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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였다. 책 제목부터가 신선하면서도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이 책은 더욱 그 집중도가 올라갈 수 밖에 없었다. 사실 40대는 인생의 반전의 시기이자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다. 건강관리를 잘 해야할 시점이기도 하다. 저자는 건강은 너무나 소중하며 건강을 잃은 후에 후회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소중한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노력과 함께 올바른 방법이 필요하다고 한다. 이 책에서 그 해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저자는 노화방지를 위해 지금부터 근육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고 한다. 여성들은 운동을 해도 허벅지가 굵어질 가능성은 없다고 한다. 여성은 기본적으로 근육을 키우는 물질은 적고 허벅지 근육은 짧은 시간 운동해서 커지지 않는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근육량은 근력강화 운동을 하지 않을 경우 10년마다 약 5%씩 감소된다. 따라서 노화예방전문가들은 한결같이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의 노화를 예방해야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하고 있지만 잘 실천되지 않는 것 중에 하나이다. 나 또한 그것이 잘 되지 않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조금 달라져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되었다. 건강을 놓치면 평생을 놓치는 것이기에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운동을 해나가도록 해야겠다. 그리고 저자는 자신의 체질에 맞는 운동과 식이요법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라고 하고 있다. 또한 운동에서 중요한 것은 근육이며 스무 살 때부턴 근육이 퇴화가 시작되어 예순 살이 되면 근육양이 20대에 비해 40% 가량 줄어든다. 노화에 따라 소실된 근육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므로 연령, 성별에 따라 운동법이 달라져야한다고 한다. 특히 근력운동을 잘해야한다고 한다. 나도 근력 운동이 많이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체력이 많이 약하고 근육도 많이 약해졌다. 저자의 말대로 지금부터 조금씩 근력을 키워나가도록 해야겠다. 이밖에 저자는 시련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는 방법으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라고 하고 있다. 또 천천히 걷기를 통해 몸을 보다 활력을 가하도록 하고 꾸준한 하체운동이 부상을 막는다고 한다. 그리고 신체활동량과 허리둘레는 비례한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내 몸을 더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건강을 건강할 때 지켜야한다는 말을 생각하면서 운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도록 해야겠다. 그래서 몸을 더 활기차게 나아가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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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건강과 자신감을 회복하는 비결을 배운다? 어려선 아무것도 모른채 부모님의 의견과 보호에 따라 살다가, 학교에 입학하고 온갖 진학시험에 시달리며 스트레스와 힘겨루기를 하며 살아왔다. 좋은 대학교만 들어가면 더 이상 어려움이 없을까? 왠걸 군대라는 커다란 문이 떡하니 버티고 있다. 가까스로 전역한 후엔 정말 중요한 진로, 즉 직장문제로 고심하게 되는 것, 우열을 가리기 힘들정도로 커대한 시장이라고 해야할까? 이 또한 해결했나 싶었더니 이젠 결혼이라는 더 큰 난관에 봉착하게 되고, 앞으로 해결할 문제들이 첩첩산중이다. 용기백배하여 시작한 사회생활 그런데 그 자신감은 어느새 사라지고 축 처진 어깨에 언제 어떤 내리막길을 걷게될지 모르는 미래와 또 맞부딪혀야하는 것이 인생인가 보다. 모처럼 멈춰 선 곳에서 여유를 찾아보려니 이번엔 건강이 말썽이다. 떡 벌어진 어깨까지는 바라지 않는다. 애써 만든 좋은 몸매는 어디로 가고 불룩한 배에 옆으로 넓어진 몸이 건강의 악조건이라니... 더 늦기 전에 망가진 몸을 바로 세우는 일이 급선무이다.
