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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읽었지만 복막에 비해 결론이 약하다는 개인적인 생각 ---> 범인이 의외고 이유도 약하다는 생각 - 끊임없는 복막의 등장 ---> 요나스외삼촌, 사라, 바이어트부부등 - 타우누스시리즈 총10권 요약본 게재 ---> 다 읽어 보았지만 그래도 조그이나마 기억에 남은 건 "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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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레 노이하우스 백설공주 정말 잼있게 읽었고 또 뭐가 있을까 찾아보다 있길래 냉큼 주문해서 읽어 봄. 형사들 이름이 같아서 신선했음. 다른 소설인데 백설공주를 언급하는 부분도 있고 표현이 깔끔해서 부담 없이 읽혔고, 덕분에 잠깐만 보려다가도 한동안 집중하게 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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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레 노이하우스 작가님의 <몬스터>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백설공주에게 죽음을" 재밌게 봤었는데 이번에 신작이 나왔다고해서 구매해봤어요. 한국에서도 이슈가 되고있는 사적 제재를 소재로 다룬 소설입니다. 흥미진진해요. |
| 아들 둘을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작품 속의 딸의 죽음에 같이 가슴이 아팠고, 법이 그 원통함을 풀어주지 못 할 때 나 역시 어떻게 행동하게 될까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며 여러 생각을 하며 읽어나갔다. 비질란테, 친절한 금자씨, 테이큰 등 재미있게 봤던 영화의 장면과 내용도 떠올리며 근래 집중해서 읽은 몇 안되는 작품 중에 하나였다. |
| 아내가 엄청 팬이라 결혼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둘이 함께 서로의 책들을 함께 정리하는 과정에서 독특하고 강렬한 표지 일러스트에 눈길이 갔지만, 육아에 정신 없는 아내를 대신하여 열심히 대리구매(!?)하며 저도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범죄물은 아무래도 세밀한 묘사를 소설에서는 아쉽다고 느끼는 편이라 드라마나 영화를 선호하지만, 엄청난 몰입을 할 수 있는 작품이 아닌가 싶습니다.(물론, 번역가의 능력도 많이 좌우하지만...) |
| 타우누스 시리즈를 믿고 보는 독자로 최근 전 시리즈를 다시 읽는 와중에 신작이 있다는 걸 뒤늦게 알게 되었다. 그래서 부랴부랴 얼른 시리즈 전편들을 읽고 몬스터를 읽었다. 타우누스 시리즈는 등장인물들의 서사와 각 편의 살인사건이 잘 어우러지는 시리즈이다. 이번 시리즈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사적제재와 난민이라는 최근 사회에서 대두되는 문제를 다룬 것도 인상 깊었다. 등장인물들의 서사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기대되며 곧 막을 내리게 될 까봐 두렵다. 오래오래 읽고 싶다. |
| 오랜만에 넬레 노이하우스의 작품이 나와서 바로 구매하게되었습니다. 지역명이 나오면 머릿속에 지도가 펼쳐지며 상상하게 됩니다. 이번 내용은 어떻게 보면 우리나라에서 일어날 수 있다고 봅니다. 피해자보다 가해자를 위한 현 시스템에 내가 저런 상황이라면 같은 행동을 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
| 타우누스시리즈를 사랑하는 팬으로 항상 신간이 나오길 기다렸다. 피아와 보텐슈타인 형사의 서사와 함께 이어져 나가는 스토리는 다음 신작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사적제재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룬 이번 시리즈는 다른 시리즈들과 동일하게 여러 사건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폼으로 그려나가는 중이다. 2권이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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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2 책을 읽고 몬스터1권 이어서 2권도 잼나게 읽고 있어요 곧 결말이 다가오는 느낌이 들었다. 이 책 속에 주인공의 자기 딸이 죽음을 밝혀지는 결말이 나올지도 모른다. 누군가가 자기 딸이 죽음을 살인이 누구인지 밝혀지지 않아서 맘 고생 하는 듯 싶다. 그래도 언제가는 사건이 마무리 될거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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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책을 읽고 넬레노이하우스 작가가 쓴 책은 다 읽은 셈이다. 새로 나온 몬스터 책을 읽어보려고 구입을 한지도 좀 되었지만 인제부터 열심히 볼 생각이다. 넬레노이하우스 작가 책 보면 왠지 추리 소설 같은 느낌이 든다. 몬스터 책속에 약한 자는 결국 목숨을 거두지만 가해자는 벌을 못 받고 법정에서 이기는 것만 중요시하는 본인이 무슨 잘못했는지 반성의 의미가 보이지 않게 된다. 진정한 정의는 상대방을 반성하도록 죽음을 몰이게 된 상황이 만들어 버릴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