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가죠나나나의매장금4권은 사실상 외전격소설이다 주인공들은 마지막 끝날때가 되서야 나오고 그전에는 류가죠나나나의 생전에 있었던 보물찾기 이야기만 주구장창나오다가 끝이나버린다 그녀의 라이벌격인 쿠로스산사와의 첫만남은 말그대로 최악의 만남이었다고 할수있다 왜냐하면 둘이서 같은 목표를 노리게 되었고 당연히 싸움이 일어날수밖에없었는데 최고의천운을 가진나나나와 산사의싸움은 박빙이었기떄문이다 |
|
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류가죠 나나나의 매장금 4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류가죠 나나나 천운이 따르는 최강 중학생 그리고 쿠로스 신사 암흑사회르리 지배하고 말겟다는 야심을 숨기고 있는 가짜 요고생 두사람은 어떤 외국 카지노에 도착했다. 목적은 나나에지마 건설자음을 왕창 바는것 카지노의 거물을 상대로 아슬아슬한 승부를 연출해낸 콤비는 의문의 동굴로 향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