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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쉬운일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MIT 스타트업 바이블]을읽고나니 쉽게 생각하는 "늙어서 할 거 없으면 작은 가게나 하나 하지"라는 말이 얼마나 무모한 말인지 알게 됐다.
유럽이나 선진국가를 보면 대기업보다는 작은 가게들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을 대우하는 모습을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작은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마인드 또한 장인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뚜렷히 느낄 수 있었는데, 그들은 자신이 하는 일에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 나이에 상관없이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무척이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유럽이나 선진국가들의 직업에 대한 인식이 귀천이 없고 여유있게 자신이 하고 싶어하는 일을 하기에 가능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유독 우리나라만 장사를 하는 사람에 대한 인식이 좋지 않다는 생각이 무척이나 많이든다.
대기업에서 물건을 만들어 판매하여 이익을 남기는 것은 당연하다 생각하면서 작은 가게에서 물건을 판매하는 상인들에 대해서는 나를 속여 이득을 취하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강하여 장사를 하는 사람들을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는 다는 것이 솔직한 우리나라 장사하는 사람들에 대한 인식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마도 장사를 쉽게 생각하고 장인정신없이 먹고 살기위한 수단으로만 창업을 하고 운영하는 사람이 많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데, [MIT 스타트업 바이블]에서는 이렇게 무모하게 창업하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것들에 대해서 24개의 챕터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고객의 구매 결정과정을 이해하는 과정중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생각, 가족관계, 가치관 등의 모든 것이 구매에 작용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그 모든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노력하라는 것이었다. 또한 저자가 말하는 모든 정보를 다 완벽히 알고 있다고 해도 실전에서는 적용되지 않는 것도 많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응용할 수 있기를 당부했다.
창업이라는 것이 쉽게 생각을 하고 시작하면 손해를 많이 볼 수 있다는 생각이든다. 철저한 준비를 한다고 해서 모든 것이 완벽할 수는 없겠지만 가장 적은 피해를 위해서라도 작은 것까지 공부하고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었다.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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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에서도 적극적으로 청장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가히 스타트업 붐이 일만큼 많은 교육과 강좌, 강연이 열렸다. 경제 불황기인데다 사업이 포화상태에 이르렀는데도 여전히 창업에 대한 열기는 식지 않은 듯 싶다. 쉽게 창업전선에 뛰어들 생각도 없지만 어떻게 창업을 하면 손실을 줄이면서 본궤도에 오를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은 있다. <MIT 스타트업 바이블>은 책 제목 그대로 MIT의 24단계 창업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정석과도 같은 프로그램이다. MIT의 창업 멘토와 글로벌 리더들이 6년간 공들여 만든 스타트업 프로그램이라고 하는데 이 책의 핵심은 24단계 프로그램 과정이다. 스타트업의 교과서라 할만하다는 조 래시터 교수의 표현을 빌리지 않더라도 책 자체가 교과서같은 느낌을 받았다. 다만 그림이 익살스럽게 그려져 친숙한 스타트업에 관한한 교과서같은 뼈대를 다루고 있는 책이다. 양장본에 큰 판형이라 읽기에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생각 외로 잘 읽히는 책이다. 