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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책을 읽긴 전이지만 기대가 큽니다. 해빙을 읽고 너무 감명깊어 이서윤선생님의 책을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독서량이 많은편이 아닌데도 운, 준비하는 미래 내가 춤추면 코끼리도 춤춘다 오래된 비밀 찾을 수 있는 책은 죄다 찾아본 것 같습니다. 해빙이라는 책을 읽고 책을 주변에 얼마나 추천을 해줬는지 몰라요. 선물도 했답니다. 책 내용처럼 돈 쓸땐 늘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려합니다. 몇 년이 지난 지금 불안정하고 가난했던 프리랜서 생활에서 안정적인 직원이 되어 마음이 많이 편해졌어요. 월급이 큰 돈은 아니지만 삶이 점점 더 좋은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것은 확실히 느껴집니다. 이번 책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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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작가로 등록을 해놓길 얼마나 잘했는지요? 알림을 받는 날 주문해서 도착한 날 바로 읽기시작했습니다. 저는 더해빙을 보고... 마음을 나누고 싶은 지인들께 책을 많이 선물했었는데 ..이번에도 읽으면서 또 누구에게 나눌지? 리스트를 적어가며 읽게 되었습니다. 아니다 이책을 못 읽은 사람들에겐 다시 더해빙을 선물해야겠기에 표지가 바뀐 더해빙을 다시 묶음채로 주문을 했습니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직원한사람과. 지난여름 암수술을 한 후배한명.그리고 넘 열심히 살아와서 빛이 나는 선배한명이 생각났습니다.귀인과 로열티 파트에서는 내 인생의 귀인들을 적어보았습니다..태어나서부터 10대때 만난 귀인. 20대에 만난 귀인 그리고 30대 40대 50대.. 살아오면서 귀인처럼 느껴져 나름 관리해오던 인연도 있었지만 하지만 생각조차 하지 않고 지내온 분들까지 적어내려보았습니다..그러다보니..힘들고 불안할때마다 책을 찾고 책속에서 힌트를 얻었던 나에겐 나열하고 싶은 작가의 이름이 많이 떠올랐습니다. 이책속에서도 언급된 작가와 사례속의 인물도 있었습니다. 작가님의 책을 식탁에 앉아 틈틈이 읽었더니 두딸들이 그렇게 좋으냐고? 미소지어줍니다. 그리곤 아침밥에 마주앉은 딸에게 더해빙과 운명이건네는~ 줄거리를 열심히 ㅎ 얘기해주었더니 ㅎㅎ 제맘 만큼 행복해하지 않는 표정ㅋㅋ 제가 어찌나 주책스럽던지요? 작가님께 나도 대답을 하듯 질문을 하듯 채워넣은 메모들로 비밀 일기장같은 책 한권이 생겼습니다. 내 인생에 영향을 준작가님들의 책을 그룹지어 정리하는게 제 취미이자 보물입니다. 이서윤작가님의 책은 거의 다 읽은듯 합니다. 작가님의 책장칸을 가득 채우고 싶으니 ..좋은 말씀 담은 신간 또 부탁드립니다. 제맘도 제 운명도 더욱더 풍요로와질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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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순간 온전한 마음을 가질수 있어 편안해집니다. 너무 좋아서 주윗분들에게 선물도 많이 해드렸어요. 치열한 고군분투중이신분들 혹은 잠시 여유를 가질 타이밍을 찾는다면 이책 꼭 추천해드립니다. 더해빙때도 느꼈지만 이서윤작가님만의 편안한 말투가 참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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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기하게도 결혼 이후로 내 인생이 술술 잘 풀리고 있다. 원하는 것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갖고, 이루어내고 있는데 몇 개월 전에 내 뜻대로 풀리지 않은 일이 생겨서 마음 고생한 일이 있다. 그때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상당히 위안을 받았다. 이서윤 작가님의 책은 읽을 때마다 토닥토닥 등을 두드려주는 기분이다. 현재가 힘든 이들은 이 책을 읽고 위안을 얻었으면 좋겠다. 인생 후반에 전성기가 오는 사람들이 좋은 운을 더 잘 활용하는 이유는 어려움에 대한 내성이 있기 때문이에요. 자신이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 장점도 있고요. 145 저는 여러분이 '이렇게 하면 행운이 오겠지.'하면서 결과만 기대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과정 자체에 집중하셨으면 해요. 불안을 받아들이고, 그 신호를 제대로 활용해서 자신에게 맞는 전략을 선택하고, 그 여정속에서 만나느 나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기쁨을 느끼셨으면 해요. 191 경외심에 대한 감수성을 깨우는 것이 중요해요. 