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먹는 정도야 아무것도 아니고 심심하면 나무를 타기도 하는 야성적인 남자와 여자, 이과계이지만 귀여운 남자, 수학은 잘하지만 바보인 여자, 겉과 속이 다르지만 둘 다 드러나는 여자, 그리고 메이드. 언제나처럼 개성이 지나친 부활동. 3권째입니다. 메이드께서 홍차담당 기믹을 물려받으셨는데 이거 혹시 완전체...?
벌레 먹는 정도야 아무것도 아니고 심심하면 나무를 타기도 하는 야성적인 남자와 여자, 이과계이지만 귀여운 남자, 수학은 잘하지만 바보인 여자, 겉과 속이 다르지만 둘 다 드러나는 여자, 그리고 메이드. 언제나처럼 개성이 지나친 부활동. 3권째입니다. 메이드께서 홍차담당 기믹을 물려받으셨는데 이거 혹시 완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