내가 가진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연결시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막상 사업을 하려고 할 때 준비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큰 손실만 보다가 빚에 허덕여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창업한 수만큼 부지기수로 사업을 정리하는 현실 속에서 자신만은 불운이 없다는 듯 자신만만하게 시작되지만 얼마 못가 큰 벽의 부딪히고 사업존폐의 위기에 처해지는 경우가 다반사다. 얼마전 흥미롭게 본 창년창업분투기를 보면서 참 사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알 것만 같았다. 결코 만만하게 볼 일이 아니며 철저하게 준비한 뒤에 시작해도 늦지 않다는 것이다. 이 책은 창업을 하기 위해서 총 24단계 창업준비 단계를 밟아나가라고 조언한다. 각 단계별로 마치 준비된 강연자료를 읽어나가는 것처럼 자세하게 순서와 방법, 실제 예를 통해 내가 구상중인 사업의 방향성을 되짚어나가는 데 중요한 바로미터의 역할을 하고 있다. 그림으로도 쉽게 설명하기 때문에 실제 창업을 준비할 때는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다. STEP 0. 첫발을 내딛기에 앞서 STEP 1. 시장을 세분화하라 STEP 2. 거점시장을 선택하라 STEP 3. 최종사용자의 특징을 구체화하라 STEP 4. 거점시장의 규모를 이해하라 STEP 5. 잠재고객의 프로파일을 설정하라 STEP 6. 고객의 제품 구매 과정을 스캔하라 STEP 7. 제품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라 STEP 8. 제품의 가치를 숫자로 제시하라 STEP 9. 열 명의 예비고객을 조사하라 STEP 10. 핵심 역량을 설정하라 STEP 11. 경쟁력 포지셔닝 차트를 그려라 STEP 12. 구매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을 분석하라 STEP 13. 고객의 구매결정 과정을 이해하라 STEP 14. 후속시장의 규모를 전망하라 STEP 15.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라 STEP 16. 가격 체계를 수립하라 STEP 17. 고객을 통해 얻게 될 이익을 계산하라 STEP 18. 영업 프로세스를 설계하라 STEP 19. 신규 고객 유치 비용을 분석하라 STEP 20. 성공을 위한 핵심 가설을 확인하라 STEP 21. 가설 검증을 통해 위험 요소를 줄여라 STEP 22. 최소 기능을 갖춘 제품을 만들라 STEP 23. 목표고객에게 제품을 테스트하라 STEP 24. 제품의 성장 전략을 수립하라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갈등할 때 창업은 꿈만 갖고 시작하기에는 위험요소가 많다. 끊임없이 시뮬레이션하면서 철저하게 성공하기 위해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다. 주변에는 자신의 본업을 그만두면 창업을 해서 성공한 친구도 있고 아직도 여전히 준비중인 친구가 있다. 결론은 직장을 다닐 때 조금씩 준비를 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것과 창업아이템을 곰곰히 따져보며 정하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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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회에 창업은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창업에 도전하기에는 쉽지가 않다. 어디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MIT스타트업 바이블은 창업 지침서라고 볼 수 있다. 24단계의 창업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해 놓았다. 목표시장세분화부터 목표고객 가치제안 등 창업에 꼭 필요한 것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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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스타트업 바이블 빌 올렛 이 책은 MIT 슬론 경영대학원 교수이자 MIT 마틴트러스트 기업가정신센터의 소장인 빌 올렛 교수가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가에게 성공 확률을 높이는 로드맵을 제시하고 창업 훈련의 동반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쓴 이유를 서문에 밝히고 있다. 특히 이 책은 혁신을 기반으로 하는 제품을 개발하려는 혁신 기업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 저자는 본문 내용에 중소기업과 혁신기업의 창업에 대한 차이점을 거론하며 이 책이 혁신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라고 밝히고 있지만 저자가 말한 것처럼 특정 부분에 대해 한정하고 있기는 하지만 현재 중소기업을 운영하고나 창업하려는 분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창업자는 자신이 한번도 가지 못한 길을 떠나야 한다. 