삶 자체가 보여주는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에 마음을 여는 거죠. 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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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운이 좋은 사람일까? 내 운을 벌써 다 써버린건 아닐까? 운이 나쁜 시기인가? 연초가 되면 통과의례처럼 챙겨보던 운세, 운을 대하는 내 마음은 편치 않았다. 이 책을 읽고 평온함을 깨달았다. 얻은 게 아니라 깨닫게 되었다. 불안감 때문에 불안하다면 이 책을 읽어보길 귄한다.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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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을 넘 잘 읽어서 구매를 했는데.. 역시나 좋습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행운이 무의식의 흐름에서 발생한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었어오. 간만에 좋은 작가를 만나게 되어서 저에겐 큰 행운입니다. 앞으로 실천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
| 더해빙의 업버전으로 더해빙에서는 약간 모호한 안개가 쌓인듯한 느낌이었다면, Favor에서는 명확한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Dum spiro spero/ While I breathe, I hope 숨쉬는 동안 희망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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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 원하는대로 이루어지는 깡꿈월드입니다. 나도 모르는 순간 찾아오는 불안 앞에서 여러분들은 어떻게 반응하시나요? 불안을 통해 운의 흐름을 타는 방법. 1405. " 운명이 건네는 호의, FAVOR " 입니다. ![]() ![]()
올해를 다시 되돌아본다. 나는 무엇을 목표했던가, 나는 무엇을 이뤘던가. 아무것도 남지 있지 않은 결과지 위에는 불안한 마음이 춤을 춘다. 넌 이렇게 살다가 끝날 거야. 넌 이미 늦었어. 불안이 내 안을 헤집고 다닐 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 그녀는 말했다. 중요한 것은 불안을 운의 시그널로 인식하는 것이라고. 불안은 내면의 적이 아니라 운을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신호라고 말이다. ![]()
틀 자체를 바꾸는 것을 뜻한다. 혹자는 그것이 정신 승리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다. 모든 것은 생각하기 나름이지만 확실한 것은 리프레이밍은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
'다른 힘에 의해 끌려다니는 인생'의 결정적인 차이다. ![]()
나의 인생이 변할 때가 되었다는 신호일지도 모른다. 그러니 운명의 주는 호의를 놓치지 말고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원하는 일이 되지 않아도, 내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아도 슬퍼할 필요가 없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놓지 못하고 붙잡고 있는 것이 꼭 최고의 것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 운명은 때론 우리를 절망으로 내몰고 슬픔에 빠지게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목표로 향해 가는 과정에 불과하니 불안해하지 말고 내 것으로 받아들이자. ![]() 지금 이 힘든 일을 겪으면서 시련에 대한 내성을 자연스럽게 쌓는다면 다음에 어려운 일들을 만나도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받아들이고 극복할 수 있다. 힘들었던 경험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닫기 때문에 좋은 운이 왔을 때 차근차근 원하는 바를 이루어갈 수 있다. 또한 '내가 틀릴 수 있다'라는 것을 인정할 줄 알기 때문에 해결책도 유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 해놓은 것이 없어서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서 이미 늦은 것 같아서 불안하고 또 두려울지 모른다. 그러나 제자리걸음만 하는 것처럼 느껴져도 우린 분명 어제보다 더 나아지고 있다.
