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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다. 그들은 교회 안에서 마음을 쏟을 만한 비전을 발견하지 못하고 세상 속에서도 진정한 삶의 방향을 제시받지 못하고 있다.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부족하기 때문이 아니다. 정말로 믿고 존경하여 따르고 싶은, 청소년들의 삶에 진정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사역자가 필요하다. 저자는 그러기에 청소년 사역자에게 내면적이고 인격적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는 외적인 것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근본적 원리가 있다. 그것이 우리 몸에 배어 삶으로 드러나야 한다. 성공적인 사역의 원리를 단순히 아는데 그치는 것은 청소년들의 마음 속에 곧 재가 되어 버릴 불꽃을 던지는 것일 뿐이다. 사역자들은 그것을 습관으로 개발시킴으로서 내적 자질이 되게 해야 한다. 이 책은 사역자들을 주님 앞으로 이끄는 습관 8가지를 제시하고 각 장마다 토론을 위한 질문을 준비하여 전체적인 훈련을 유도하고 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자기 진단을 할 수 있도록 해놓아 이 8가지 습관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뒤에 있는 것과 우리 앞에 있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것과 비교할 때 사소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모든 교사의 영혼에는 아이들을 향한 열정이 불타고 있다. 이것은 아이들에게 가장 깊이 그리고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려는 열망이다. 이것은 아이들과 함께하는 것 이상이며 그들에게 영향을 미치려는 상한 열방이다. 이것이 그저 아이들의 인기를 끄는 것에 불과하다면 우리는 쇼핑 센터 비디오 게임기 가게 주인과 다를 바 없다. 그러나 청소는 사역을 하는 우리에게 힘을 주는 것이 있고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조금이나마 확장할 수 있으리라는 소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