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책인 풍운이 드디어 49권이 나왔다. 풍운이 나오면 바로바로 책방에서 빌려오는 기민이가 풍운49권을 빌려와 보게 되었다. 얼음에 갖혀있는 풍운을 보호하기 위해 곽동과 그의 동생은 포졸들과 대립하게 된다. 그러던 중 곽동의 동생이 갑지기 야수 처럼 변하며 1명의 포졸의 얼굴을 물어뜯는다. 곽동은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풍운에게 배운 무공으로 그들 따돌리고는 풍운이 갖혀있는 동굴로 도망간다. 거기까지 일당들이 쫓아오자 곽동은 동굴입구를 막아버리고 안에 숨는다. 한편 역풍은 "패"자를 기억하라는 말을 듣는데 그의 사부가 패망지검을 차지하러 가라고 한다.
한편 동굴 밖에 나온 곽동의 동생이 잡혀가서 곽동은 동생을 구하러 가는데 보경운이 절세호검을 가지고 가라고 한다. 곽동은 절세호검을 갖고 동생을 구하러 간다. 그러나 절세호검을 뺏기고 절세호검은 불항아리 속으로 들어갔는데 검의 한기 때문에 황아리가 차가워진다......중략............ 풍운을 노리는 할배(이름을 몰라)가 풍운이 갖혀있는 동굴에 들어가는데 보경운이 얼음 속에서 나와 1장을 날린다... [인상깊은구절] 보경운이 깨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