과 무엇이 다른지 정확하게 간파할 줄 아는 간파력, 다르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다름은 틀림이 아님을 부드럽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 우리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 자신의 역할을 해내기 위해서는 AI와 경쟁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할 거예요. 언어, 수리, 추론, 인성, 협동, 리더십 능력이 고루 발달한 육각형 인재만이 AI와의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죠. '하버드 시크릿' 에서 가장 주목할 점이 이 부분이예요. '육각형 인재는 책상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 부모가 자녀들에게 해줄 수 있는 다중지능 발달 가이드라고 할까요? 1일 4문 토론 사실, 가치, 의지, 문제 제기를 묻는 질문 네 가지를 말하는데, 아이가 사실과 가치, 의지를 잘 구분할 수 있게 하려면 질문을 잘 해야 하고, 질문이 사실을 묻는 것인지, 가치를 묻는 것읹, 의지를 묻는 것인지 모호하면 정답도 모호해 지므로 정확하게 사실, 가치, 의지를 구분해 각각에 해당하는 질문 하나씩, 하루 총 세가지만 하면 됩니다. 문답형 토론 부모가 아이들의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질문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가 스스로 궁금증을 품고 질문했을 때 잘 대답해 주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질문을 던져 질문으로 끌어내고, 질문에 질문으로 답해야 합니다. ![]() 버츄카드 토론 놀이처럼 즐기면서 자기 감정을 배울 수 있는 게임이죠. 연령이 어릴 수록, 자연스러운 토론을 이어 나갈 수 있는 물꼬를 트는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소중히 지켜야 할 미덕 중에서 감사, 배려, 사랑, 화합 등 전 세계 모든 문화권에서 소중히 여기는 360여 가지 미덕 가운데 52개 미덕을 선별해 카드에 담은 것이 바로 '버츄카드'라고 합니다. ![]() 그 밖의 방법으론 밥상머리 토론, 독서토론, 체험학습토론, 가족회의를 들 수 있어요. 부모와 아이의 토론의 정석이라 많이들 알고 있는 방법이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한 실천이겠지요. '하버드 시크릿' 을 읽으며, 아이들이 다중지능을 키우는 토론의 밑거름을 만들어 주는 것은 결국 가정내에서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네요. 토론의 힘을 키워주시는 방법 '하버드 시크릿' 과 함께해 보세요. 책들의 정원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하버드시크릿 #강치원 #책들의정원 #토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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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전교 1등만 하던 아이들은 왜 하버드를 자퇴했을까?" 제목에서 말하는 <하버드 시크릿>을 한 마디로 말하면 '토론의 힘'인데요. 책 첫장에서 위 질문에 대한 답을 객관식 시험과 주입식 교육 때문이라고 분석했어요.
저는 우리 나라가 급속도로 성장할 수 있었던 시대 배경에 주입식 교육의 장점이 최대치로 작용했다고 보는 입장이라 주입식을 일방적으로 나쁘다고 말하는 건 아닌 것 같고요. 우리 나라 교육이 토론식으로 되려면 제일 먼저 선행학습이 없어져야 한다고 봐요(여기에 줄줄이 붙은 원인과 문제점은 일단 보류^^;) 아이들이 미리 학원에서 다 공부하고 들어오는데 학교에서 선생님이 개념과 원리를 차근차근 파헤쳐 보자고 토론식으로 유도하면 아이들 입장에선 지루하고 답답하고 재미없고 힘든 수업이 될 뿐이죠. 초, 중, 고등학교에서 토론식 수업 진행하기가 여러 가지로 복합적으로 어려운 부분이라 책 4장에 나오는 토론 수업들의 모델은 학원용이거나 토론에 대해 열린 마음으로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임할 부모님 가정이나 능동적인 인재들이 모인 학교 수준에서 탁월한 선생님의 지도 하에 가능할 듯이요.