그래서 창업을 위해 타인의 조언이나 창업에 관련된 서적을 찾게 되는데 저자는 창업과 관련된 수 많은 서적들에서 모든 지혜와 기술이 하나로 통합된 방법을 찾지 못했다. 그래서 저자는 창업자가 가장 필요로 하는 게 뭘까라는 의문에서 그 해답은 새로운 길을 가는 창업자에게 ‘지도’가 필요함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 책이 창업자들에게 ‘지도’라고 자신있게 말하고 있다. 이 책은 창업을 위한 여섯 가지 물음(테마)과 24가지 창업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단계별로 과제를 수행해가면서 학습과 수정을 통해 최적의 답을 향해 전진해야 하고 늘 수정을 해야 함을 염두에 두고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각 단계별로 일러스트와 표 그리고 마지막 요약을 통해 흥미를 유발하며 각 단계별 사례들 특히 저자와 MIT학생과 공동 창업한 사례까지 나와 있어 흥미와 함께 저자가 말하려는 각 단계의 내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있다. 이 24단계의 프로그램이 시행착오를 통해 시작하는 주먹구구식의 창업보다 과학적이고 효율적인 창업의 효과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인생의 후반기에 들어선 독자들보단 인생을 처음 시작하려는 20대 초반의 혈기 왕성한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나라가 20대 초반에 자신의 혈기만 믿고 창업을 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졌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물론 이런 상황에서도 창업에 성공한 경우도 많다. 그러나 저자가 있는 미국이라는 환경을 기준으로 할 경우, 그 경우에 많은 차이가 있다고 생각 한다. 오히려 인생 2막에 들어서 제2의 창업을 하거나 30대 이후 기존 직장에서 벋어나 새로운 창업을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 저자가 대상으로 하는 혁신기업은 아니지만 ) 나 또한 인생 2막의 창업을 위해 머리에 있는 아이디어를 현실화 시키려 준비중이다. 그 준비가 1단계씩 올라갈 때 나도 성공한 창업가가 되어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 때를 위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꺼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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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MIT스타트업 바이블이었다. MIT, 즉 매사추세츠공과대학은 미국에서 창업을 선도하는 곳으로 불리고 있다. MIT 출신이 세운 기업만 4만개가 넘고 이들 기업이 창출한 일자리는 300만개로 총 매출은 2조달러에 달한다고 한다. 정말 대단한 수치가 아닐 수 없다. MIT에는 실리콘밸리와 신흥 벤처 요람으로 불리는 런던 테크시티, 독일 베를린처럼 창업을 권장하는 문화가 조성되어 있어 창업하기 정말 좋은 환경이라 한다. MIT는 누구나 창업으로 성공을 이룰 수 있다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좋은 점이라 한다. 저자는 잠재시장의 목록을 만들고, 여러 조사를 통해 공략할 시장을 고른 후 고객의 프로파일을 직원들과 공유하고 정확하게 목표고객에게 집중함으로써 24단계 창업 프로그램의 유용함을 증명하고 있다. 이런 점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창업을 시작하기 전 반드시 고객은 누구인지, 고객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고객이 제품을 어떻게 구매하는지, 수익 창출 전략은 어떻게 짤 것인지, 어떻게 제품을 기획하고 설계할 것인지, 사업 확장 전략을 어떻게 펼칠 것인지까지 6가지 테마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라고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MIT에서 개발한 24단계 창업 프로그램을 각 장마다 소개하고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24단계에 걸친 창업 프로그램과 MIT 학생들의 구체적인 창업 사례를 통해 스타트업에 성공하기 위한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 24단계 프로그램은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 단계적으로 담겨있다. 저자는 사업할 때 무엇보다 돈을 지불하는 실제 소비자의 요구를 맞춰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16단계이후가 중요한 듯 하다. 가격 체계를 수립하고 고객을 통해 얻게 될 이익을 계산하라, 신규 고객 유치 비용을 분석하라, 가설 검증을 통해 위험 요소를 줄여라, 목표고객에게 제품을 테스트하라, 제품의 성장 전략을 수립하라 등이 그것이다. 이런 단계들을 통해 창업 프로그램을 잘 수립한다면 성공적인 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창업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저자가 알려준 여러 가지 내용을 실제 창업에 잘 적용한다면 창업에 있어 실패를 줄일 수 있을 것 같다. 그러기 위해 잘 준비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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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야말로 현대의 영웅이다
