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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 출판된 미키 할러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회생의 갈림길을 봤다. 이 사건은 일반적인 형사소송이 아니라 재심을 소재한 한 내용이라서 소재 자체부터 통상적인 법정 스릴러와는 다른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미국의 재판 절차 중 재심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 수 있었고 마이클 코넬리 다운 놀라운 반전도 기대 이상이었다. 미국에는 올해 9월에 새로운 시리즈가 나온다고 하는데 한국에는 언제쯤 번역되고 출간될지 기다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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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살해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 중인 여성이 본인은 결백하다며 보낸 쳔지. 해리 보슈는 날카로운 직감으로 뭔가 있다고 생각하고. 미키 할러는 전략가적 면모를 보이며 여러 방해공작을 물리치며 재판을 교묘하게 이끌어 갑니디. 매력작인 두 캐릭터가 깉이 나오고 끝까지 집중해서 읽게 만드는 흡입력이 엄청난 작픔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