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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폐교는 차갑고, 으스스 할것 같았어요. 조용히 잠들어 있던 폐교가 새로운 주인을 만나 따뜻하고 의미있는 공간으로 바뀐것이 인상깊었습니다. 폐교에서 일어나는 특별한 일들이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책 입니다. #폐교생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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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식물만 잘 키우는 드루이드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책도 맛도리있게 쓰실줄 몰랐습니다 폐교에서 처음 생활을 시작하고 중간중간 위기도 있으셨지만 잘 헤쳐니가시는 모습이 재미있었습니다. 이제 폐교생활은 정리하고 지금은 숲을 만들고 계신다던데 다음 책도 기다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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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교생활백서, 아주 많이 부족한 희망찬 하루 프로개 저 세트 도서여서 참 기쁘게 소장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어쩌면 희망적인 에세이가 정말 오랜만이어서인지 눈을 뗄 수 없이 즐겁게 보았어요! 작가님들이 그려내는 폐교에서의 나날들이 오랫동안 기억속에 잊히지 않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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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폐교에서의 생활을 정리한다는 소식을 미리 접한 상태로 시작한 백서탐구생활은 작가님들의 5년의 사계절들을 반나절도 안되는 시간만에 체험하게 해주었다. 그래서 책을 덮는 순간에는 폐교생활을 연장했으면..했던 처음의 바램을 미소로 접을 수 있었다. 백서가 무엇인가, 각 분야의 문제에 대해 그 현상을 분석하고 장래의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발표하는 보고서가 아닌가. 작가님들은 분명 폐교에서 분석된 문제를 또 다른 곳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마음 따뜻하게 풀어 내실거라고 기대한다. 언젠가 전해주실 또 다른 생활백서를 기다리며... #폐교생활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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