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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서평단에 당첨돼서 받은..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제목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책인데 받고 보니 표지 속에 사람이 너무 편안해 보인다. 이런 삶은 어떤 삶일까.. 궁금하면서도 이 책이 알려줄 것 같아 기대가 됐다. '운명은 스스로 만드는 것이고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온다' 이 좌우명에 따라 열정적인 삶을 살아온 작가님이 50이 넘어서 깨달은 삶이란..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지도 못하면서 너무 애쓰고 살았다는 거다.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라~~ 이 책이 그렇게 말해주고 있다. 나도 20대엔 노느라 30대엔 돈 버느라 그리고 결혼 후 육아.. 40대가 된 지금에서 후회하진 않지만 조금은 즐기면서 살아도 좋지 않았을까 생각이 든다. 막상 아이가 있으니 마음껏 여행 한번 못 가고 친구들 만나기도 벅찬 삶이 되고 보니 30대에 치열하게 돈만 벌게 아니라 혼자였을 때 여행도 좀 다녀보고 할걸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어느 정도 자라서 지금은 가능하지만 요즘엔 체력이 또 문제 ㅋㅋ 돈보다는 건강을 더욱 생각해서 100세 시대에 이 한 몸 건강하게 운동도 좀 하면서 죽는 날까지 계속해서 행복하려면 앞으로는 나를 위한 삶을 좀 살아봐야겠다. 뭔가를 결심하고 노력하기보다는 지금의 삶을 즐기면서 너무 애쓰지 않고 내가 행복해야 주변이 행복하다고 말하는 책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또 파이팅을 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했다. (참 사람은 쉽게 변하지는 않는 듯..) 그래도 조금은 이 책을 통해 마음에 위로가 되고 편안해졌달까.. 지금의 삶이 벅차서 힘들다면 이 책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를 추천한다. 분명 무거웠던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질 테니.. #너무애쓰지않아도괜찮아 #이정민 #대경북스 #치유에세이 #행복네비게이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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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기에는 그럴듯하고 화려한 생활을 영위했던 저자는 그 때의 삶을 점수로 따져보면 1점도 아닌 -10정도였을 것이라고 한다. 지금은 자신의 삶에 무척 만족하면 지내는 중인데, 사회적 잣대로 평가했을 때 예전보다 더 성공했거나 돈을 벌고 있는 것은 아니란다. 다만 인생을 대하는 태도와 방법에 변화가 조금 있었는데, 저자가 어떤 부분에서 달라진건지 궁금했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는 이런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올해부터 본격적인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는 요즘의 내 삶은 그 어느 때보다 바쁜 편이다. 딴 생각할 겨를도 없고, 여유도 없는 가운데 아이들에겐 미안한 마음이 커진다. 하고 싶은 일이 있거나 쉬고 싶을 때도 참고 다음을 기약할 때가 많다. 바쁘게 지내면서 돈을 벌수 있는 삶이 감사하다가도 문득 이런 삶이 내게 어떤 의미를 가져다줄지 생각하다보면 고민스러워진다. 지금의 나는 내 삶에 만족하고, 행복한걸까? 자문자답해보지만 정해진 건 없다.
책은 첫 페이지부터 고개 끄덕여지는 이야기로 쓰여있다. 살다보면 나의 의지와는 무관하게 컨트롤할 수 없는 변수가 도처에 숨어 있는데, 생각하기에 따라 그 변수가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러 이야기들 중에서 불행한 완벽주의자로 힘든 삶을 살았던 저자의 이야기와 함께 그가 한 조언이 기억에 남는다. 인생을 살다 보면 아무리 완벽하게 잘 살아보려고 애를 써도 성공하는 일보다 실패하는 일이 더 많기 마련이다. 가능하면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겠지만, 실패한다고 세상이 다 끝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내가 무너지지만 않으면 다시 기회가 왔고, 그때 더 잘하면 된다는 내용이었는데 불혹의 시간을 보내면서 직접 겪어본 이야기라 무척 공감이 간다. 도처에 숨은 변수가 나를 주저 앉혔을 때, 생각치도 못한 실패로 좌절을 겪었을 때, 마음과 다른 육아로 우울을 겪었을 때 모두 나만 무너지지 않으면 되는거였다. 그러고나면 어떻게든 살아졌었다. 그런 경험이 있어서인지 예전에 비해서는 나도 조금 편안해진 삶을 살고 있다. 바빠서 '이게 맞나' 싶을 때도 있지만 한편으론 하고 싶은 일을 좋은 사람들과 부대끼며 함께하는 지금의 일이 참 좋다. 그리고 두 아이에게 미안한 마음도 많지만 엄마로서 현재 할 수 있는 것들은 해보려 노력하는 중이다. 어쨌든 늘 가족과 함께라서 좋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는 인생 선배로서 저자가 해주는 조언들이 담겨있다. 지금의 삶이 불행하거나 행복해지고 싶은 이들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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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일까?