바쁜 일상탓에 차일피일 미룬 운동이다. 너무 바쁘고 너무 피곤해서 손가락을 까딱할 힘이 없었기에 못했던것 뿐인데... 자칫 잘못하면 대사증후군의 대상에 합류할 판이다. 잘 먹고 잘 사는 일이란 기름지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고 잠만 잘 자라는 의미는 아닐것이다. 먹고 푹 퍼저 지낸 몇년의 시간이 사람을 완전히 딴판을 만들어 놓았다니.... 그렇다면 나이에 맞는 운동법을 찾기도 쉬운일이 아닐텐데 어떡하면 좋을까?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들여 효율적인 운동처방과 실천을 이행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운동처방사로 어린이 ,직장인, 중년에 이르기까지 건강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생활습관을 분석하여 집필과 강연으로 사람들에게 전하는 건강전도사 최원교님께 운동의 일체 비결을 배우고 싶다.
'건강한 신체활동은 건강의 초석이다'라는 대 선언... 운동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모른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나이가 들어감에따라 적절한 운동은 필수, 바쁜 일상을 탓하지 않게끔 실천하기 쉬운 방법들이 있어야겠기에 더욱 집중하여 이 책을 읽어나갔다. 걷기가 부족한 현대인들에게꼭 필요한 처방이다. 적당한 걷기로 말미암아 인체가 긍적적인 영향을 받는더는 사실... 운동횟수 7330? 아하, 일주일에 3일 30분 걷기면 적당한 운동이 되는 것이었구나! 일조량을 생각하여 오후 2시경이 운동에 적기라는 이론도 있었지만 일을 하자면 하루 가장 안정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시간이 저녁 식사후 남은 시간이다. 밤마다 일정한 시간씩 운동을 생활화하기도 결단하고 실천하고 있다.
이따금씩 시간이 있을 때마다 남편의 제의를 받아들여 등산을 실천하고 있다. 다이어트를 위해 힘든것 참고 열심히 운동했는데, 살이 찌고 빠지는 것이 여성과 남성의 경우가 다르다고 한다. 여성의 경우 엉덩이, 허벅지, 아랫배에 체지방이 축적이 되며 가슴, 팔뚝, 얼굴에 살이 찌는 순서라고 하니 참고하여 적당한 운동을 찾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남성의 경우 배를 중심으로 살이 가장 먼저 찐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여성의 경우와 달리 남성은 내장지방이 축적되기 때문에 고혈압이나 당뇨병 같은 성인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꾸준히 노력한다면 여성보다 쉽게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운동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부분의 일부다.
Q> 운동으로는 하루에 몇 칼로리 정도 소비하는 것이 적당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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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40대 중반에 가까이 있기 때문에 이 책은 더욱 의미 있게 다가오는 책인 것 같다. 비단 건강뿐 아니라 팔팔했던 한참 때의 청춘은 아니기에 삶에 대한 잃어버린 자신감도 되찾고 싶은 때가 40대가 아닌가 싶다.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의 저자는 정신건강, 올바른 운동을 통한 신체건강, 그리고 올바른 식생활을 통한 건강을 이야기하고 있다. 한창 한 가족의 가장으로서 많은 부분을 책임져야 하는 40대들에게 사실 건강은 스스로 챙기기에 쉽지 않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반전을 꾀해야 하는 40대에 무엇보다 중요한 성공의 요소로 꼽을 수 있는 것이 건강일 것이다. 저자는 후회 없는 모습으로 아름다운 노년을 꿈꾼다면 건강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사례로 든 이야기들을 통해 저자가 깨달은 이맘때의 건강의 중요성이 피부로 와 닿는다. 가장 왕성한 사회생활의 한 가운데에 서있는 40대들에게 수많은 요인들이 스트레스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은 대부분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것들이 우리의 삶을 지속적으로 괴롭히도록 방치하고 있다는 사실은 잘 자각하지 못하는 것 같다. 육체적 건강이 지속적인 경제활동과 건강한 노후를 가능하게 한다면, 정신적 건강 역시 함께 가야할 부분이라는 것을 짚어주고 있다. ‘암’도 마음의 병이란 말이 근심이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또한 얼마나 큰 것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슬기롭게 화를 다스리며 긍정적인 사고로 인생의 후반전을 잘 대비하는 지혜로운 40대가 되는 방법들을 잘 제시해주는 책이다. 3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사이의 건강이 노년의 건강한 삶의 척도가 된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되었다. 나이와 계절에 알맞은 운동법을 소개함으로써 독자는 좋은 정보를 얻게 되고 그로 인하여 취할 수 있는 이익에 대해서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해 주는 책으로써 의미가 있는 책이다. 