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란은 여전히 귀엽고 귀엽고 귀엽습니다. 이전과 같이 따뜻하고 잔잔하게 흘러갈 줄 알았는데, 갑자기 생각지 못했던 저주가 나오고, 눈으로 저주를 볼 수 있는 능력이 나와서 앞으로는 어떻게 진행될 지 궁금해집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2권 리뷰입니다. 게임 속에선 무능했던 악역이었는데 다행히 재주가 하나 있었네요. 여기저기 저주가 퍼진거 보면 마왕이 벌써 활동을 시작했나봐요. 그리고 뭔가 토레즈가 용사일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뭔가 용사상임ㅋㅋ. 일단 2권도 주인공이 귀여워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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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형이랑 별장 피서지로 놀러 간 프란. 물놀이도 하고 요정나무한테 씌인 저주도 풀어주고 열심히 놀고 왔는데 왕성에까지 저주가 퍼진 걸 알고 일이 커짐 신전 사람들도 마나 파장을 눈으로 볼 수 있지만 수증기 형태라 잘 알아보기 힘든데 프란은 검은 안개로 보여서 편리하다는 듯 그냥 일상물로 계속 갈 줄 알았는데 이세계 빙의 치트 등장인가 ㅋㅋ 이 집 장남이 제일 미남이라 더 많이 등장해줬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