한국인의 삶의 만족도 OECD 39국중 37위라고 하는데 SNS를 비롯한 각종 정보매체들을 통한 비교의 영향도 있을 것이다.
이정민 저자의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라는 이 책은 이러한 물음에 대해 곰곰히 사색하게 만들어 주고 있었는데 저자의 경험담이 담긴 글들에 공감해 보며 보다 여유있는 마음가짐으로 지혜롭게 인생을 바라보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볼 수 있었다.
취미로 시작한 유튜브 활동에 있어서도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자 모든 댓글을 꼼꼼히 살피며 댓글을 달아주다가 구독자가 늘어나고 댓글들의 양이 증가하다보니 몸에 무리가 와서 결국 유튜브 활동을 접게되었다는 경험담을 통해서도 필요이상으로 너무 열심히 하다보면 결국 취미가 아니라 노동으로 치우칠 수도 있는 것이기에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것일 것이다.
이처럼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해칠만큼은 아니어야 하기에 너무 지나치게는 일하지 말고 균형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힘들때는 나보다 더 힘든사람들과 비교하면 위안을 느낄 수 있는 것처럼 위가 있다면 아래도 있는 것이기에 남과 비교하며 따라가기 위해 너무 애쓰지 말자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야 하며 휴식이 필요할 땐 무조건 쉬어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자기 자신의 마음에 달렸다라는 원효대사의 해골물 일화에서처럼 결국 성공한 인생, 행복한 인생의 기준은 스스로 정하는 것이 정답일 것이다.
이 책은 세상과 마주하며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너무 애쓰지 않아도 보다 행복한 인생으로 살아갈 수 있는 마음가짐에 대한 경험을 공유해 주고 있기에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하는 느낌을 가져볼 수 있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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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책이 뭔가 표지도 예쁘고~ 고급스럽고^^ 응원 메시지가 담겨있어서 좋더라고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6만 팔로워의 유튜버 매너도서관!!! 행복 메신저가 되어 돌아왔어요. 자신의 삶에 만족하냐는 질문에~ 저는 만족한다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대부분이 아니오라는 대답이 많다고 해요. 이 책의 끝에는.. 나는 행복한 사람~ 또는 행복할 준비가 된 사람이 되어있을 거예요. 치열하고 화려하게 살았던 잘 나가던 그 시절보다~ 지금이 더 행복하다는 작가님- 그건 바로 인생에 대한 삶을 대하는 태도가 바뀌어서 그런 것 같아요. 모두들 책이나 말로는 다 알고있지만~ 그렇게 마음 먹기 쉽지 않잖아요. 애쓰지 않아도 되는 편안하고 행복한 라이프~~ 인생 선배의 이 수많은 경험담 중 하나를 읽고 위로가 되고 변화될 수 있는게 너무 좋았어요. 첫째 마당은 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둘째 마당은 노력해도 안 되는 것, 셋째 마당은 열심병 극복하기, 넷째 마당은 인생이 편안해지는 지혜, 다섯째 마당은 무조건 행복하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목차만 보아도 마음 편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기억에 남는 부분은.. 힘들게 하는 고민은 놓아 주자 정말 정답이더라고요. 작년- 인간관계로 무척 힘든 시기가 있었어요. 물론 저와 직접적인 관계(?)가 있는 상황은 아니었는데~ 그래도 친했던 두 명이 멀어지니..오래 지켜왔던 우리 관계가 다 끝나버리는 슬픈 상황이었거든요ㅠㅠ 1년이 지난 지금~~ 고민하고 걱정하던 그 시기에..정말 힘들고 스트레스로 두통이 올 정도로 힘들었는데~ 지금 그냥 흘러가는대로 놓아버린 지금..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고민을 해도 해결이 안되는 부분은 과감히 놓아주기!!!! 지금은 또 다른 새로운 인연들 덕분에 무척 행복하고 있답니다^^ 또, 나와 절친되기 이 부분도 공감이예요. 말 그대로 베스트 프렌드들도 좋지만~ 나를 사랑하고 나에 대해서 관대해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나만의 행복을 찾아- 내가 행복하면 되는 인생♡ 저는 이 책대로 즐겁고 행복하게 편안하게 살아가보려 합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너무애쓰지않아도괜찮아, #대경북스, #이정민, #몽실서평단, #몽실북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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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작가이자 6만 팔로워의 유튜버 '매너도서관' 행복 메신저가 되어 이 책을 통해 깨달음과 이야기를 전해준답니다. 쉼표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내인생을 뒤늦게나마 여유있는 인생으로 바꾸어서 살아보기로 했다.
