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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말레이 제도_북트리 리뷰입니다
"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말레이 제도_북트리 리뷰입니다" 내용보기
-제목 : 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말레이 제도-글쓴이 : 박진섭, 김솔, 김태헌, 박은지, 박현서, 임요한, 주하민, 최윤하-업체명 : 북트리-후기내용 :  기독교 대안교육기관 소명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자칭 여행쌤인 박진섭 선생을 필두로 청소년 7인이 떠나는 세계여행 중 말레이 제도를 탐방하기 위해상하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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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말레이 제도
-글쓴이 : 박진섭, 김솔, 김태헌, 박은지, 박현서, 임요한, 주하민, 최윤하
-업체명 : 북트리
-후기내용 :  

기독교 대안교육기관 소명학교에서 국어교사로 근무하고 있는 자칭 여행쌤인 박진섭 선생을 필두로 청소년 7인이 떠나는 세계여행 중 말레이 제도를 탐방하기 위해
상하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여러곳을 돌아다니면서 마지막은 스쿠어다이빙으로 체험 마무리를 하는 여정이 적힌 여행체험 책이다

책을 읽다보면
하나의 목적지에서 여행하면서 각자의 소감이 7인 7색으로 사진, 글과 함께 소개되어 있는것이 참 매력적이었다
글귀에는 저마다의 여행하면서 느낀 것과 연관된 성경 말씀이나 성경 율법, 율령 등을 통해 후기글을 작성하고 있는 것이 특징인데
청소년인들이 느끼는 애틋한 감정, 배려심, 순수함이 잘 묻어나는 여행 후기 책이라고 생각되어진다

배낭여행의 순수한 아름다운 색채가 돋보이는 여행탐방 여행후기 책으로서 청소년들의 심정이 잘 묻어나는 책으로서 적극 추천드리는 바이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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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 202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말레이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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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 7색'을 위한 첫 모임을 했다. 여행 쌤을 통해 전체적인 여행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앞으로의 모임을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여행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처음으로 한 날이었다. 말레이 제도 지도를 함께 보며 눈에 들어오는 지역들을 선정했고 여행 책자를 보면서 가고 싶은 지역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다. (-51-)저녁 시간이 되기 전에 택시를 타고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말레이 제도" 내용보기


'7인 7색'을 위한 첫 모임을 했다. 여행 쌤을 통해 전체적인 여행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앞으로의 모임을 어떤 식으로 진행해야 하는지 여행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처음으로 한 날이었다. 말레이 제도 지도를 함께 보며 눈에 들어오는 지역들을 선정했고 여행 책자를 보면서 가고 싶은 지역을 구체적으로 정리하였다. (-51-)




저녁 시간이 되기 전에 택시를 타고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에 갔다. 한국과 일본이 각자 빌딩 한 개씩 만들었다고 하는데 정말 높고 잘 지어져 있었다. 지하에 있는 쇼핑몰에서 각자 용돈으로 젤리나 초콜릿 같은 간식도 사고 다음 날에 먹을 빵과 용과도 샀다. (-111-)





버스에 탑승해서 이동하는 동안 불편해서 잠들지 못해 힘들었지만 그래도 안전하게 도착해서 감사하였다.사모시르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파라팟 선착장으로 간 뒤 거기서 배르 타고 사모시르로 이동해야 하낟. 우리는 버스를 타고 파라팟 선착장으로 간뒤 거기서 배를 타고 사모시르로 이동해야 한다. (-167-)





오늘은 '자카르타'로 이동해야 해서 나갈 준비를 하였다. 호텔 직원 분들이 함께 영상을 찍어달라고 요구하셔서 같이 영상과 사진도 찍고 다 같이 숙소 직원 분들과 인사하고 택시를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였다. (-223-)





김솔,김태헌,박은지,박현서,임요한,주하민,최윤하, 일곱 아이들이 해외여행을 한다는 것은 큰 의미르 가지고 있다.인솔교사는 박진섭 여행 쌤으로서, 2011년 180일 동안, 30개국, 80개 도시를 다닌 여행겸험 뿐만 아니라, 45개국 을 여행하면서, 느끼고, 체힘하고, 부딛쳑서 읻은 실전 여행을 본모습을 이해할 수 있으며,여해이야말로 큰 스승이라 말할 수 있었다.여권을 만들고, 낯선 해외여해이 주는 설레임,기대감이 여행이 일상과 다르게 불편함을 야기함에도 포기할 수 없는 이유다.





