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 문학시간에 공부용으로 시험용으로만 읽었던 한국 대표 소설들이었는데, 시험이 아니라 그냥 독서를 하려고 읽어보니 느낌이 새롭습니다. 시대적 상황도 흥미롭고 재밌는 작품들이 많아서 한국 대표소설 시리즈를 좋아합니다. 길지 않아서 가볍게 읽기 좋아요. |
| 조명희 작가의 이쁜이와 용이 -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 소설 190 리뷰입니다. 꼭 읽어야 할 한국 대표소설 시리즈 시간 날때마다 한 권씩 구입해서 읽는 중입니다. 단편이라서 부담 없이 읽기 좋습니다. 이번 작품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