인생을 살다보면 잘 살아보려고 애쓸때 마음도 몸도 힘들지만 얻은것도 있고 잃은것도 있는 그런 삶을 통해 결국 똑같아 진다는걸 깨닫게 되는 날이 오게 되었고 만족한 삶을 살기 위해 굳이 그렇게 애쓰며 달려올 필요가 있을까? 라는 의문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지금의 내 생활에 만족하고 즐기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인생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요즘 마음적으로 너무 힘든 시간이 많은데 과연 이 시간이 지나고 난뒤에는 어떤 감정과 느낌이 들지 나중에 생각해보면 별것 아니지만 그 당시에는 그것 만큼 힘든 일이 없었던것 같아요. 요즘은 쓸데 없는 생각이나 걱정이 들면 머릿속 한곳에 휴지통을 만들고 그 생각을 집어넣으려고 해요. 무언가 하나가 잘못되어도 늘 또 다른 길이 기다리고 있었다. 오히려 더 좋은 길을 찾기도 했다. 이처럼 인생에는 정답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생각을 조금만 달리해도 똑같은 상황을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한번뿐인 인생, 충분히 행복하게 사는법을 책을 통해 배우고 알아나가는 계기가 되었어요.
무언가 하나가 잘못되어도 늘 또 다른 길이 기다리고 있었다. 오히려 더 좋은 길을 찾기도 했다. 이처럼 인생에는 정답이 하나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생각을 조금만 달리해도 똑같은 상황을 다르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어요. 한번뿐인 인생, 충분히 행복하게 사는법을 책을 통해 배우고 알아나가는 계기가 되었어요. 낯선곳에 갈때는 때론 서투를 때도 있고 여러 선택지를 선택해야 하는건 나의 몫인데 네비게이션이 여러가지 길을 다양한 경로로 알려줄때 최단코스로 갈지 빠른시간에 갈지 내 선택에따라 도움을 받아 길을 찾아갈 수 있어요. 만약 이런 안내가 없이 혼자 길을 찾아가려고 하면 길을 잃고 헤매게 될 확률이 클 수 밖에 없어요. 처음 가보는 내 인생길에 도움줄수 있는 인생의 네비게이션을 이 책을 통해 올바른 판단과 선택으로 즐겁게 인생을 살아가면 좋을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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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은 사람들이 앞만 보고 달리는 것 같다. 나 또한 뒤를 돌아볼세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듯이. 하지만 꼭 그러다보면 무기력증이 찾아온다. 지금이 그런 시기 인듯. 이러한 제목의 책들만 봐도 시선이 간다. 쉼이 필요한 이때, 이 책은 나의 삶에 여유를 찾을 수 있게 도움을 주었다. 어딘가에서 너무 애쓰고 있을 독자들을 위해 자신의 경함을 공유하고 싶어 이 책을 썼다는 저자는 책을 통해 우리에게 편안함을 선물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많은 다른 책들의 말들을 인용하여 소개하고 있고 주제마다 마지막 부분에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독자들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줌으로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 또한,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감으로써 더 신뢰감이 생기고 마음에도 더 잘 와 닿는거 같았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내 자신도 적당히 열심히 살아도 충분히 괜찮은 인생을 살 수 있다는 말에 어느정도 확신이 생기며 마음이 조금은 편해졌음을 느꼈다. 그동안 조금이라도 더 열심히 살기위해 아둥바둥하는 내 자신에게 쉼의 의미와 앞으로의 삶의 방향에 어느정도 도움이 된 듯 하다. 그리고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책 속에 소개된 '내가 원하는 삶을 살았더라면'이라는 책을 꼭 읽어 볼 것이다. 노력한다고 다 이루어지진 않을 지언정 언젠가 노력보다 더 많이 이루어질 날이 올 것이며 부정하기 보단 받아 들이다보면 또 다른 새로운 인생이 펼쳐짐을 나는 믿는다. 그동안 열심히 살아오다 지친 독자, 삶에 지친 독자, 쉼이 필요한 독자가 있다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길 강력 추천한다. 책을 통해 삶의 여유, 삶의 다른 의미를 찾아보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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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좀 쉬고 싶었나보다 이런 책을 보게 된 거는 말이다 우리는 모두 참 열심히도 산다