마지막으로 운동과 함께 올바른 다이어트와 식습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 신체와 정신, 운동, 그리고 올바른 식습관의 전반적인 완성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책이다. 앞만 보고 달려온 40대들에게, 다시 인생의 반전을 꿈꾸는 이들에게 이 책은 자신의 건강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해 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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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넘어가면서 하루 일과를 마치고 조금 늦은 저녁시간에는 영락없이 지쳐 쓰러져 자야하는 나 자신을 보며 왜 이렇게 피곤하고 지치는지 아쉽고 답답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중에 비만클리닉을 전공한 최원교 님의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제목 그대로 40대는 인생반전이 필요한 시기이며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또한 인생 2막을 위해서라도 보다 집중적으로 자신의 건강을 돌보며 몸을 꾸준히 관리해야 함을 강조한다. 건강하다면 무슨 일이든 도전할 수 있는 용기와 힘을 갖게 되지만 반면 건강을 잃게 되면 모든 것에 자신감과 의욕을 상실하고 심지어 모든 것을 잃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후회 없는 삶, 멋지게 노후를 맞이하고 싶다면 자기관리를 철저히 해서 후회 없는 인생을 설계해 나가야 하는 바로 그 시기가 40대 인 것이다. 그러나 이 책에 나와 있듯이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2011년 발표한 결과를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 중 고혈압, 당뇨, 비만 환자는 늘어난 반면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은 오히려 줄었다는 것이다. 모든 성인병의 근간을 이루는 것은 우리 모두가 잘 아는 상식처럼 몸속에 체지방에 많이 축적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체지방을 줄이는 유일한 길은 꾸준한 운동을 통해 몸속에 있는 지방을 태워야 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피곤해서, 게을러서, 그리고 자신의 건강이 젊었을 때를 생각하며 “괜찮겠지” 하는 안일하고 나태한 마음 때문에 각종 성인병에 우리가 노출되고 고통 받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문제는 한번 건강을 잃어 버리게 되면 다시 예전 회복하기가 우리의 생각과 마음처럼 쉽지 않다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늦기 전에 미루지 말고 건강관리에 대한 보다 큰 관심과 경각심을 가지고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한다. 이 책은 이를 위해 몇 가지로 단순하지만 중요한 원칙들과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먼저는 ‘건강검진’이다. 중년의 50%라는 엄청난 퍼센트로 대사중후군 이라는 성인병을 잠재적으로 가지고 있음을 기억하고 반드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아야 한다. 또한 무엇보다 잘못된 식습관을 개선해야 한다. 젊었을 때는 생각하며 아무것이나 어느 때든지 막 먹었다가는 크게 후회할 일만 생기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몇 가지 식이요법들을 잘 따라가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세 번째는 역시 운동이다. 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서 계절별로 신체 특성을 고려한 운동을 꾸준히 실시해야 한다. 몇 가지 추전해주시는 운동 중 나에게는 걷는 운동이 지금은 가장 적합한 것 같다. 누군가가 대신 해 줄 수 없는 건강관리 더 늦기 전에 아프기 전에 시작해서 평생 건강을 지키며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그리고 이를 위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용기와 결단을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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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40대라고 하면 중년에 가까웠다. 하지만 요즘은 40대라고 하면 중년이라고 하기엔 젊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우리나라의 평균수명도 80대로 접어들었고 그만큼 건강한 생활을 하는 경우들이 많기에 자신의 건강만 잘 챙긴다면 40대도 청춘으로 생활할 수 있다. 그러나 40대에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 그것은 스트레스 때문인데 10여년의 직장 생활과 가정 생활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취미나 여가 생활을 하지 않으면 육체건강이 나빠지는 결과를 얻게 된다.