대한민구에서, 중국 상아이로, 상하이에서, 싱가포르를 거쳐, 서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메단, 시모 시르, 파다을 거쳐 자카르타와 인도네시아 자바, 그리고 대한민국 신혼여행지 1순위 발리를 거쳐 다시 인천공하에 도착하는 해외여행 말레이제도 여행 루트다.





찬양과 묵상으로 이루어진 여행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준 모든 것에 대해서,감사함을 느끼게 해주는 여행 찬양 그자체였다. 여행 계획을 세우고, 여행 준비 모임을 거쳐서, 미리 중동으로 7인7색 배낭여행에 다녀온 여행 선배를 보고 온 느낌,한국과 다른 싱가포르에서 먹는 첫끼는 여행이란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잇는지 느낄 수 있게 해주고 있었다. 힌두교의 272가지의 죄가 있다 하여, 272개의 가파른 게단을 하나하나 놀라가는 그 순간은 , 죄악 가득하며, 연약한 하나님의 종에게, 어떤 삶을 요구시는지 깨닫게 해준다. 여행을 통해서,일상 속의 소소한 기쁨,주어진 것에 감사히 여기고, 불행 앞에 초연할 줄 알았으며, 힘든 일에 불평하지 않는 삶을 선택하게 된다.

이달의 사락 k*******2 202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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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메고 말레이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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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칠색 배낭메고 말레이제도 라는 책 제목 자체에서 나를 끌었다. 이유는 이번 아들의 겨울방학에 둘이서 배낭을 메고 말레이 제도로 여행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은 어? 나를 위한 책인가라는 싶을 정도로 강렬하게 보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여행을 다녀온 7인의 청소년들과 그 청소년들 인솔하시는 선배와 선생님이 저자이다. 특히, 여기서 이 여행을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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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칠색 배낭메고 말레이제도 라는 책 제목 자체에서 나를 끌었다. 이유는 이번 아들의 겨울방학에 둘이서 배낭을 메고 말레이 제도로 여행하기로 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이 책은 어? 나를 위한 책인가라는 싶을 정도로 강렬하게 보고 싶었다. 
이 책의 저자는 여행을 다녀온 7인의 청소년들과 그 청소년들 인솔하시는 선배와 선생님이 저자이다. 특히, 여기서 이 여행을 주최한 선생님은 2011년에 180일동안 30개국, 80도시를 다니며 세계 일주를 했었고 2024년 현재까지 45개국 여행하고 있는 대단한 분이시다. 이 책이 시리즈가 있었는데 확인해 보니 이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데리고 인도 차이나 반도나 인도,네팔 남미, 중동까지 시리즈가 있다. 그중에 한 시리즈인 내가 접한 말레이제도에 대한 내용이다.

이 책은 약 20일 정도 여행을 하였는데 중국 상하이를 거쳐 싱가포르와 서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를 지나 인도네시아 발리까지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사실 제목만 보고 아이와 배낭여행을 하는 부분이 많이 겹칠것으로 생각되어 기대되었는데 정작 책을 살펴보는 실제로 접하는 부분은 몇 군데 되지 않았다. 그만큼 지역 자체가 매우 넓었다. 그래도 아이들이 자신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모습들과 이야기들이 매우 흥미로웠다.

특히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여행을 계획하면서 소감들도 나와있고 여행을 실제로 하면서도 그에 대한 이야기들과 사진들이 실려있어 보는게 더욱 재미있었다. 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그에대한 소감도 있는걸 보면서 아이들에게 여행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더욱 알게되었다. 한지역마다 아이들마다의 느낌과 경험을 읽으면서도 서로 다른 생각들을 보는것도 색달랐다.

그리고 표지에 QR코드를 확인하면 이 책들의 이야기를 영상으로도 볼 수 있으니 다른 재미도 있다. 책자체가 생각보다도 두꺼워서 놀랬는데 내용들이 너무나 알차게 실려있어서 보기도 재미있었다. 이번에 아이와 여행할때도 많은걸 참고해서 이야기를 써보는것도 좋을것 같다.
p***i 2024.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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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7인의 말레이 제도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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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의 여행은 그 어느 때의 여행보다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물론 간접여행을 할수도 있지만 우리와 다른 문화나 종교, 기후를 가진 나라에서 그 나라의 유산을 만나고 그 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청소년들은 시각을 넓힐수 있고 자연스럽게 이질적인 문화에 대한 포용력도 생긴다고 할수 있죠.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가진 7명의 청소년이 선생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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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의 여행은 그 어느 때의 여행보다 중요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독서를 통해 물론 간접여행을 할수도 있지만 우리와 다른 문화나 종교, 기후를 가진 나라에서 그 나라의 유산을 만나고 그 나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청소년들은 시각을 넓힐수 있고 자연스럽게 이질적인 문화에 대한 포용력도 생긴다고 할수 있죠.

