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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바로 디자이너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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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에 디자이너 책들을 좋아해요 직접 스텐실해서 오래 붙이고 그리는걸 즐기는데, 간만에 스티커 북을 주니 단숨에 다해버리네요 이책은 다른 스티커북이랑 조금 다르게, 웨딩이라는 주제를 잡고 처음 옷을 고르러가서 결혼하는 과정까지 알려주게 되어있네요 단점은 좀 옷을 정해지게 똑같이 입혀야한다는게 - 하지만 아이가 폐백이라는 개념과 결혼식 들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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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평소에 디자이너 책들을 좋아해요
직접 스텐실해서 오래 붙이고 그리는걸 즐기는데,
간만에 스티커 북을 주니 단숨에 다해버리네요
이책은 다른 스티커북이랑 조금 다르게, 웨딩이라는 주제를 잡고
처음 옷을 고르러가서 결혼하는 과정까지 알려주게 되어있네요
단점은 좀 옷을 정해지게 똑같이 입혀야한다는게 -
하지만 아이가 폐백이라는 개념과 결혼식 들러리 등-
결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도 알게되고 ㅋㅋ
예쁜 드레스도 많이 구경하고 또 따라그려보고 좋았답니다
 

 

p***3 201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리] 내가바로 디자이너 웨딩 스티커북 : 여아스티커북 추천!
"[달리] 내가바로 디자이너 웨딩 스티커북 : 여아스티커북 추천!" 내용보기
[달리] 내가바로 디자이너 웨딩 스티커북 : 여아스티커북 추천!    ​​​​ 안녕하세요. 베토벤의 그녀입니다. 오늘은 예쁜 스티커북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공주님들 있으신 잇님들 눈 크게 뜨실 준비 하시구요 사실 옐보다도 제가 더 좋아한 넘 이쁜 스티커북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다 모였어요! 스티커, 공주, 그리고 드레스,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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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내가바로 디자이너 웨딩 스티커북 : 여아스티커북 추천!
 
 
안녕하세요. 베토벤의 그녀입니다.미소 노란동글이
오늘은 예쁜 스티커북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공주님들 있으신 잇님들 눈 크게 뜨실 준비 하시구요
사실 옐보다도 제가 더 좋아한 넘 이쁜 스티커북이랍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다 모였어요!
스티커, 공주, 그리고 드레스, 결혼식 그리고 핑크^^
주인공들은 또 얼마나 이쁜지요.
 
아 사실 이렇게 너무 여성스러운거 안좋아 하길 바라면서 이제껏 키웠는데
정말 여자아이들은 어쩔수 없는 성향이 있나봐요.
 
암튼 딱 받고서 색감이나 그림 보고 울 옐이 얼마나 좋아할까 싶었답니다.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의 신간이구요!
주제는 웨딩!
웨딩에 관련된 스티커들을 붙일수 있구요.
 무려 133장의 스티커가 들어 있답니다.
 저렇게 겉장을 펼치면 스티커를 붙일 책과 쓰다 만 스티커를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책의 구성이에요.
장면마다 이야기가 있어요. 스토리에 따라 그림과 같이 스티커를 붙여주면 되는데요
저희 옐은 역시나 예시의 그림대로 하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스티커를 붙이더라구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시리즈의 다른 제품들도 한번 보시구요
이번에 발레리나 스티커북과 웨딩 스티커북이 신간이랍니다.
 
 
 



 
스티커 잠시 보실까요?
저렇게 4장의 스티커가 들어 있구요.
주로 드레스예요.
 드레스에 어울릴만한 신발과 악세서리들도 깨알같이 같이 들어 있답니다.
또한 여자만 있는게 아니고 남자캐릭터도 있어요 ^^
웨딩이니 당연히 남자가 있어야 하겠네요 ㅎ
 
 
 



 
 