상처 한 번 받지 않고 살기가, 실패 한 번 하지 않고 살기가 어렵다는 걸 알게 된다. 상처에 집중하면 나를 아프게 한 사람들에 대한 원망과 아픔만 느껴지겠지만 상처 위에 덮여진 새 살에 집중하면 이 또한 내 삶에 필요한 조각이었음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 운명의 열쇠를 쥔다는 것은 없는 길을 만들어야 한다거나 잔뜩 쌓인 장애물을 치우고 길을 개척해야 한다는 말이 아니다. 이미 나를 위한 최선의 길이 예비 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길로 가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나를 믿고 걸어가자. 행운이 자신을 비껴간다고 생각하는 그 순간에도 운명은 당신에게 호의를 건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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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과학기술의 시대이다. 인터넷, 아이폰, 클라우드 그리고 챗지피티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문명을 빠르고 혁명적이면서도 분명히 바꾸고 있다. 그 이면에는 특히 뉴턴 역학을 기점으로 생긴 물리학, 즉 이 세상을 움직이지만 깊숙이 숨어있는 법칙을 실험을 통해서 찾아온 학문이 있었고, 산업혁명을 통해서 시작된 기술과 결합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시대에는 과학기술을 빼고 설명하는 모든 학문은 그 설득력을 잃는다고 본다. 그러한 관점에서 보면 이 책은 열역학, 비평형 상태, 소산구조 등과 운명을 연관지어 재해석하는 부분은 참으로 놀랍고 경이롭기까지 한 거 같다. 사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코로나가 막 발생했을 당시 개인적으로도 회사에서도 힘들었고, 책 보는 것을 좋아해서 예스24를 들락날락하다가 느낌이 오는 책 ‘더 해빙’을 만나게 되어 저자의 책에 관심을 갔게 되어서다. ‘더 해빙’ 책을 읽고 (긍정적으로) 충격을 받고 가르침을 실천하면서 1년 정도 잘 살다가 슬럼프가 와서 다른 책인 ‘오래된 비밀’라는 도서를 읽게 되었다. 그 책과 같이 한 동안 나답게 살기 위해 노력하다가 다시 슬럼프가 왔고 저자의 인스타그램도 구독하면서 하루하루 살다가 얼마 전에 ‘운명이 건네는 호의’ 책 발간을 알게 되고 읽게 되었다. 얼마 전 교토 여행을 가서 걸으면서 쉬면서 ‘운명이 건네는 호의’ 을 정독하였다. 불안. 원래 어릴 적부터 난 겁이 많았고, 조금이라도 변화가 생기면 초조해지고 당황했었다. 그렇게 40년 넘는 인생을 살아왔고, 도전에 대해서는 생각을 많이 했지만 실제로 행동으로 옮긴 적이 거의 없었고, 바뀐 환경에 적응하면서 살았다. ‘더 해빙’의 있음의 렌즈나 ‘오래된 비밀’의 행운아라는 사실은 아는 것과 같은 가르침이 잠깐씩 도움이 되었지만 오래 가지 못함에는 행동을 하지 못하는 주저함에 있었고 주저함은 -이 책을 읽으면서 - 불안이 그 원인임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불안이 내 안에 그토록 오래되고 강한 존재였는지 몰랐다. 항상 싸워서 이겨야하거나 압도당거나 (예를 들면, 반도체 장비가 갑자기 죽어서 빨리 고쳐야 하거나 커스터머가 심하게 화를 내거나 했을 때) 하면서 나를 소진시켰다. 매번 기진맥진하면서 하루를 보냈던 거 같다. 하지만 불안은 그런 존재가 아닌 초록신호등처럼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길을 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존재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 이러한 관점의 전환이라. 그저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불안을 다루는 방법도 너무 달랐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조언. 급한 대한민국 사람들에게는 어찌 보면 쉽지 않 방법. 예전에 있는 나의 (잊고 싶거나 고통스러운) 경험을 3W1H (When, Why, How and What happened)를 통해서 차분히 되돌아보며 내 선택과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알아보는 과정. 단순한 일기가 아니기에 용기와 인내가가 필요한 일이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을 통하면 내가 어떠한 사람인지를 알게 된다. 어떠한 사람를 알게되면 두 가지 유형 중 하나로 판단할 수 있다. 불안과 맞서 싸우는 A유형과 불안을 해소시키는 B유형이 있고, 그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실행하면 된다. 행하면서 빠질 수 있는 함정도 말씀해주시며, 내가 바른 길로 걸어가고 있는지 되짚어 볼 수 있다. 그 다음 부분에서 열역학이 나온다. 엔트로비(무질서)는 평행(닫힌 공간)에서 증가하는데, 어떤 일로 인해서 마음에서 불안이 증가하는 것과 같다. 이를 엔트로비(무질서)를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비평행(열린공간)으로 되어야 하고, 불안을 없기 위해, 혼자 고립되기 보다는 실제적인 행동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비평행(열린공간) 속에서만 소산구조가 만들어지는데, 행동하는 나를 통해서 나답게 변하게 되는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엔트로비, 평행, 비평행, 소산구조는 열역학 전문 용어로 약간의 이해가 필요하지만 부연 설명이 있어서 그리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이러한 순서로 내용은 진행되는데, 다양한 사람들과 서윤 구루가 여러번의 모임 속 대화를 통해서 이루어 져서 편하게 읽기 쉽다. 그리고, ‘불안은 긍적적 신호 > 나는 A or B 유형? > 그에 따른 실천읽기 쉽다. 그리고, ‘불안은 긍적적 신호 > 나는 A or B 유형? > 그에 따른 실천 방법과 함정 > 비평행 속에서 (행동하는 나를 통해) 만들어지는 소산구조 (나답게 사는 것) in 운명이 건네는 호의’로 느껴진다. 하나 더 하고 싶은 건, 행운과 불운이 아닌 성장하는 운과 성숙하는 운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을 알려주신다는 것이다. 진짜 아하-순간이었다.
