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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대망의 6권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했었던 만화인데, 너무너무 재밌게 봤던 작품이라 책으로도 구매하게됐어요! ㅎㅎ 한권 한권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작품이라서 정말 애정하는 만화,,, 앞으로의 내용도 기대돼용 |
| 4월은 너의 거짓말 6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과거의 굴레를 밧고 자신만의 소리를 찾아가는 코세이의 모습이 감동적입니다. 생동감 넘치는 작화 덕분에 실제 연주를 보는 느낌도 드네요. 닿을 듯 말 듯한 청춘들의 서툰 진심과 애틋함이 돋보이는 에피소드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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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너의 거짓말 6권입니다.카오리와 코세이는 갈라 콘서트에 나가기 위해 준비를 합니다.하지만 막상 콘서트 당일 카오리는 연락도 없이 사라져 버리고 결국 반주자인 코세이는 혼자 피아노 독무대를 펼치게 됩니다.반주자를 넘어 본인의 솔로 무대급으로 콘서트를 뒤집어 놓은 코세이.피아노 소리가 안들리는 트라우마를 드디어 극복해내는 듯 합니다.그리고 사람들은 놀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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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주곡은 아리마가 어릴적부터 자장가처럼 들었던 곡. 그 곡 하나하나에 엄마의 향이 배여있어,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는 아리마. 그렇지만 세토와의 만남과 대화로 엄마에 대한 죄책감같은걸 고백하고, 세토는 피아니스트니 의문이 있다면, 피아노를 쳐보자고 한다. 그렇게 갈라콘서트 준비가 되고, 실전의 날이 왔는데, 카오리가 오지 않는 불상사가 발생. 바이올린이 메인인 무대에서 반주자인 아리마 혼자의 독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