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은 의대 대 선배인 프로이트 박사와의 공부방에서 함께 토론하고 연구하다, 성장 발전하여, 명실상부한 프로이트, 칼 융, 그리고 아들러 라는 심리학&정신분석학자 3대 트로이카가 형성 된다. <<미움 받을 용기>>라는 책으로 처음 만났고, 그 이후, 만화책 3권 ; 아들러 심리학 1,2,3 그리고 이 <<초역 아들러의 말>>과 인연이 되어 나의 서가에 꽂히게 되었다. 아들러는 뜬구름 잡는 심리학이 아닌, 나를 위한 나를 돌아보게 하는, 그래서 나에게 용기를 팍팍 넣어주는 위저드 같다. 이 책 재미나게 읽어 주고, 또 실천해 볼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