그렇다면 토론이 힘든 보통의 부모와 일반 아이들을 위한 토론 비법이 없을까요? <하버드 시크릿> 3장에서는 집에서도 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을 자세히 풀어놓고 있어요. 1일4문, 문답형, 버츄카드, 밥상머리, 독서, 체험학습, 가족회의 등 앞에서 열거한 단어들 뒤에 '토론'만 붙이면 훌륭한 토론 방법들이 탄생한답니다.
저는 이 책에서 '버츄카드' 소개를 읽고 관심이 가서 인터넷에 찾아봤어요. 미덕 52가지를 선별해 카드에 담아 인성교육 도구로 쓰더라고요. 가격이 좀 비싼 듯했지만 그렇다고 직접 만들어 쓸 지성과 정성이 없는지라 이런 카드를 개발해 준 회사에 드리는 수고비라 고맙게 생각하고 구매했어요. 을집 청소년에게 잔소리 대신 버츄카드로 하고 싶은 말을 들이밀어 보려고요. ㅋㅋ 아직은 자라는 새싹이라 생각하고 청년이 되기 전에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인성교육이 있다면 기꺼이 해줘야죠.
버츄카드, 일상에서 성공해 보기를 기대하며 토론의 힘도 함께 길러주기 위해 같이 공부하고 생각하고 애쓰는 부모가 되어야겠다 다짐해 봅니다. 하아~ 좋은 부모 노릇도 쉽진 않군요. 이 땅의 모든 부모님과 아이들의 토론력을 위해 같이 공부해 보아요! ? |
책들의 정원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전교 1등만 하던 아이들은 왜 하버드를 자퇴했을까? 정답만 달달 암기를 하는 우리나라 아이들은 시험장을 벗어나는 순간 무너진다고 한다. AI 시대를 살아가고 있고 살아갈 우리 아이들은 AI와 경쟁해야 야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는 공부만 잘하는 모범생이 아닌 육각형 인재(언어, 수리, 리더십, 협동, 추론, 인성)가 되어야 한다. 공부만 잘하는 아이가 아니라 '공부도 잘하는 아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토론' 하브루타다. 논쟁과 토론을 통하 교육은 하버드와 같은 명문대에 에진학하는데도 도움이 되지만 이후 학업을 이어가는 데도 필수적이다. 한국에서 미국으로 떠난 유학생 대다수가 적응을 어려워 하는데, 심지어 전교 1등을 놓쳐본 적 없는 아이조차 글로벌 명문대에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 객관식 시험은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가로막는 큰 장애물이다. 세상은 정해진 답을 고르는 능력자보다 유연하게 게사고하고 다른 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을 필요로 한다. 그리고, 이런 사람이 차세대 인재가 되는 것이다. 토론할 줄 모르는 아이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어렵다. '한 사람이 열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열 사람이 같은 한 권의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것이 교육적으로 효과가 있다.' 한 권의 책을 읽고 열 사람이 토론을 하면 마치 열 권의 책을 읽은 것처럼 다양한 생각과 느낌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토론하는 학생들은 빨리 가면서도 깊이를 놓치지 않는다. ![]() ![]() 안타깝게도 토론문화가 발달하지 않은 우리나라에서는 토론을 직접 경험해볼 기회가 많지 않다. 게다가 TV에서 보는 토론은 핏대를 세우고 자기주장만 반복하는 모습이라 토론을 말로 싸워서 이기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러나, 책에서는 토론또한 연습을 만번하면 토론의 달인이 된다고 했다. 아이가 빨리 토론을 잘했으면 하는 조급한 마음으로 서두르지 말고 충분히 토론을 연습할 시간을 주어야 한다. 토론을 반복할 수록 단답형으로 끝나던 아이의 의대답이 풍성해지고 논리적으로 바뀔것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 토론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실생활에서 쉽게 접목해졸 수 있는 방식을 제시하고 있으니, 토론문화에 관심있는 엄마들이라면 읽어보길 추천한다. |