그들은 일자리를 만드록 세계의 변화를 이끌며 문화를 창조한다
창업을 굼꾸는 예비창업가에게 성공 확률을 높이는 로드맵을 제시 하는데 있다 창업은 공식을 그대로 대입해 해결하는 정형화된 문제 풀이가 아니라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흥미진진한 모험 특별히 한국인에게 창업은 너무나도 멀기만 느껴지고 힘든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저자가 한국의 창업을 위해 말하는 글을 통해 우리나라 현실을 볼 수 있다 한국의 젊은이들이 모험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해적정신을 가슴에 품는 동시에 기업가 정신을 끊임없이 배우고 훈련하기를 바라고 있다 아니 그렇게 해야 될 것이다 라고 생각한다
24단계 창업프로그램은 성공으로 가는 길을 안내하며 어쩔 수 없이 실패로 갈 경우 되돌아오는 시간을 단축해 준다 24단계의 프로그램은 창업가의 험난한 여정에 훌륭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MIT의 기업가정신 교육 선순환 피드백고리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건강한 경제에는 중소기업과 혁신기업이 모두 존재 하며 강점과 약점이 서로 다를 뿐 우열을 가릴 수는 없는 것이다 혁신이란,,,혁신=발명X상업화 덧셈부호를 사용했지만 혁신은 발명과 상업화의 단순 합은 아니므로 곱하기로 수정했다 제품이 발명의 결과물이 아닌 경우 반대로 발명을 제품화 하지 못한 경우는 진정한 의미의 혁신이라고 할 수 없다 창업을 결심하는 동기는 크게 세가지로 요약한다 1,,,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2,,,기술을 가지고 있다 3,,,열정을 마음껏 펼치고 싶다 여섯가지 테마와 24단계 창업 프로그램 1,,,고객은 누구인가? 1,,,시장세분화란,,,시장 기회를 발견하고 그 가능성을 확인하는 과정을 말한다 먼저 잠재시장의 목록을 작성한 다음 시장수를 줄이자. 그리고 시장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각 세분시장을 분석하자. 2,,,거점시장 선택,,,하나의 시장만 선택하라 그리고 세가지조건 (고객 모두 유사한 제품을 구매하고 ,고객에 대한 영업주기와 제품에 대한 기대치가 비슷하며,고객 사이에 입소문 이라는 강력한 구매 준거 기준이 있다) 충족시키는 완전히 동질적인 시장을 찾을 때까지 세분화하라. 집중만이 살 길이다 3,,,최종사용자의 특징을 구체화하라,,,목표고객에 대한 분석과 이해가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최종사용자를 구체화하는 작업은 앞으로의 여정에 방향성을 제시한다 4,,,거점시장의 규모를 이해하라,,,시장점유율이 100퍼센트에 도달했을때 발생하는 연매출 최초의 거점시장에 적용하는 개념 1차 시장조사를 바탕으로 잠재고객 수를 추정하는 상향식 분석은 당신이 지금까지 그려온 시장 그림에 사실성과 정확성을 더해준다 2차 자료에 근거한 하향식 분석으로 상향식 분석결과를 검증하고 보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하향식 분석은 고객과의 직접적인 상호작용에 기반을 두지 않으므로 중요한 세부사항을 간과할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에 둬야하며 하향식 분석은 어디까지나 상향식 분석의 보완책이므로 두가지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좋다 5,,,잠재고객의 프로파일을 설정하라,,,거점시장의 주요고객을 자세히 묘사하는 과정 물건을 팔아야 할 사람은 최종사용자 프로파일 이 아니라 특정개인이다 창업 멤버가 모두 참여해 페르소나를 정확히 이해하면 고객에게 초점을 모을 수 있는데 특히 구매기준우선순위에 대한 이해가 중요하다 페르소나의 욕구,행동,동기에 대한 이해도가 높을수록 제품 개발과 창업 성공률 또한 높아진다 페르소나(가면이라는 뜻 주요고객을 대표하는 특정인물) 거점시장의 주요고객을 대표하는 특정인물, 페르소나는 최종 사용자 프로파일의 요건을 가장 훌륭하게 충족시키는 잠재고객 9,,,열명의 예비고객조사,,,열명의 예비고객 선정과 인터뷰는 페르소나를 비록한 다른 단계의 가설을 검증하는 중요한 작업이다 가설을 확인하고 수정함으로써 굳은 확신으로 무장했다면 이제 본격적인 계획에 돌입해 보자2,,,고객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6,,,고객의 제품 구매과정을 스캔하라 ,,,전체생애주기 사용 시나리오는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고객의 활용 목적에 초점을 둬야한다 창의적이고 시작적으로 묘사하면 제품이 고객의 가치사슬에 자리 잡는 방법과 고객의 선택을 어렵게 만드는 장애요인을 분명히 할 수 있다 고객이 실제로 제품을 사용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는 판매시점에 닥칠지도 모를 문제에 완벽히 대비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7,,,제품을 시작적으로 표현하라,,,지나치게 많은 시간가 자원을 투자해가며 세부 기능과 외형까지 규정하지 말고 상위 수준에서 큰 그림만 그린 다음 계속 다듬어 나가자 생각보다 훨씬 어려운 작업이지만 이 과정을 통해 창업 멤버들의 열정과 역량을 한곳으로 결집해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8,,,제품의 가치를 숫자로 제시하라,,,구체화를 향한 행진은 계속 되어야 한다. 