물론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는 것은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이런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 운동을 하라고 권한다. 적당한 육체 운동은 몸의 활력소이자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최고인 것 같다. 하지만 운동도 나이대에 맞는 운동법이 있다고 한다. 한창 젊은 나이인 20대엔 불규칙한 생활 습관도 건강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다. 하지만 40대도 여전히 건강한 아니지만 신체 장기나 기능은 20대와 분명 차이가 있다. 그렇기에 40대에 맞는 운동법을 찾아야 한다.
40대 운동법은 병과 연결된 운동법을 권한다. 고혈압 운동을 하면서 그에 맞는 염분을 줄이는 식이요법까지 겸해야 한다. 내장비만 방지 운동을 할 때에도 술안주를 줄이고 근육량을 줄이는 운동을 해야 한다. 살찌는 음식을 멀리하고 야식은 금지이다. 뇌졸증과 당뇨 등도 40대를 위협하는 병이다. 이런 병들은 예방이 중요하다. 그렇기에 지방과 탄수화물이 많고 단음식은 피해야 한다.
본격적으로 야외활동이나 운동을 할 경우 근육량이 줄어드는 40대에 맞는 운동법을 찾아야 한다. 계절별로 실내실외 운동을 하며 가벼운 등산이나 조깅 등을 추천하고 있다. 여름철엔 물을 많이 마시며 유산소운동이나 근력 운동이 좋다고 한다. 가을에는 날씨가 추워지기에 스트레칭이나 줄넘기가 적당하고 겨울에는 오히려 걷는 운동이 좋다고 한다. 운동도 꾸준히 해야 효과가 있고 건강을 지켜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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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그랬다. 건강을 잃으면 모두를 잃은 것과 같다고...
마흔을 훌쩍 넘기고... 쉰도 넘긴 요즈음에 정말 뼈에 사무치도록 실감을 하는 말이다.
나름 건강에 자신 있다는 나였는데 요즈음은 조금만 힘이 들어도 빌빌거리기 일쑤이다.
그래서 건강염려증까지는 아니지만 내 건강에 슬금슬금 적신호가 켜진 것 같아서 걱정이다.
몸이 아프니까 여타 잡다한 지금까지 중요하다 생각했던 것에도 변화가 생긴다.
털 것은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바뀌어 간다고나 할까?
아무튼... 자신감도 건강함에서 나온다는 말이 과언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는 딱 그런 내 마음에 전적으로 공감한다는 느낌의 책이다.
사십 대는 이미 지나고 오십 대 중반을 향해 달려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건강에 점점 자신을 잃어가고... 예전의 나는 아니다는 생각이 자꾸만 들어 눈길이 가는 책이라고 할까?
미리 조금이라도 젊고 건강하다 자신할 때 읽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란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는 우리가 다 안다고 생각하는 이야기가 있다.
사회적으로는 어느 정도의 자리에 올라섰다는 자신을 하는 나이가 바로 사십 대일 것이다.
그러나 가정적으로는 아직 뒷바라지해야 하는 자식들이 있어 마음을 놓지 못하는 사십 대이기도 하다.
아래는 치고 올라오고... 점점 몸이 감당하기 힘들어지는 시기도 바로 사십 대일 것이다.
술, 담배에 의지할 데가 없는 스스로를 위로받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바로 사십 대이지 싶다.
그런 사십 대들에게 잃어버린 자신감과 건강을 되찾도록 도움을 주고자 하는 책이 되겠다.
이제는 젊다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인생을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이른 나이가 바로 사십 대...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젊게 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기이기도 한 것이 바로 이 사십 대일 것이다.
건강 전도사인 저자 최원교가 그런 사십 대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쓴 책이 바로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이다.
저자는 40대의 건강 문제가 생각보다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깨닫고 40대에게 건강을 되찾자고 부르짖고 있다.
또 이 책을 통해서 건강은 당신에게 무엇인가를 할 수 있게끔 도전할 수 있는 힘과 원동력을 준다고 말한다.
