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하도 험하다보니 성교육 시작하는 나이도 예전보다 많이 낮아진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같은 두루뭉술한 은유의 주먹구구식 혹은 해부학적 지식 전달은 지양하는것이 올바른 추세이기도하구요. 그런 생각을 막연하게만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실제로 살펴보니 정말 그러하군요!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사실적이고 구체적이이서 나는 아직도 구식이구나 느꼈습니다. 육아의 길은
세상이 하도 험하다보니 성교육 시작하는 나이도 예전보다 많이 낮아진것 같아요. 그리고 예전같은 두루뭉술한 은유의 주먹구구식 혹은 해부학적 지식 전달은 지양하는것이 올바른 추세이기도하구요. 그런 생각을 막연하게만 가지고 있었는데! 책을 실제로 살펴보니 정말 그러하군요! 제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사실적이고 구체적이이서 나는 아직도 구식이구나 느꼈습니다. 육아의 길은 멀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