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의 힘을 믿는 전통적 전개와 그걸 비웃고 꺾어버리는 현대만화..지만 또 진심이 닿는 스토리라서 좋아요. 나나오가 총을 쏴버린 장면도 이젠 지쳤다고 말하는 것도 꽤 좋았습니다. 능력자가 인류의 적으로 변한다는 게 또 거짓말 세뇌가 아닌지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있었는데 이렇게 확실히 확인을 시켜주네요.. 이쪽도 꽤나 심각하지만 드디어 만난 남매! 린 과거이야기! 역시나 등장한 그 선배!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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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나나] 12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이전부터 보던 작품이라 봤는데 괜찮네요. 분량이 길어서 12권이지만 거의 20권 이상 전개된 듯한 느낌이죠. 이제 본론인지, 아직 아닌지 보면서도 긴가민가하지만, 톡 쏘는 듯한 반전 그림체 덕분에 보는 재미는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