어쨌든 누구나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 꿈이 있기에 읽어두면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을 해본다. :-)
요즈음 나의 좌우명이 바꾸었다. 하루를 씩씩하게 스트레스를 받지 말자고...
(돈이야 어차피 내가 아등바등 해보았자 내 생각대로 되는 것도 아니기에... ㅡ,ㅡ)
점점 기력이 떨어져 빌빌거리게 되고 잔병에도 회복되기까지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린다.
그래서 건강이 내가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다는 것을 몸이 먼저 깨달았다.
어렴풋하게 알던 것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점점 명확해져 가는 것을 느끼게 된다.
많은 매체에서 다루었던 건강에 대한 것들을 읽으면서 더 건강에 신경 써야겠다는 것을 느낀다.
건강한 몸을 가져야만 건전한, 건강한 정신을 가질 수가 있다는 말이 실감이 난다.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의 다양한 건강정보들이 이렇게 소중하게 다가올 수가 없다.
아마도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독자들이 적지 않을 것이란 생각도 하게 된다. :-)
99세까지 내 몸의 건강을 지키려면 먹거리 선택에도 중요하다고 한다. 그리고...
그에 못지않게 운동의 중요성도 전문가들이 입 아프게 강조를 하고 있다.
그런데... 운동도 함부로 하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내게 맞는 운동의 선택도 중요하단다.
질병을 가진 사람들의 경우 계절에 맞는 운동도 중요하다고 입을 모으는데...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에는 사계절에 맞는 운동에 대한 것도 소개하고 있어 유익하다.
심지어는 음식물도 어떻게 먹어야 좋은가도 소개하고 있다. 예를 들어 씹는 것에 대한 것과 같은...
점점 건강에 대한 염려가 커지고 있는 요즈음의 내게 딱 알맞은 책이란 생각을 해본다.
비록 나는 사십 대를 훌쩍 넘긴 지가 십여 년이 지났지만 말이다. ㅎㅎㅎ~
비단 이 책의 주 타깃인 사십 대가 아니더라도 건강에 대해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를 꼭 한 번을은 읽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책으로...
어렴풋하게 알고 있지만 상세히는 몰랐던 것 위주의 비교적 알찬 내용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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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다시 건강에 미쳐라]40대를 위한 운동처방사의 조언!!
흔히들 성인병이라면 고혈압, 심근경색, 당뇨병, 비만 등일 것이다. 성인병이 찾아오는 나이가 따로 있겠냐마는 대부분 40대 이후일 것이다. 어른 병이니까. 성인병은 몸에 좋지 않은 독소, 체지방, 노폐물이 채 빠져 나가지 못하고 쌓이고 쌓여 누적된 결과들이다. 그래서 혈관이 막히거나 피가 맑지 못해 각종 질환을 유발한다는데…….
성인병을 일으키는 주범 중에는 스트레스가 최악의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스트레스는 고혈압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스트레스 상태가 하루 종일 지속되면 귀가해서 집에서 잠자는 동안에도 혈압이 올라간다는데……. 스트레스를 받으면 온몸의 기가 막히고 혈관은 수축되고 혈액도 나빠져 세포를 늙게 만드는 활성탄소도 발생한다는데…….이 활성산소는 지방과 결합하여 과산화지질이라는 물질로 변하여 노화를 촉진한다는데……. 스트레스는 고혈압, 비만, 당뇨병의 주범이기도 하다. 스트레스는 암을 유발하기도 한다.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있기에 결과적으로 마음가짐에 달렸다고 볼 수 있다.
스트레스 대처법은……. 활기찬 마음,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한다. 마음의 여유를 갖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한다. 타인의 말을 경청하고 이웃과 삶을 공유하는 것이다. 긍정적인 생각과 여유 있는 생활, 감사하는 마음과 남을 돌아보며 감사하는 생활이 아닐까. 암은 생활습관의 잘못과 마음에서 비롯된 병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긍정적이고 감사하는 생활이 필요할 것이다.