정량화된 가치 제안은 페르소나의 최우선순위를 중심으로 산정하라 고객에게 익숙한 현재의 전체 생애주기 사용 시나리오를 이해하라 당신이 제안하는 미래의 가치를 페르소나의 우선순위를 근거로 명확히 기술하라 가능하다면 다이어그램을 이용해 한 장짜리 가치 제안 보고서로 만들자 10,,,핵심 역량을 설정하라,,,고객에게 다른 기업이 제시하지 못하는 해결책을 당신이 제시할 수 있는 이유를 설명하라 고객을 위한 문제 해결에서 경쟁우위를 갖게 해줄 원동력을 찾아야 한다 핵심 역량 정의는 지금까지 고객에게 향하던 초점을 내부로 돌리는 첫 단계 핵심 역량은 경쟁자에게 없는 당신만의 차별화된 역량을 의미하므로 시간이 흘러도 그것을 고수하면서 개발해야한다 핵심 역량으로 정의했다면 가급적 바꾸지 말고 더 강하게 키워 나가라 핵심 역량이 자주 바뀐다면 효과적으로 구축하지 못하고 있다는 증거이므로 심각하게 받아들여햐 한다 고객의 욕구나 당신의 재능을 새롭게 발견했다면 그에 맞춰 변화해야한다 핵심 역량은 사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중요한 단계라는 사실을 절대 잊지 말자 11,,,경쟁력 포지셔닝 차트를 그려라,,,핵심 역량을 고객이 간절히 원하는 것, 고객에게 진정한 가치를 주는 제품으로 바꿨을 때 얻는 것이 바로 경쟁적 지위이다 경쟁력 포지셔닝 차트는 목표고객이 얻을 수 있는 가치를 정량화가 아닌 비교라는 직관적인 방법을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함으로써 고객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준다 3,,,고객이 제품을 어떻게 획득하는가? 12,,,구매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을 분석하라,,,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창출할 방법을 찾았다면 이제부터는 고객이 제품을 손에 넣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자. 제품을 판매하려면 최종 의사결정권을 가진 사람과 그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13,,,고객의 고매 결정 과정을 이해하라,,,잠재고객을 실고객으로 전환하는 구매 과정 분석의 목표는 의사결정 참여자들이 구매를 결정하는 과정을 이해하고 영업을 방해하는 걸림돌을 확인하는데 있다 18,,,영업 프로세스를 설계하라,,,영업 프로세스를 단축하고 비용 효과성을 높이는 방법을 찾으려면 고객 획득 과정의 모든 단계를 자세히 이해한 뒤 이를 바탕으로 획득 비용을 결정하는 요소를 명확히 분석해야 한다. 영업프로세스의 설계는 시장 진입 ,시간의 흐름에 따른 전략 수정 궁극적으로는 획득을 위한 장기 전략 수립이라는 목표에 도달하려는 여정의 첫번째 관문이다 여기에 제품 인지도 제고,고객교육,판매과정관리등의 활동도 모두 포함된다 4,,,수익 창출 전략은 무엇인가? 15,,,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라,,,창업가들은 고객을 위한 창출한 가치에서 자신의 몫(수익)을 획득하는 방법을 좀 더 깊이 고민해야한다.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의사결정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한다 이것은 고객생애가치와 고객 획득 비용이라는 두 주요 변수로 측정하는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16,,,가격 체계를 수립하라 ,,,가격을 올리면 이익이 중가한다 하지만 시장이 성숙하고 정보가 충분해 질때까지 참고 기다려라.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 했다면 가격 전략을 검토할때가 되었다. 이전략을 얼마나 미세하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기업의 수익이 크게 바뀐다. 17,,,고객을 통해 얻게 될 이익을 계산하라,,,고객 생애 가치는 고객이 제품을 구매했을 때 발생하는 총이익에 신생기업의 자금 확보에 드는 비용을 할인해서 구한다 낙관적으로 부풀리지 말고 현실적으로 예측하라. 19,,,신규 고객 유치 비용을 분석하라,,,창업가들은 낙천적이다. 그 낙관주의 때문에 고객 비용을 제대로 직시하지 못한다 현실적으로 계산하라. 그리고 계속 수정하여 정확성을 더하라. 