![]() 둘째가 요즘 질문요정이 되어 모든일에 왜?라고 묻는다. 이렇다 저렇다 설명해줘도 또 물어보고 이해가 될때까지 물어보는걸 보면서 질문에 대한 답을 어떻게 현명하게 해줄지, 아이와 대화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이 많이 되었다. 평소에 토론 교육에 관심있기도 했고, 무엇보다도 손석희 사장님이 추천했다고 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 이 책을 쓴 강치원 작가님은 한국에서 공부하고 한국과 독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그들이 학문을 대하는 기본자세가 다르다는 점을 발견하고 그 원인이 한국의 객관식, 주입식 교육에 있음을 깨닫고 지금까지 토론 전문가로 활약하며 한국에 토론문화를 널리 퍼트리고 계신다. 이 책에도 그동안 가르치고 경험하며 쌓았던 아이들과의, 어른과의 토론 경험을 담았는데, 본인의 실수도 허심탄회하게 말씀하셔서 그 분의 겸손함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 제목으로 돌아와 하버드에는 무슨 비밀이 있을까? 한국에서 교육을 받고 아이비리그로 해외유학을 떠난 학생들의 44%가 중도 하차한다고 한다. 그 수치에 매우 놀랐는데, 객관식 위주로 공부한 학생들이 토론문화가 활발한 분위기에 많이 힘들어 한다고 한다. 글로벌 리더로 키우기 위해서는 유대인의 하브루타 교육과 같이 어렸을 때 부터 자기 생각을 말하는 분위기가 중요하다고 한다. ![]() 그러기 위해서는 듣기와 질문하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듣기에도 여러 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는 그동안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어떤 듣기를 하고 있었나 돌아보게 되었다. ![]() 토론을 잘하기 위한 방법으로 여러가지를 말씀해 주셨는데 책과 신문을 읽으며 토론하는 방법과 밥상머리에서 토론하는 방법들이 무척 도움이되었다. 한국의 주입식 교육으로 인해 혼자 공부하고 혼자 잘난 아이보다 사람들과 교류하고 토론하고 상호존중하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명하게 질문하고 아이들을 존중하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토론교육을 시작하고싶은 부모님들과 교육자들이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저자는 한국 토론교육의 대가로 우리나라 토론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했다. 저자는 토론의 광범위한 뜻에 대해 설명하며 그 중요성을 책에서 기술한다. 우리나라에서는 토론문화가 아직 제대로 정착하지 못한 관계로 말싸움이나 논쟁, 강한 자기 주장등으로 토론을 생각하기 쉬우나 저자는 토론을 잘하려면 먼저 경청할 줄 알아야 한다고 설명한다. 상대방과 내가 다른 생각을 가질 수 있음을 인정하고 서로 생각을 조율하는 것이 의미 있다고 말한다. 때문에 저자는 토론에서는 관계를 중요시 한다고 하는데 이 대목에서 나는 토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상대방을 설득하되 상대방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것', 이 책을 읽고 자녀에게도 꼭 가르쳐주고 싶은 부분이다. 잘 듣는 것이 훈련이 되면 잘 말할 수 있게 된다. 질문을 잘 하는 것, 몸짓 언어나 목소리를 제대로 구사하는 것 또한 토론의 기본 자세이다. 일상생활에서 자녀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 대화를 주고 받는 것으로고 자녀에게 충분히 토론 교육이 된다는 것임을 설명하며 책을 통해 그 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꼭 읽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
![]() 이 책은 한국에서 자녀들을 키우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끔 하는 도서이다. 토론 전문가가 쓴 토론의 중요성과 함께 실제로 실생활에 대입해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토론 방법이 나와있다. 책을 읽다 보니 문득 '강남 키즈'라는 용어가 떠올랐는데 어릴 때부터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어머니가 짜놓은 인생계획에 따라 엄청난 교육열 속에서 성장한 아이들을 말한다. 대치 학원가에 일타강사 수업 앞자리에 앉기 위해 부모들도 일찍 와서 줄을 서고, 또 차로 데리러 와서 상시 대기하고.. 이렇게 자기 의견과 다르게 부모님께 의존해서 자라서 주입식 교육과 객관식 시험에 완벽대비했던 아이들이 해외 유명 대학을 가면 힘들어한다고 한다. 모든 수업 방식이 토론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국 학생들은 참여와 소통에 익숙하지 않아서임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토론의 여러 방식과 사고력, 창의력을 올리는 질문의 중요성도 제시하고 있다. 어릴 때부터 이러한 토론과 대화 방식의 교육은 요즘 세상이 원하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키우는데 매우 큰 영향을 준다고 한다. -1일 4문 토론(질문하기) - 문답형 토론 - 버츄카드 토론(놀이식 유형) - 밥상머리 토론 - 독서토론 - 체험 학습 토론 - 가족회의 등으로 다양한 토론 방법이 나와 있어서 실제 활용에 상당히 도움이 된다. 