초등학생부터 아니 지금은 태어나면서부터도 엄마에 의해서든 아니든 어쨓든 태어나면서부터 하루 일정을 빽빽하게 쉼없이 달린다 초등학생은 초등학생대로 고등학생은 고등학생대로 어른은 어른대로 노인은 노인대로 어느 한 세대 마음을 놓고 쉴 수가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우리의 인생이 그런가 싶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나라들도 있다. 행복지수 상위 1~3위를 달리는 덴마크 핀란드 아이슬란드는 그렇지 않은듯 하다 우리나라는 146개 국가중에서 행복지수가 59위라고 한다. 동방예의지국이며 한류열풍을 일으키는 코리아 선진국형 한국이 59위라는건 달갑지 않은 순위일뿐아니라 노인자살률은 OECD국가중 1위라고 하니, 최악이지 않은지, 진정한 선진국이란 약자가 보호되는 세상이라고 하는데 인생의 고진감래 겪은 노인이 생을 포기한다는건 참으로 애석하고 슬픈 일일 뿐만 아니라 나아가 사회적인 시스템에 불이 들어온것 아닌가 싶다.
자본주의 시대에서 물론 돈을 빼놓을순 없는 노릇이고 우리는 결국 돈을 벌기위해 그리 애쓰고 살고 있다.
어디서든 둘 이상 모이면 돈이야기 아니면 이야기가 되지 않고 드라마속에서도 돈에 찌들린 군상 일상에서도 소비와 돈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부인듯하다 한쪽에서는 돈에 관해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기 때문에 당신은 가난하다고 물아부치며 돈에 관한 신봉주의를 당연한듯 여기는 분위기도 만연해보인다. 그렇다고 내가 돈을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여튼 우리는 그것으로 인해 중요한 것을 잃고 살고 있다는게 문제로 보인다.
저자 역시 열정적으로 무엇을 하든 끝장을 보는 마음으로 25년 넘게 해외 비즈니스 컨설턴트 국제 비즈니스 매너 전문가 정치외교학, 교육학 영어교육학 등 다방면으로 앞만 보고 열심히 질주했는데 중도에 사기도 당하며 질병에 시달리기도 해 결국 그렇게 살아도 그렇게 살지 않아도 결과적으로 똑같은 지점에 이르게 되었으니 삶을 즐기지도 못하며 열심히 사는것보다는 차라리 너무 과도하게 자신을 희생하며 살지 않기를 에세이형식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우리가 열심히 사는 이유는 사회적인 동물인 우리가 지금의 우리 삶에 너무 메몰되어 또는 한편으로는 분위기에 휩쓸려 또는 한편으로는 생각없이 오늘을 그저 어디로 가는지 모르게 향해 가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자신을 뒤돌아보고 만일 정말 그렇다면 이런 책을 읽으며 스스로를 아끼고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자신을 어떻게 행복하게 할수 있는지 찾는 계기를 찾아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쓴 솔직한 독서후기입니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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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는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한 인생인지 말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살아 오면서 느낀 것과 참고문헌을 통해서도 행복한 인생에 무엇이 필요한지 정보를 얻은 것 같다. 책을 읽으면서 삼십대에 다시 미국 유학을 떠날 만큼 칠열한 인생을 산 저자만큼 우리는 치열하게 살지는 않았겠지만, 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이라면 나름 인생을 계획하고 열심히 살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그렇게 살다가 병에 거릴면 인생이 참 허무한 것 같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에서 돈보다 소중한 내 몸이라는 챕터에서 건강의 소중함을 말하고 있다. 주변에 뇌졸중이나 당뇨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보는데, 돈이 많아도 다 소용없는 것이 병이 들면 삶의 질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건강하지 않고서는 행복하기 힘들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을 한다.
