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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영 작가님작품들을 좋아해서 구매하게 된 이유가 컸지만 우리나라말의 묘미가 잘 드러나는 나태주, 윤동주와 같은 분들의 시도 무척 좋아한다. 특히 나태주님의 시들은 천천히 곱씹으며 읽으면 정말 하루하루 를 행복하게 해주는 따뜻한 시들이다. 이 시들이 소영작가님의 만화와 함께 해서 더 와닿게 되고 더 자주 들여다 볼것만 같다. 그림과 색감이 어떻게 이렇게 예쁠 수 있는지 누구에게든 추천하고 싶고 선물 하고 싶은 그런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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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구매해왔던 나태주님의 책들 그리고 소영작가님의 일러스트로 책을 꾸미게 되었습니다 두분 조합이 너무 좋아서 만족했어요! 솔직히 요즘 책을 못읽고있어서 책을 그만살까도 했는데 그욕구를 이겨버렸습니다 요즘 혐호가 가득한 이야기가 많은데 시집을 보면 마음이 말랑해지는거같아요 각진 세상속에 윤활제가 되어주셔 감사합니다. |
나태주 시인을 좋아하는 분 덕분에 나태주님의 신간을 구매했다. 그림과 함께 보는 나태주님의 글은 나에게 훅 들어오기도 잔잔하게 들어오기도 했다 소영작가의 웹툰도 좋아하기에 나에게 좋았던 책이다 남녀간의 사랑뿐만 아니라 하느님의 사랑. 부모와 자식간의 사랑도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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