목차가 총 4장으로 이루어져 있고 교육에 관한 내용이라 다소 딱딱한 느낌이 들지 않게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요약정리가 되어 있어 읽기가 편하였다. 특히 '세다(CEDA) 토론'이 흥미롭고 관심이 갔는데 논쟁형 토론을 좋아하지 않고 토의형 토론을 좋아하는 사람도 접근하기 괜찮다고 한다. 찬반 토론의 한 방식으로 찬성 쪽부터 발언해 찬성 쪽 발언으로 마무리하는 순서이다. 무조건 자기 입장만 주장하고 상대방을 공격하기보다는 질문을 통해 상대방의 논리의 취약점을 밝혀, 질문에 논리적으로 답하여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식이다. 자녀에게 진정한 교육이란 지식만 채우는 힘이 아닌 내적인 힘과 스스로 무언가를 해결하고 해낼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것이다. 학교, 학원 잘 보내서 좋은 대학 보내는 게 다가 아님을 느끼게 해 주었다. 토론의 과정에서 스스로 사고하고 설득과 합의를 하는 능력을 키우고, 아이와 어른도 자유롭게 토론하는 그런 성장과정은 어떤 사교육보다 성인이 되어 직장 생활, 인간관계에서도 값진 보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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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학들이 존재한다. 캠브릿지, 옥스포드, MIT 공과대학, 컬럼비아대학, 하버드대학 등 이름만 들어도 유명세를 더하는듯 한 대학들의 존재는 그 유명세 만큼이나 세상에 기여한 공로가 많음을 익히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 대학들의 목적은 무엇인가? 우리나라의 대학들 역시 뛰어난 인재를 양성해 내겠다는 핵심적 가치를 모토로 하고 있다 판단할 수 있는 것이 인진상정 이라 할 수 있다. 즉 학문의 요람이라 할 수 있다. 오랜 세월 인재양성을 위한 학문의 요람인 대학들의 위상이 변화했다. 더구나 세계 최고의 대학이라 일컸는 하버드대학의 현대 교육의 패러다임의 변화는 어떠한지를 살펴보는 일은 오늘 우리 현장의 교육에 대한 현실을 반성하고 새로운 방향으로의 방향전환을 꿈 꿀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판단하게 된다. 그러한 하버드만의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를 읽어낼 수 있는 책을 만나 읽어 본다. 이 책 "하버드 시크릿" 은 일상적으로 갖는 인간이 보여주는 부정적 의식들을 벗어나 서로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더 나은 평화로운 세상을 실현하는데 앞장 서고자 하는 지식이 풍부하고 탐구심과 배려심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IB 교육 (International Baccalaureate)의 활성화를 통해 학생 스스로가 생각하고 행동하는 능력을 키우는 주체적인 존재자로의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교육의 패러다임 변화를 말하고자 하는 책이다. 지금도 우리의 일선 교육 현장에서는 암기식 교육, 주입식 교육으로의 현실을 마주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의 학생들이 자신의 의견을 명확히 발표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며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분석하고 추론해 내는 능력을 키울 수 있으리라 생각할 수 없다. 우리의 미래라고 하는 아이들이 그러한 능력을 갖지 못하고 여전히 과거를 답습하고 있는 교육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나, 우리의 미래가 그들의 어깨에 달려 있다고 말할 수 있는가? 그러한 생각조차 잘못된 것이며 설령 그렇다 한다면 이는 현실의 우리 삶을 미래 세대에게 방기하거나 강압하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유대인의 교육법도 그러하지만 하버드식 교육법에서도 '질문'은 무척이나 중요한 요인이다. 현실을 창의, 창조의 시대로 말하지만 정작 학교교육에서는 창의, 창조를 꿈꾸어 볼 수 없는 현실에 한숨만 나올 뿐이라 답답하기도 하다. 저자는 그러한 나, 우리에게 질문을 통해 아이들의 사고를 자극하고 스스로 결론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질문과 토론은 사고의 확장에 필수불가결한 부분이다. 유교적 사고관으로 밥상머리에서는 떠들지 않아야 한다는 의식을 갖고 있을지 모르지만 이제는 털어버려야 할 구시대적 산물에 불과할 뿐이다. 멍석깔아 놓으면 안한다고 하듯이 질문과 토론장을 마련한다고 쉽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라 판단하면 오산이다. 