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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별로 모든 포티큘러 책을 다 구매한 구매자 입니다. 오션 파트는 아쉽게도 그림이 그닥 생동감 있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바닷속 특성상 컬라감이 쨍하지 못하다 보니 사진이 아무리 입체적으로 표현된다고 하더라도 어두운 느낌의 이미지는 지울 수 없더라구요. 굳이 한 권을 추천 드린다면 정글을 추천합니다. 세트를 다 사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굳이 한 권을 고르라고 한다면 정글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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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전체적인 페이지는 많지 않지만, 들어있을 거 다 들어있어요. 책 자체가 두껍고 보드북은 아니지만 페이지마다 두꺼워서 찢어지거나 하진 않을 것 같아요. 아이가 얼마전에 아쿠아리움을 다녀왔는데 물고기를 보면서 반복적인 학습효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살아있는 듯한 책이라 마음에 들어요 이번에 움직이는 책 시리즈 3권째 구비했는데 다 만족이에요.
영어로 되어 있어서 아이가 다 이해하기는 시간이 걸리겠지만 두고두고 두고 나중에 같이 또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