웨딩드레스 알아보기
 
결혼할 때 신부가 입는 웨딩드레스
대표적인 드레스 스타일이 나와 있네요 ^^
저희 옐은 처음엔 긴치마는 너무 길다며 제일 오른쪽에 미니라인 드레스가 가장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세 친구가 드레스를 고르거 웨딩숍거리에 나섰네요.
윈도우 마네킹에 드레스를 걸어 주어야 하는데 ^^
보시면 왼쪽의 예시대로 스티커북에서 스티커를 찾아서 붙여야 해요.
근데 울 옐은 그게 싫다네요.
본인이 원하는대로 붙이고 싶대요.
처음엔 그대로 해보게 하려고 했는데 나중엔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더 낫다 싶어서 마음대로 붙이게 했네요 ^^
 
 
 

 

 



들러리 드레스

 

 

결혼하는 친구를 도와주는 들러리 드레스에요 ^^

넘 이쁘죠?

들러리를 설명해주는데 조금 힘들었지만요.




 

 

이 밖에도 야외 결혼식

 



 

 

 

전통 결혼식

 

 


 

 

 

결혼이 끝난 후 떠나는 신혼여행까지!

 

 

각 상황에 어울리는 옷들을 찾아서 예쁘게 코디해줄 수 있답니다.

무엇보다도 그림속의 세명의 친구가 너무 이뻐요 ^^

그래서 스티커 붙여줄 맛이 난다는거 ㅎㅎㅎ

 

 






 

 

울 공주님 딱 받아들고는 우와~~ 하는 감탄사를 연신

역시 너 그럴줄 알았어  ^^

 

 

 





 

뭐라뭐라 쫑알쫑알 말하며 스티커 붙이는데요 ㅎㅎㅎ

아 너무 귀여워서 ㅎㅎㅎ

 

저렇게 스티커가 정말 잘 떼어져서 아이가 혼자 하기 좋아요.

어떤 것들은 떼기 힘들어서 엄마가 떼줘야 하는데 이건 부드럽게 잘 떼지구요~

그리고 붙였다가 떼었다가 해도 자국 남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옷을 계속 바꿔입힐 수 있겠어요.​

 

 

 



 

정말 홀릭해서는 열심히 붙입니다.

여자 남자가 있으니 당연히 이야깃 거리가 술술 나오겠죠?

어느새 스티커 사람들이 공주, 왕자가 됐네요 ㅎㅎ

 

 

 

 



 

 

예쁘게 붙이고는 자랑해요.

이쁘지 엄마~ 하고요 ^^

응 엄마눈엔 니가 더 이뻐 ㅎㅎ

 

 

 


 

 

 

 

반짝반짝 반짝이가 붙어 있는 스티커도 아주 많이 들어 있어요.

정말 블링블링 예쁘답니다

 

 

 

 

 



그 다음날도 발레 가기전에 또 공주드레스 스티커북 하자며 ^^

 

 

 





 

 

이번엔 우리나라 한복 스티커를 붙어 보았어요.

쪽두리까지 있는 예쁜 스티커

 

 


 

 

 

짠 완성 했답니다.

아직은 완벽하게 붙이지 않아서 삐뚤빼뚤이지만 그래도 넘 잘했죠?

 

 

 

 

 

 

 

 

어디 다닐때는 이렇게 손잡이를 들고 다니니 참 편하더라구요.

안에 스티커를 보관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더더욱 편리해요.

 

 

 

 

 

 
 
내가 바로 디자이너 스티커북 웨딩 스티커북
 
 
 
너무 예쁜 그림에 일단 아이의 눈길을 확 사로잡구요~
반짝반짝 예쁜 드레스들이 또 한번 아이의 마음을 빼앗는답니다 ㅎㅎ
그냥 단순한 스티커북이라기 보다는 다양한 드레스들도 알게 되고, 여자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시간이 될건 분명하답니다.
한창 예쁜 것 알때인 우리 공주님들에게 추천할께요.
 