세월이 가면서 한 해 두 해 시간이 가면서 느끼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이 그렇게 거창하지 않다는 것이다. 어린 시절에는 오색찬란한 인생으로 느껴졌지만, 차츰 회백색의 무미건조한 삶이 인생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 아등바등 살다가도 허털한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나중에 노년에 힘들지 않을 정도로만 경제적 여유가 되면, 돈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가 아닐까 한다.
한국 사람들은 전쟁 이후로 경제 성장을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았던 것 같다. 한국 사람들의 ‘빨리 빨리’는 이제 전 세계 사람들이 아는 단어가 되었다. 그 만큼 한국인들이 열심히 살았다는 것이다. 하지만, 한국이 그렇게 열심히 살아서 잘 살기는 하지만 행복하지 않은 것 같다. 무엇이 잘 못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면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를 읽어 볼 만하다.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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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던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저는 연휴에 이 책과 함께 했습니다 책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책의 후반부에는 책에 취해 헤어나오지 못하겠더라구요 책을 통해 위로 받고, 책을 통해 한발 더 나갈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너무 애쓰고 산건 아닌지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을 선물해준 책!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 책 속으로 들어가볼게요~
'쉼표 없이 달려온 인생을 위한 행복 내비게이션'
우리는 만족한 삶을 위해 애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만족한 삶을 살기 위해 굳이 그렇게 애쓰면서 살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스스로를 잘 돌보고, 주어진 인생을 즐기면서, 너무 애쓰지 않고 살아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 수 있었던 거였다'고...
이 책에는 저자의 경험담이 이야기처럼 풀어져있고, 저자의 경험담을 읽다보면 너무 애쓰고 살지 않아도 행복하게 살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살아보고 나서야 직접 겪지 않으면 깨닫기 어려운 삶의 지혜를 책을 통해 알게 됩니다
생각대로 되지 않아도 괜찮아 '실패도 인생 공부로 받아들이면 그냥 하나의 경험일 뿐이다. 그래도 인생은 계속된다."
생각한대로 일이 풀리지 않을때 있잖아요? 그럴때는 환경을 바꾸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무작정 밖으로 나가 따뜻한 햇볕을 쬐며 걷는거예요 저는 이 방법을 실제로 하고 있는데 좋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아무리 완벽하게 잘 살아보려고 애를 써도 성공하는 일보다 실패하는 일이 더 많기 마련입니다 가능하면 실패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야겠지만, 실패한다고 세상이 다 끝나지도 않습니다 본인이 무너지지만 않으면 다시 기회가 옵니다 그때 더 잘하면 됩니다!
책에는 '실패한 당신을 위하여'라는 시가 있습니다 읽고나면 실패해도 다시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내 안의 고민, 걱정, 분노가 이 책을 읽고나면 조금씩 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에이~ 당장 어떻게 고민이 사라지겠어?' 할 수도 있지만 정말 고민이 조금씩 사라집니다 별거 아닌 고민을 계속해서 하고 있었던 자신과 마주할 수 있어요
이 책이 특별했던 건 '물음표'라는 부분입니다 * 몸과 마음이 지칠 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이 물음에 답해보며 자신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특이하고 좋더라구요 ㅎㅎ
성공한 인생이란 성공한 인생에 대한 답은 '나' 자신에게 물어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 기준을 내가 정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무조건 성공하려고 애쓰기 전에 '나' 자신과 그 기준을 먼저 타협할 필요가 있다
여러분은 돈이 얼마큼 있어야 좋은가요? 얼마가 있어야 행복한가요? 저는 책을 읽으며 돈은 많으면 좋겠지?라고만 생각했는데 막상 기준이 없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많으면.. 이라는 기준이 정확하지 않다는 거예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비용이 얼마인지 자신의 기준으로 정했다면 그 만큼만 벌면 됩니다 그 금액이 많든 적든 자신이 정했으니까 그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하는 것은 의미가 있고 크게 고통스럽지도 않을 것입니다
남과 비교하며 살고 있나요? 이 책에 정말 중요한 글이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며 따라가기 위해 애쓰지 말고 그냥 '나하고 다르구나.'라고 쿨하게 생각하면 어떨까. 아무리 잘나고 성공하고 행복하다고 한들 하늘에서 보기에는 도토리 키 재기일 테니까.
나와 절친되기 평생 함께해야 하는 '나'에게는 어떻게 대하고 있을까요?
