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상담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고 수년 후 지금 다시 이 책이 생각나서 재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전과는 다른 모습이 마치 늙어버린 내 외면 같았지만 내면의 그 내용은 그대로였고 지금 내가 직면한 문제도 어쩌면 그대로인 것만 같았다. 읽으면서 직면했던 문제를 Ms.A의 사례를 통해 3인칭 시점에서 읽으니 어렵게 보이던 개인적인 문제도 단순화되어 접근하기 편해지는 느낌
처음 상담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읽고 수년 후 지금 다시 이 책이 생각나서 재구매하여 읽게 되었다. 전과는 다른 모습이 마치 늙어버린 내 외면 같았지만 내면의 그 내용은 그대로였고 지금 내가 직면한 문제도 어쩌면 그대로인 것만 같았다. 읽으면서 직면했던 문제를 Ms.A의 사례를 통해 3인칭 시점에서 읽으니 어렵게 보이던 개인적인 문제도 단순화되어 접근하기 편해지는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