지금까지 두 번 읽었다. 내가 B유형임을 알고 불안이 찾아올 때, 긴장을 풀면서 일상생활을 유지하려고 (우왕자왕하면서) 노력하고 있다. 물론 함정에 빠져있는지도 종종 살펴본다. 요즘 회사에서 다른 부서로 옮기려고 알아보고 있어서 계속 깨어있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럼에도 이 책을 반복해서 읽으려고 한다. 다양한 지혜와 그 깊이가 가늠이 안되고, 좀 더 나에게 가까워지고 싶어서이기도 해서이다. ‘운명이 건네는 호의’는 내 안에 있는 불안을 긍정적인 신호로 보고 나답게 살기 위해 떠나서 여행 가이드 같다. 저도 이제 아침햇살 같이 느껴지는 내 운명을 건네는 손을 잡고 나답게 사는 살아가려고 합니다. Let’s go together ?? |
이서윤작가님의 Favor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인생의 나침반과도 같은 책이었다. 나는 이서윤 작가님의 인사이트를 매일 받아보며 그의 생각을 깊이 공감해왔고, 이 책이 나왔을 때도 주저 없이 구매했다. 그동안 나를 괴롭혀온 많은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었고, 무엇보다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A형과 B형, 나와 아들의 성향을 돌아보며책에서 소개된 A형과 B형은 불안을 대하는 방식에 따라 나뉘는 두 가지 성향이다. 나는 이 두 가지 유형을 보며 나 자신에게도 A형과 B형의 특징이 모두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때로는 불안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며 에너지를 쓰는 A형의 모습이 보였고, 또 때로는 침착하게 상황을 분석하는 B형의 모습이 나타났다. 특히 아들의 성향이 이를 더욱 분명하게 보여주었다. 아들은 A형으로, 도전적인 성향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수영 시험이나 한자 시험 등에서 그는 두려움 없이 도전했고, 그 결과마다 그의 실력이 향상되었다. 반면 나는 그런 도전적인 상황에서 때때로 A형처럼 움직이지만, B형처럼 균형을 잡고 상황을 조절하려 한다. 이런 차이를 통해 A형과 B형 모두가 내 삶 속에 깊이 자리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관계 속에서 얻은 교훈 책을 통해 아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이전에는 힘으로 누르려 했던 내 방식이 그에게 해를 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앞으로는 그에게 더 많은 자율성과 도전의 기회를 주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특히 도전적인 A형 성향을 가진 아들에게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기회를 주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된다는 점을 배웠다. 책은 부모로서의 내 역할을 다시 정의하게 해 주었다. 운명은 생각에서 시작된다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메시지 중 하나는 ‘생각이 운명을 만든다’는 것이다. 이는 윌리엄 제임스의 사상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나 또한 오랫동안 고민해왔던 주제였다. 하지만 책을 통해 생각만으로는 부족하고, 행동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운명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다. 책의 아쉬운 점 이 책은 내게는 매우 소중한 지침서였지만, 모든 독자가 이 책의 가치를 제대로 이해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 자기계발서를 읽는 사람들마다 기대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이 책을 제대로 평가하지 못하고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 같아 아쉽다. 책을 추천하며 나는 이 책을 운명을 개척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불안을 극복하고 새로운 길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특히 유익할 것이다. 이 책은 단순히 운에 관한 비법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운명을 이끌어가는 법을 알려주는 소중한 안내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