이 책은 기독교 신앙을 가진 7명의 청소년이 선생님과 함께 동남아시아인 싱가폴, 말레이지아,인도네시아를 배낭여행으로 다녀온 이야기인데요. 여행은 준비부터가 시작이라고 할수 있죠. 그만큼 여행준비를 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게되는데 이 책에서도 청소년 7인은 각자 나름의 여행준비를 미리 하고 현지에서 여행을 하면서 느꼈던 점과 동남아 여행시 참고할만한 좋은 팁까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시아의 경우 청소년들에게는 낯선 환경이라고 할수 있고 또 여행을 하다보면 아프기도 하고 힘든 시기가 찾아오기도 하는데 7명이 각자의 장점을 발휘하여 20일간의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한국에 돌아왔고 그들은 이번 여행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지지않았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번 여행은 성경의 로마서를 묵상하면서 하루 하루를 여행했더라구요. 사도 바울은 기독교 포교를 위해 낯선 땅을 오랜 기간 다녔고 그러면서 신앙을 믿는 사람들에게 그의 믿음에 대해 편지를 통해 소통했고 그 중 하나가 로마서가 아닐까싶습니다.

단순히 여행으로 끝나지않고 이렇게 책으로 그 기록을 남겼기에 여행을 다녀온 7명의 청소년들에게는 더욱 소중하고 평생 잊지못할 여행이 되지않았을까요? 여행을 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공동체 정신을 깨닫기도 했기에 그들의 여행은 여행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달의 사락 p********1 2024.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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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말레이 제도
"[서평]청소년 7인 7색, 배낭 메고 말레이 제도" 내용보기
자식을 낳으면 돈을 줄 생각하지 말고 여행을 보내라는 말이 있다.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은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지 않은게 인생이다.그러니 많이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주저말고 떠나라고 말해주고 싶다.고만고만한 청소년 7명이 3주간 떠난 여행은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즐겁고 그랬다.잠깐 들린 상하이에서의 모습에서 중국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다고 했고 한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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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을 낳으면 돈을 줄 생각하지 말고 여행을 보내라는 말이 있다.

세상은 넓고 할 일도 많은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지 않은게 인생이다.

그러니 많이 보고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주저말고 떠나라고 말해주고 싶다.




고만고만한 청소년 7명이 3주간 떠난 여행은 때로는 힘들고 때로는 즐겁고 그랬다.

잠깐 들린 상하이에서의 모습에서 중국에 대한 편견이 사라졌다고 했고 한국이 겨울일 때 떠난 여행이었기에 한여름의 말레이 제도의 뜨거움에 혼이 났다고도 했다.  그게 여행이다. 편하자고만 하면 집에 있지 뭐하러 떠나겠나.




떠나기에 앞서 자주 만나 여행일정도 짜고 나름 준비도 철저히 한다고 했지만 막상 현지에 도착하고 보니 난관들이 수없이 등장했다. 새벽에 도착하니 오후 3시나 되어야 숙소에 들어갈 수

있어서 더위에 기다리느라 힘들었고 부르는게 값인 택시비 깎느라 안해본 경험도 해보고.

빨래방에서의 경험은 나도 당황스럽다. 아직 말레이쪽 나라에서는 전자기기의 성능이 낮은 모양이다.




사실 한 두명이 어울려 여행하는 것 보다 7명이 다니는 여행이 훨씬 힘들다.

제각각 의견도 다르고 행동패턴도 다르고 이동수단에서도 몇 배 선택의 고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매일 나눔의 시간을 통해 성숙해 나가는 모습이 대견스럽다.

매일 죄를 짓는데 진심으로 회개는 하는지, 그동안 몰랐던 이웃들에 대한 사랑도 느끼고 고국에서 감사함을 느끼지 못했던 사소한 일에도 감사함을 느꼈다니 여행의 장점을 제대로 잘 느낀 것 같다.




더운 나라 음식은 향신료를 많이 쓰기 때문에 입에 안맞을 수도 있고 갑작스런 발병으로 곤란함도 느꼈지만 현지인들의 친절함에 위기를 넘기는 장면도 멋있었다.

같은 종교안에서 소통할 수 있었던 점도 여행의 어려움을 잘 넘기는 요소였던 것 같다.

3주간의 배낭여행은 아마도 평생의 거름이 될 것이다.

살면서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큰 힘이 되어줄 7인의 여행길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다.

이달의 사락 h********5 2024.1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