빙산의 일각,,,상향식 분석은 수면 아래에 잠긴 거대한 얼음덩어리를 놓칠 가능성이 크다 창업 아이디어가 빛도 보지 못하고 사장되는 경우도 있다 그렇지만 창업가는 고객생애 가치와 고객 획득 비용을 분석하여 사업의 성공 요소에 집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는다 5,,,어떤 과정을 거쳐 제품을 기획하고 설계할까? 20,,,성공을 위한 핵심 가설을 확인하라,,,모든 것이 완벽하고 잘 풀릴 것 같은 예감이 들어도 현실 세계에 뛰어들기 전에 한 걸음 물러나 현명하고 신중한 태도로 다시 고민하라 21,,,가설 검증을 통해 위험 요소를 줄여라,,,핵심가설을 한꺼번에 엮어놓고 잘 맞는지 판단하기 전에 과학적 접근 방법으로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테스트해보자 가설을 실증적으로 검증해 창업의 위험요소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줄여나간다 22,,,최소 기능을 갖춘 제품을 만들라,,,실제 고객의 피드백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이 단계는 일종의 시스템 테스트다 앞으로 남은 과제는 지속적인 제품 개선이다 23,,,목표고객에게 제품을 테스트하라,,,시장에 출시한 제품을 고객이 선택하고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자 고객이 최소 기능 산업제품에 돈을 지불할 것이라는 주장을 정량적인 지표로 뒷받침한다.최소 기능 사업 제품에 대한 고객의 입소문 정도를 측정하는 양식을 만든다. 고객이 실제로 최소 기능 사업 제품을 사용하고 돈을 지불하는지 확인하자 실제 사용여부와 관심도를 판단할 수 잇는 데이터를 수집하라 고객 또는 고객과 관련된 사람의 지불 의사와 추천 의향도 판단해야 한다 6,,,어떻게 사업을 확장하는가? 14,,,후속 시장의 규모를 전망하라,,,거점시장을 정복한 후 어느 시장으로 진출할 것인지 간단히 검토한다 후속시장의 규모를 예측한다 후속 시장 분석은 더 큰 시장 기회를 확인하는 단계 나아가 이러한 분석을 통해 사업으 단기적, 장기적 잠재력을 보여줌으로써 구성원들과 투자자들을 안실 시킬 수 있다 24,,,제품의 성장 전략을 수립하라,,,최소 기능 사업제품을 넘어 어떤 기능으로 거점시장을 공략할 것인지 결정한다 거점시장 정복이후 진출할 인접시장을 선택하고 제품 수정 전략을 수립한다 후속시장 규모를 다시 검토할 시기 제품이 더 이상 갈 곳 없는 외딴 섬이 되지 않도록 제품 계획을 수립하자 창업은 보고 즐기는 스포츠가 아니다 창업가가 지녀야 할 덕목은 실천과 지성 그리고 상황에 맞는 행동 책을 읽었다면 시장으로 나가 직접 부딪히면 고객에게 물어봐야 한다 세상은 훌륭한 기업가의 등장을 간절히 바란다 세상에 최선의 해결책을 선사한 이는 대담한 기상과 역량을 지닌 기업가였고 우리 또한 이속에 속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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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시작한다는 것만큼 가슴 설레이는 것은 없다.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은 배울 것이 너무도 많다.이 책의 목표는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가들에게 성공 확률을 높이는 로드맵을 제시하는 데 있습니다.기업가의 성공은 개인 차원에서 끝나지 않고 한국을 변화시키며 나아가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이다라고 조 래시터는 이 책에서 조언하고 있다.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생각했는데 이미 그와 유사한 회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을 경우,창업가들이 처음 보이는 반응은 낙담과 두려움이다.그러나 이내 경쟁심에 불이 붙어 작은 신생기업쯤은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부숴버리겠다고 의욕을 불태운다.이때 경쟁자를 무너뜨리는 데 모든 에너지를 쏟는 바람에 정작 고객의 요구사항 충족이라는 과제는 뒤로 밀려난다. 더 큰 문제는 경쟁자와 자신의 시장점유율을 합해봐야 미미한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을 인지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그러나 가장 강력한 적은 변화를 거부하는 고객이다.당신의 우수한 핵심 역량으로 고객이 현상 유지 고수에서 변화를 선택한다면 시장에서 제품은 날개를 달면서 당신과 경쟁자는 모두 큰 열매를 거둘 수 있다.핵심 역량과 경쟁 우위를 갖췄다면 소중한 시간을 경쟁자에게 낭비하지 말자. 많은 사업가들이 차이나 신드롬 혹은 내가 숫자 놀이라 부르는 함정에 빠진다.이것은 신규시장 개척처럼 고된 길은 내 길이 아니므로 거대한 기존 시장에 진입해 열매를 거두겠다는 가정이다.13억 명의 중국 칫솔시장에서 0.1퍼센트만 장악해도 큰돈이 되지 않을까?중국 인구는 13억에 달하고 누구에게나 치아는 있으니 잠재고객은 무려 13억 명이다. 마음에 품고 있는 사업의 종류에 상관없이 자기 자신에게 반드시 던져야 할 질문이 하나 있다.사업에 필요한 단 하나의 필요충분조건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일까? 제품,기술,아니면 고객 수요,사업 계획,비전,인재,훌륭한 경영자,자금,투자자,경쟁 우위,기업 가치 모두 틀렸다. 그것은 모두 중요한 조건이지만 정답은 아니다.사업에 필요한 단 하나의 필요충분조건은 돈을 지불하는 실고객이다라고 말하고 있다.
