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생 조카한테 선물로 줬더니 좋아하네요 책이 재질도 부드럽고 읽어보니 내용도 참신하고 재미있어요! 세트로 구매한 받침도 마음에 들어하네요 겨울이 되어가는 계절에 선물하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12월에는 크리스마스 선물로도 괜찮을듯 합니다 |
| 조카에게 크리스마스 선물로 주었어요. 아직 글을 읽지는 못하지만 그림보고서는 엄청 좋아하네요. 토끼를 특히 좋아해서 토끼 그림 나오니 토끼토끼 하면서 좋아해요. 어른이 읽어주기에도 좋고 아이가 혼자 그림을 보기에도 좋은 책이에요. |
|
조카한테 주려고 샀는데 한권 더 사야겠어요. 잠시나마 어린시절 그 겨울로 저를 돌아가게 해주었어요. 그림 한장 한장 오래 눈이 가네요~ 함께 받은 매트까지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책 더더 많이 만들어주세요~~~~~~~ |
|
아이들이랑 같이 보려고 샀어요. 표지를 보자마자 '엥? 웬 토끼비?"하고 호기심이 갔어요. 르네 마그리트 그림 <겨울비> 도 생각났더랬죠. 초딩 아들내미도 신기하다고 먼저 펼쳐보더라구요. 보는 내내 눈토끼를 만져 보고 싶은 충동이... ㅋㅋ 보드랍고 차가운 촉감이 막막 느껴지는, 그래서 행복한 기억이 차곡차곡 쌓이는 그림책이더라구요. ^^ 올겨울엔 아이들과 눈토끼를 만들어 보렵니다. |
10월 말부터 캐롤을 듣고 12월이 다가오면 첫 눈만 기다리는 40대 어른이가 아이들 읽어주려고 주문했습니다.분명 애들 읽어주려고 산건데, 애들이 유치원 갔는데도 계속 제가 펴보고 있네요 ㅎㅎㅎㅎ책만 읽는 게 아니고 눈토끼 사이에서 숨은 토끼 찾기 놀이도 할 수 있고요, 떨어지는 토끼 흉내내기 놀이도 한참을 했어요. 까마귀 장면은 정말 아이들 뒤집어지게 웃네요. 매일 책을 읽어주지만 이 책은 정말 정말 반응이 다릅니다. 그만큼 너무 귀엽고도 재밌어요. 그러다가 마지막 장면쯤에서 나오는 주인공 아이의 모습이 몇 년 전 우리 아이가 눈밭에서 놀던 장면과 오버랩 되어서 갑자기 옛 추억이 떠오르며 눈물까지 괜히 찔끔나더라고요. 가을 탓인지... 귀엽고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책. 뭔가 매년 겨울마다 다시 생각나서 펼쳐볼 것 같네요. 하늘에서 눈토끼가 내려요!
|
|
그림책을 받아드는 순간, 기다려왔던 선물을 받는 듯한 설렘이 와닿았다. 책장마다 사랑스럽고 벅차서 어쩔 줄 모르겠더라. 눈이 내려있으면 벌떡 일어나 뛰쳐 나가던 유년이 떠올랐다. 신나게 눈놀이를 하다가도 내리는 눈을 하염없이 바라보던 고요한 순간들. 손과 혀를 내밀고 눈을 느끼려고 집중하던 순간들. 그림책 속 꼬마가 조카를 떠올리게 해서 더 애틋했다. 이번 겨울에는 조카랑 함박눈을 맞으며 뛰놀고 싶다! 눈토끼도 함께 만들고. 그나저나 올해는 첫눈이 언제 오려나. |
|
겨울동안 아이들에게 읽어줄려고 책을 구매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전 그림과 글을 읽어보며 '아~ 귀여워~' 하면서 읽기만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읽어줄 때도 호기심 자극용으로 '토끼야~ 토끼~' 하면서 읽어줬습니다. 아이들도 눈이란 소재가 하얗고 귀여운 토끼랑 겹치며 재미있게 책에 집중해줬습니다. 몇 번을 읽다가...... 이 책의 아주 재미있는 요소가 있더라구요 바로 각 페이지 마다 모자 쓴 토끼가 있다는 점 @_@ ㅎ 어쩌면 모자만 있는 극히 일부 페이지도 있지만 자세히 그 무수히 많은 토끼들 중에 모자 쓴 토끼 (분명히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너무 재미 있었고 아이들도 모자 쓴 토끼 찾아 똥그란 눈으로 더 많이 읽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
|
갸울이라 사봤는데 ㅋㅋ 웃긴 책 하늘에서 뭔토끼가ㅜ냐려오나 했더니 눈을 터끼로 표횸하고 겨울이라 눈이 마팀왔는데 아이가 터끼가 내려온다~~ 라네요 너무 귀엽고 쟈ㅣㅆ는책 내용은 별거어뵤어여 그냔 눈이 내리는 얘기 인데 잼ㅆ게 표현했어요 유익해요 |
| 아이에게 겨울 그림책으로 사주었습니다. 그림체도 예쁘고, 토끼를 좋아하는 아이라 특히 좋아하네요. 눈토끼가 내린다는 발상이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하는지 이런저런 상상놀이를 하며 그림책을 읽고 있습니다^^ 글씨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어린 연령의 아기도 좋아할 것 같네요. |
|
손녀와 함께 읽으려고 구매했어요 표지에 있는 그림만 봐도 상상력이 자극되는 내용입니다. 정말로 하늘에서 솜뭉치 같은 토끼들이내린다면? 어린 아이와 함께 상상하면서 읽으니까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마지막에 약간 파리의 연인들 같은 결말이라 조금 당황스럽지만 그림도 너무 예쁘고 즐거운 책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