 
 
 
 

:)

 

 

 

- 이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

 

 

 

 

 
 
 
g*******7 201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리/내가바로디자이너] 우리 준혁이도 앙드레 김 선생님처럼 디자이너가 되려나 봐여
"[달리/내가바로디자이너] 우리 준혁이도 앙드레 김 선생님처럼 디자이너가 되려나 봐여" 내용보기
연경이가 요즘 디자이너 놀이에 흠뻑 빠져있는데 그걸 본 준혁이가 왜 자기는 디자이너 놀이 안 사주냐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었어여 준혁이가 남자 아이라 로봇이나 레고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해서 누나만 사줬던건데 준혁이는 나름대로 서운한게 많았나봐여 그래서 디자이너 시리즈 중 맘에 드는걸 고르랬더니 글쎄 웨딩스티커북을 골랐지 뭐에여...전 준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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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경이가 요즘 디자이너 놀이에 흠뻑 빠져있는데 그걸 본 준혁이가

왜 자기는 디자이너 놀이 안 사주냐고 울고 불고 난리가 났었어여

준혁이가 남자 아이라 로봇이나 레고에 관심이 많다고 생각해서 누나만

사줬던건데 준혁이는 나름대로 서운한게 많았나봐여

그래서 디자이너 시리즈 중 맘에 드는걸 고르랬더니 글쎄 웨딩스티커북을

골랐지 뭐에여...전 준혁이를 많이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제 오해였나봐여

어쨌든 준혁이가 좋아하니까 차별하면서 키우면 안되니까

준혁이가 원하는 디자이너 책으로 결정했어여

 

 

스티커 북이라 왼쪽 페이지를 참고하면서 붙이는 거라 어렵지 않아여

스티커도 어찌나 잘 붙이던지...남자 아이 치고는 정말 꼼꼼한 편이라

디자이너가 잘 어울릴지도 모르겟어여

 

 

스티커에 페이지수가 적혀있지 않았지만 알아서 찾아서 붙이는 센스까지

울 아들이지만 참 대견스럽네여

 

 

이 책 주인공 마리가 웨딩 촬영하는 모습이에여

왼쪽 그림을 보면서 똑같이 붙였더라궁여

 

 

스티커 붙이면서도 뭐가 그리 좋은지 싱글벙글...

위에 누나가 있어 여성스런 면이 조금은 있다고 생각했지만

이렇게 웨딩드레스에 관심이 많은지 몰랐어여 ㅎㅎ

 

 

가방식으로 되어 있어서 휴대하기도 간편해여

준혁이도 들고 다니긴 하는데 자기도 조금은 쑥쓰러운 모양이에여

엄마 나 여자꺼 들고 와도 돼? 처음엔 이렇게 물어보길래

뭔가 했더니 바로 내가 디지이너 스티커북을 이야기하는 거였어여

 

 

스티커가 133장이 들어있어여. 게다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반짝이 스티커도 있어서 얼마나 좋아하는지 몰라여.  화려한 반짝이가 들어간

 이쁜 드레스를 문질러 보면서 엄청 좋아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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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결혼식을 끔꾸는 세명의 친구들을 꾸며주면서 상상의 날개를

펼칠수 있었어여. 웨딩숍에서부터 결혼식이 끝나고 신혼여행가기전 복장까지

스티커를 붙이며 신나게 놀았답니다. 준혁이가 하루만에 다 붙이려고 하는걸

간신히 말렸어여 . 재미있다면서 한꺼번에 다 붙이려고 하더라궁여

웨딩 스티커북 벌써 다 붙였다고 이번에는 발레리나 스티커북을

사달라고 하는데 이걸 우째여...아무래도 울 준혁군은

앙드레김 선생님처럼 디자이너에 관심이 많은 것 같아여.

누나는 직접 옷을 디자인해서 붙이는데 준혁이는 아직 어리니까

이런 스티커북 종류가 안성맞춤인것 같아여

아이들 소근육 발달도 시키고 디자이너의 감성도 깨우고

무엇보다 남자아이라고 해서 남자 아이와 관련된 책만

사줬는데 이제는 남녀구별없이 아이가 원하는 책은

골고루 사주기로 약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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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 2014.06.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