단기간에 지배력 확보가 가능한 시장에서 출발하고 싶다면 좁히고 또 좁히는 전략이 최선이다. 얼마나 좁혀야 충분한 걸까? 다음의 세 가지 조건을 충족시킬 때까지 시장을 세분화해야 한다.첫째,시장 내의 고객은 모두 유사한 제품을 구매한다. 둘째,고객에 대한 영업주기가 유사하고 제품에 대한 기대 가치도 비슷하다. 셋째,고객 사이에는 ‘입소문’이라는 강력한 구매 준거 기준이 존재한다. 이 세 가지 조건을 충족시키는 시장에서는 규모의 경제를 달성하는 일이 가능하고,모든 신생기업이 꿈꾸는 입소문이라는 요술지팡이를 손에 넣을 기회도 있다.아직도 많은 기업들이 생겨나고 도산하고 창업을 꿈꾸는 무리들이 머리를 싸매고 있다.이 시대에 스타트업 바이블은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디딤돌의 역활을 하기에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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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릇처럼 '사업이나 할까?' 라고 하지만 뭘 해야될지 막막하기만 하다. 이책 MIT 스타트업 바이블은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를 해 준다. 가령 창업은 혼자해야 한다는 선입견. 즉 동업은 결국 파국을 맞게 될거라는 막연한 불안감은 당장 발등에 불이 떨어진 상황( 실직등으로 인한)에서 적용하기는 무리이긴 하다. 대부분 급한 상황에서 준비없이 쉽게 할수 있는 프랜차이즈같은 업종으로 창업하기 쉽기 때문이다. 하지만 천천히 시간을 두고 준비한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이 책을 제목대로 바이블 삼아 준비한다면 창업이라는 미로에 지도같은 역할을 해줄수 있지 않을까 싶다. 특히 IT업계에서 일하고 있는 사람이나 관련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사람들( 기술력이 뒷받침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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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동기: 스타트업에 관한 체계적인 방법을 찾던 중 발견한 책 책의 내용: 스타트업 관련 책들을 읽다보면 상당히 원론적인 이야기나 흔한 사례들이 중복되어 많이 아쉬웠다. "블루오션을 찾아라!", "고객에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라"는 정말 좋은 말이긴 하지만, 창업을 실제로 준비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써 다소 뜬구름 잡는 소리가 아닐 수 없다. <<Zero to One>>이나 <<린 스타트업>> 같은 유명한 책들도 이 굴레를 벗어나진 않는 것 같다. 반면에, <<MIT 스타트업 바이블>>, 이 책은 스타트업을 6가지 테마와 24가지 단계로 정리하여, 하나의 순서도로 제시해준다.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이 순서도를 하나의 점검 리스트로써 활용할 수 있어, 상당히 실용적이다. 또한, 각 챕터의 사례들은 작가 본인이 직접 창업한 기업이나 컨설팅한 기업들의 이야기이고, 그에 해당하는 실질적인 데이터까지 제공해 주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
한줄 평가: "스타트업 바이블"이라는 이름이 아깝지 않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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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준비하고
창업에 마음을 모으로
창업에 물질을 모으고
창업에 사람을 모으로
창업에 과정을 시스템적으로 준비하고자 하는가?
여기, 좋은 참고 서적이 있다.
이 책이다!!
[네이버: HR인사쟁이 카페 ,SERI포럼 이사부(구명:이정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