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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용이 집을 비우는 동안 육막을 이용해 요추낭을 유인해 해하려한 은문의 행실을 은혜는 은용에게 고하고 요십삼은 은가의 가법대로 직접 벌을 가하고 은가를 터난다. 은헤는 그의 능력을 높이 사 위염에게 말해 위염이 연왕에게 천거하고 인정 받아 천호가 된다. 태자가 죽자 이황자 연왕이 태자에 오를지 모르는 상황이 되고 연왕 위양 위질은 각기 다른 마음을 품어 보지만 건륭제는 위앙을 황태손에 봉한다. 위형은 연왕의 사랑을 받고 은혜는 회임을 하는데 금과의 전쟁이 벌어져 위염이 전장으로 향하게 되자 은혜는 이전생보다 많은 것이 달라져 전쟁이 전생과 똑같이 진행되지 않을까 두려워 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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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사촌오라비 은문이 지저분한 마음을 품고 계략을 꾸며 요추낭을 겁탈하려하지만 다행히 불을지른 요추낭의 지혜로 실패한다. 이후 요십삼과 요추낭은 은혜 할아버지를 찾아가 사실을 알리고 은문은 가법으로 채찍을 맞고 요십삼은 호위를 그만두는것으로 마무리한다. 세자의 첩인 무희가 아들을 낳자 은혜의 시아버지는 위염에게 첩에게서라도 아이를 낳으라고 닦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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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오씨엠에서 출간한 소가인 작가님의 중생지귀부 3권을 직접 읽고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먼저 1권이 무료라서 읽어보고 다음권이 궁금해서 결제 했고 그리고 나서 또 다음권이 궁금해서 결제했습니다. 내용이 자극적이진 않으나 잔잔하게 읽을 수 있고 자꾸만 다음 내용이 궁금해 지는 소설입니다. |
| 여주가 회귀를 하다보니 전생같이 참고 살지 않으려고 행동하는 모습도 귀엽고 남주도 생각보다 엄청 매력적이네요 중국 고대라는 배경이 진짜 특이한 것 같아요 언정소설 정말 매력적이네요 점점 당차지고 집안도 장악해가는 여주 넘 좋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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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이 차가운 태도이긴한데 아들한테는 정말 잘하고 은혜한테도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좋아하기는 하네요. 근데 이제 주변의 이간질이 좀 있었던데다가 차가워서... 경성의 태자가 갑작스럽게 서거하고, 시부인 연왕은 그자리를 기대하지만 황제는 황태손을 세웁니다. 낙담한 연왕은 오랑에게 화를풀...려다가 운이 좋은 오랑이 잘 대처했네요. 기특한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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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문은 요십삼이 집을 비운 사이 요추낭을 덮치려 판을 짜 실행하지만 요추낭은 다행히 순결을 잃지 않는다. 은혜는 요추낭을 설득해 관부에 신고하려다 요추낭의 말대로 할아버지 은용에게 알린다. 은문은 가법대로 채찍 20대와 1년간 금족령에 처해진다. 은혜는 할아버지에게 요추낭에 대한 꿈을 꾸었다며 지난생에 대한 이야기를 해줘 추악한 은문에 대비하게 만든다. 요십삼은 은혜의 천거로 군의 위소에 들어가게 되고 실력을 인정받고 단번에 정5품 천호의 자리까지 오른다. 태자가 병으로 서거하자 건륭제는 장손 위앙을 태자로 책봉하여 황태손으로 삼겠다는 성지를 내린다. 은혜는 회임을 한다. 금국에서 십만 정예 기병을 이끌고 급습을 시도했다는 전보가 오자 연왕은 병사들을 이끌고 출정한다. 맞춤법 오류가 좀 있다. 평점 4.7점.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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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지귀부 3권 상인의 여식으로 태어나 황손에게 시집가 눈치 보던 은혜의 삶. 남편 위염은 얼음처럼 차갑지만, 은혜 한 사람만을 곁에 두고 십 년 넘게 살았다. 그런데 이제 와서 사촌 누이를 첩실로 들이겠다니. 배신감에 휩싸인 은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원망을 표출한 순간, 불가해한 일이 벌어진다. 십 년 전, 혼인한 지 일 년 반이 지난 시점으로 돌아간 그녀. 더는 과거처럼 위축된 삶을 살지 않으리라. 이제는 하고 싶은 대로 하겠다. 달라진 은혜를 중심으로 주변이 서서히 변화하기 시작한다. 부유할수록 가난한 사람을 돌보고 선한 일을 많이 해야 하는게지. 그래야 나중에 원수가 대문을 열고 찾아오진 않을까 마음 졸이지 않는 법이야 |
| 아니 보니까 남주가 말을 너무 안해요. 표정도 뚱하고..ㅋㅋㅋㅋ그런데 회귀 전에는 그런 남편의 모습에서 여주가 두려워하면서도 남편에 대한 믿음이 있었다면 회귀 후에는 남편 표정 안 좋을 때도 크게 신경 안 쓰는 여주 너무 재밌어욬ㅋㅋㅋ 친정에 닥치는 고난도 여주가 미리 해결하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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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지귀부 3권 남편이 생전 안들이던 첩들인단 얘기 듣고 싸우다 자고 일어나니 회귀한 여주. 깨어나니 신혼 초기로 돌아와 있었습니다. 남편에게 더이상 절절매기는 싫으니 이제 자기 맘대로 살겠다 마음 먹고 자기 페이스대로 살기 시작하는 여주가 굉장히 사랑스럽고, 남편도 여주에게 맘이 없던건 아니었다는 깜찍한 이야기입니다. 재밌어요. |
| 중생지귀부 3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케이오씨엠에서 나왔어요. 남주인 위염과 여주인 은혜의 이야기입니다. 은혜가 회귀하여 더 당당하게 삶을 살아내는 모습인데요 위염은 그런 모습이 색다르게 느껴지고 그에 따라 전개되는 내용들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