저를 잠시 잊고 살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저를 다시 되찾고 보듬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건 읽으면 읽을수록 나 뿐만 아니라 주변까지도 되돌아보게 한다는 거예요 특히 '나'자신을 먼저 챙길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마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필링 굿>이라는 책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로, 자신을 소중한 친구처럼 대하는 것을 제시합니다 자신과의 대화에서 친구로서의 입장으로 생각하며, 부정적인 생각이나 자기 비하적인 말을 줄이고 대신 자신을 칭찬하고 격려하는 말을 하도록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친구를 소중히 대하듯 '나'자신도 소중하게 대해주세요
돈이 중요할까요? 건강이 중요할까요? 저는 무조건 건강이라고 생각합니다! 건강해야 돈도 벌 수 있는거니까요 저는 40대가 되고나니 건강의 중요성을 더 많이 느낍니다 책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주변 사람들의 건강도 신경쓰게 되었습니다 특히 함께 사는 가족들의 건강을 많이 챙기게 되었어요!
쉼표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오셨나요? 그렇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여유 있는 인생으로 다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인생이 결코 힘듦이 아니라 '한번 살아 볼 만 하다!'라고 느낄 수 있는 책을 만난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책을 통해 나뿐만아니라 주변까지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인생!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 애쓰지 않아도 괜찮아>책은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 대경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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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표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내 인생, 뒤늦게나마 여유 있는 인생으로 바꾸어서 살아보기로 했다 인생에 대한 정답이 있을까? 정확히 알지 못하는 내 인생의 길에 내비게이션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내가 가야 할 목적지를 가는 데 있어서 어떤 시간의 낭비도 없이 가야 할 길로 안내해 준다면 어떨까? 길을 헤매지 않아도 되고, 단번에 도착한 그곳에서 목표를 달성했다는 성취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인생을 누리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우리는 무던히도 애를 쓴다. 인생에서 실패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패의 쓴맛을 보고 싶지 않다는 생각으로 폭주기관차처럼 달리고 또 달린다. 그런 쉼 없는 달리기 속에서 우리는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 성공에 대한 달콤함을 느끼기도 하지만, 때로는 해내곤 난 이후의 공허함을 느끼곤 한다. 너무 앞만 보고 달려오다, 너무 일만 매달리다 좋은 시절 좋은 시간들을 흘려보내고 난 뒤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방법도 제대로 알지 못한 채 여유가 생겨 조바심과 불안함과 마주하게 되는 것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달리기만 한다고 해서 빨리 도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그렇게 무리하다 보면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 그런 순간 잠시 내려두고 쉬어가는 것도 필요하다. 쉰다고 이야기는 하면서도 머릿속으로는 일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하고, 몸은 움직이고 있다면 제대로 쉬는 것이 아니다. 책에서는 휴대폰 충전을 할 때 충전만 하는 것이 제일 빠르게 충전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충전을 하면서 사용하게 되면 충전되는 시간이 더 길어지는 것처럼, 우리도 쉴 때는 쉬어야 빨리 회복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다.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를 챙기면서 살아야 한다. 누군가 나를 대신해서 아파줄 수 없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을 누군가 대신해 줄 수 없다. 오로지 나의 인생에서 나를 아끼고 사랑하며 챙겨야 하는 사람은 다른 어느 누구도 아니고 '나'인 것이다. 살아가면서 스스로 누군가와 비교하기도 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그 비교는 나에게 힘듦으로 다가온다. 그런 것을 알면서도 스스로 나아가기 위한 힘을 얻기 위해서 경쟁심을 유발한다. 노력하는 것에 비해 얻는 것이 제대로 없다면 우리는 좌절감을 맛보기도 한다. 너무 높은 목표를 설정해서 그 목표에 도달하지 못해 힘들어하기도 한다. 남과 같은 목표를 세울 필요는 없다. 나에게 맞는 목표를 세워 그 목표를 달성하고 조금씩 높여가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이 될 것이다. 지나친 욕심은 노력해도 이룰 수 없을 것이고, 결국 고통으로 되돌아올 것이다. 너무 애쓰다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 보다, 조금은 천천히 가더라도 나 자신을 잃지 않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인생이 얼마나 길지 알 수 없지만 장거리 마라톤을 달리는 마음으로 천천히 나에게 맞추어 나간다면, 조금 오래 걸리고 조금 힘들더라도 해낼 수 있을 것이다. 때로는 쉬어가는 것도 나의 인행에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려준 한 권의 책이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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