대개 40대에 시작하고 50대에 증가한다는 성인병. 어떻게 하면 미리 예방할 수 있을까. 쉽고 간단한 방법은 무엇일까. 비만클리닉을 전공한 운동처방사의 조언이 궁금해진다. 일단 식욕을 잡아야 하며 잔근육을 만들라고 한다. 식욕을 잡는 저강도 걷기는 하루에 약 40분 정도, 일주일에 3~4회 하는 것이다. 운동 강도는 최대 호흡량의 30~60% 정도로 유지하며 걷는다. 식욕을 억제하고 다이어트도 되는 운동처방이라니! 걷기는 뇌기능의 노화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황진식 트레이너가 조언하는 잔근육을 만드는 수칙들은……. 아침식사는 반드시 하되, 흡수가 빠른 식품이 좋다. 흡수가 느린 찜이나 탕류는 피해야 한다. 물은 하루에 1.5L 정도로 충분ㄴ히 섭취해야 허기도 채우고 노폐물 배출, 혈액 순환 등에 도움이 된다. 잠은 하루 7~8시간씩 푹 자야한다. 신체 휴식은 근육 회복 기회이기도 하다. 운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커피 한잔한다. 카페인은 지방 분해를 촉진 시키고 각성효과를 준다. 발 마사지는 경락과 연결된 내장 기관의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45분 반신욕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돕는다. 등........
성인병을 막으려면 몸속 체지방을 줄여야 함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체지방을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꾸준한 운동으로 몸속의 잉여 에너지를 연소시켜야 함을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유산소 운동의 첫걸음인 걷기의 방법부터 해볼까. 자신의 몸 상태에 맞춰 일주일에 5일 정도, 매일 30분 정도 걷는다. 걷기에 앞서 가벼운 스트레칭은 기본이다.
저자가 말하는 질병에 따른 운동법, 식사법 등에 대한 설명도 운동처방사답다. 걷기는 심장병을 예방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당뇨병과 비만을 예방한다. 혈압을 떨어뜨리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 된다. 고혈압이 있다면 소금섭취를 줄이고 저강도 유산소운동이 좋다. 걷기, 조깅, 고정식 자전거 타기……. 내장비만이 있다면 뱃살을 빼야 한다. 술안주를 멀리 하고 불필요한 지방을 태우기 위해서는 근육량을 늘려야 한다. 먼저 운동을 매일 규칙적으로 하되 유산소운동을 통해 에너지 소모량을 늘려야 한다. 걷기, 줄넘기, 속보, 자전거타기 등 최소 20분 정도 한 뒤 근력운동도 병행해야 한다.
이외에도 뇌졸중에 대한 운동처방과 식이요법, 당뇨와 운동처방 및 식이요법, 계절에 맞는 운동, 올바른 식습관, 다이어트의 함정, 각종 질병을 막아주는 식품들에 대한 친절한 설명도 있다.
저자는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비만 클리닉을 전공한 최원교다. 저자는 어린이, 직장인, 중년 등 각 나이대별 고통적인 건강생활 습관을 분석하고 처치하는 운동처방사다. 대학 강사, 줄넘기국가대표선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책 판매에 따른 인세 전액은 사랑의 재단 나눔 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마음까지 건강하고 아름다운 저자다.
알면 도움 되고 모르면 독이 되는 운동요법과 식이요법들. 별로 어렵지도 않은 방법들이기에 누구나 관심을 가진다면 성인병 없는 40대를 지내지 않을까. 식이요법과, 걷기, 마음가짐으로 요약되는 건강 조언서다. 저자가 운동처방사이기에 다른 책보다 더욱 친절한 느낌이다.
몸 건강에도 좋고 마음 건강에도 좋은 걷기, 식탐을 줄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갖는 일, 무엇보다 마음을 편안하게 느리게 사는 여유가 건강을 지켜주는 수호천사임을 다시 되새기게 된다. 걷기는 두발로 하는 건강지킴이임을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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