일상생활에서 부터 '밥상머리 토론'과 같이 가볍게 주고 받는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 될 때 학교에서의 질문과 토론의 기회는 빛을 발할 수 있다. 하버드 시크릿은 그러한 나, 우리의 지난 교육관에 일침을 가하며 아이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션을 나누고 질문하며 상대의 주장에 귀기울이며 새로운 문화를 창조해 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어른들이 도와야 한다고 말한다. 단순 암기식, 주입식, 전달식이 아닌 진정한 교육의 의미를 이해하고 국제 사회가 인정하는 교육적 패러다임이 양성한 인재들이 사회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존재들이 되도록 이끄는 변화를 현실적 교육이 담당해야 함을 일깨워 준다. 아이들의 교육이 왜 중요한지를 십분 고민하고 깨달음을 얻게 되는 하버드 시크릿이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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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비밀 #하버드 #시크릿 #삶의 #지혜 성공의 비밀을 밝히다 - 《하버드 시크릿》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성공이라는 단어는 우리에게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특히, '하버드'라는 이름이 붙으면 그 무게는 더욱 커지죠. 강치원 작가의 《하버드 시크릿》은 이 매력적인 성공의 비밀을 파헤치는 책입니다. 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이들이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습관과 사고방식을 통해, 그들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구축해 나가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 방정식’이 아닌,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침을 제시합니다. 하버드에서 배운 성공의 비결 강치원 작가는 하버드대에서 배운 ‘시크릿’을 통해 성공의 핵심 요소들을 하나하나 분석하고, 그것을 독자들에게 친절하게 풀어냅니다. 하버드에서의 교육 방식, 그리고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의 생각과 태도를 바탕으로, 그들이 어떻게 성공을 이루어냈는지를 설명하죠. 작가는 단순히 공부를 잘하는 법이나 좋은 성적을 내는 방법에 머무르지 않고, 하버드가 어떻게 사람들의 사고방식을 변화시키고, 그것이 삶 전체에 어떤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구체적으로 소개합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육각형 인재는 책상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매일 질문만 잘해도 아이는 성장합니다. 보통의 부모는 궁금해 하는 것들 위주로 질문을 합니다. 부모의 호기심을 채우기 위한 질문이 아닌 아이의 사고력을 키우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사실을 묻는 질문, 가치를 묻는 질문, 의지를 묻는 질문, 문제 제기를 끌어내는 질문 입니다. 부정이 담긴 질문을 많이 하는데 긍정을 먼저 해줘야 다음 생각을 끌어낼수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작은 습관의 힘 《하버드 시크릿》은 성공을 위한 거대한 계획이 아니라, 작은 습관에서 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합니다. 하버드 출신의 성공한 인물들은 대부분 사소한 일상 속 습관들이 그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음을 말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한 가지 사례는 ‘성찰의 시간’입니다. 하버드 학생들은 하루를 마치고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고 합니다. 이 시간을 통해 그날 있었던 일들을 평가하고, 앞으로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아나갑니다. 이는 단순한 하루 정리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꾸준한 성찰을 통해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스스로를 훈련하는 과정인 것이죠. 52개의 버츄카드를 통해 좋은 인성을 만들수 있다는 것도 다루고 있습니다. 버츄카드는 감사, 결의, 겸손, 관용, 근면 등 52개의 미덕이 써져 있는 카드입니다. 버츄카드는 인성 교육 뿐만 아니라 자신을 성찰할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버츄카드를 통해 해결 능력도 키워낼수 있습니다. 버츄카드를 고르면서 아이가 오늘은 어떤 미덕이 필요한지를 생각해 보게 되고 고르게 할수 있습니다. 버츄카드는 칭찬카드로도 활용할수 있습니다. 밥상머리 토론에 대해서도 다루는데 피해야할 주제는 기억하고 있어야 겠습니다. 아이에게 부담을 주는 주제와 아이의 인격을 공격하거나 비난하는 주제는 식사하는데 불편함을 줄수 있는 주제가 됩니다. 부담이 없고 가벼운 주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해 하고 관심갖는 주제가 좋을 것입니다. 한사람이 열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열사람이 한권의 책을 읽고 토론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서로 같은 이야기를 읽더라도 생각은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독서후 토론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통해 얻은 지식을 서로 토론하면서 토론의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책을 읽는데에 그치기 보다는 토론을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치며 《하버드 시크릿》은 성공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하버드에서 배운 비밀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습관들에서 출발합니다. 책을 읽으며 깨달은 가장 큰 교훈은, 성공은 멀리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출신의 사람들도 결국 우리와 같은 사람들입니다. 한국의 학생이 하버드에 가서 힘들어하는 이유가 토론문화가 제대로 형성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토론이 약하고 객관식 문제 풀기에 익숙한 것도 하버드에서 적응하기 어렵게 합니다. 하버드에서 잘하는 것은 무엇인지를 깨닫고 그것을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접하게 한다면 글로벌 환경에서 리더로 발돋움 할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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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토론이라고 생각하면 방송에서 보는 토론이 대다수라고 생각할 것 입니다. 우리가 학교에서 또는 가정에서 토론을 쉽게 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저도 기억해보면 토론이라는 것을 직접 해본 것은 취업 준비하면서 시작했고 그 시기에 연습했던 것 같네요. 이 책을 보다보니 토론이라는 것을 가정에서도 조금씩 실천할 수 있겠다 싶었어요. 하루 15분 정도 정해서, 단답으로 끝나는 질문이 아닌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해보는 것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학교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일이 뭐야? 오늘 하루 중에 신기한 일은 무엇이 있었어? 등입니다.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 중 15분 정도를 할애하여 토론을 논쟁의 접근이 아닌, 토의와 문답으로 생각하면 접근이 쉬울 것 같습니다. 저도 이 방법으로 실천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버츄카드 활용에 대한 부분도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버츄'는 라틴어로 '미덕'이라는 의미로, 우리가 살아가는 데 배우고 지켜야 할 미덕이 참 많습니다. 감사, 사랑, 배려 등 이 미덕들의 의미를 가정에서 함께 새겨보고 이 미덕들을 실천하도록 함께 노력해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프롤로그의 제목인 공부만 잘하는 아이, 공부도 잘하는 아이에서 무언가 마음에 많이 와 닿았습니다. 결국 지식 정보들은 AI가 많은 부분 알려줄 것이고, AI가 대체할 수 없는 생각하는 힘, 표현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것이 우리 아이가 어릴 때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부만이 목표가 아닌 모든걸 경험해보고 스스로 느끼고 생각할 수 있도록 지도할 수 있도록 조금씩 노력해볼 예정입니다. *본 서평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