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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外伝 とある科学の超電磁砲 10
"とある魔術の禁書目録外伝 とある科学の超電磁砲 10"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0권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매드 사이언티스트 키하라 겐세이의 마수에 걸려들어 학원도시 그 자체를 파괴하는 거대한 원념이 되고만 미코토. 원래도 강력한 레벨 5였던 미코토가 이성을 잃고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을 가차없이 파괴하기 시작하니 대패성제로 들떠있던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마나 그녀가 본인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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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10권의 리뷰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매드 사이언티스트 키하라 겐세이의 마수에 걸려들어 학원도시 그 자체를 파괴하는 거대한 원념이 되고만 미코토. 원래도 강력한 레벨 5였던 미코토가 이성을 잃고 주변에 보이는 모든 것을 가차없이 파괴하기 시작하니 대패성제로 들떠있던 현장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되고마나 그녀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대로 사랑하는 학원도시와 지인들을 상처입히도록 내버려둘리가 없는 많은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 그나마 이 절망적인 상황을 돌파할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었죠. 키하라의 꼭두각시가 되고만 미코토를 구하기위한 물러설수 없는 싸움은 크게 셋이었습니다. 첫째는 미코토가 위기에 빠져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달려나오는 그 남자 카미조 토우마가 이끄는 미코토 막아서기. 어떻게 레벨 5 능력자인 소이기타 군하까지 끌어들여 필사적으로 미코토가 학원도시를 파괴하는 것을 막아서고 있었지만 제아무리 모든 것을 무효화시키는 사기적인 오른손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미코토를 둘러싼 복잡한 정신조작을 풀기 위해서는 그와 동시에 벌어지는 또다른 싸움들에서 승기를 잡아야만 했죠. 그 정신조작을 풀기위한 두번째 물러설수 없는 싸움은 쇼쿠호 미사키와 미코토를 사로잡은 장본인 키하라와의 한판승부. 본래라면 제아무리 매드 사이언티스트라 해도 연구만 하는 노과학자 따위 쇼쿠호의 능력이라면 손쉽게 제압 가능할 터였지만 키하라는 그 광기의 명성이 헛되지 않게 그간 갈고닦은 자신의 연구성과를 마음껏 뽐내기 시작합니다. 오랜 뇌파 연구의 권위자답게 복수의 능력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며 천하의 레벨 5 쇼쿠호를 궁지에 몰아넣기 시작하는 키하라. 비록 뜻하지않은 위기에 빠지긴 했지만 쇼쿠호가 가진 잠재적인 힘을 모두 끌어낸다면 눈앞의 키하라 따위 충분히 제압할수는 있었죠. 문제는 그것만으로는 미코토를 구할수 없다는 것. 정신조작에 빠진 미코토를 조종하며 무자비한 파괴를 부추기는 존재가 있었으니 그녀는 바로 키하라의 보디가드이자 인형술사인 코자쿠 미토리였습니다. 여기서 끈끈한 미코토와의 인연을 과시하며 좀처럼 정체를 드러내지않던 코자쿠를 기어이 따라붙은 팀이 있었으니 바로 미코토의 후배 조합 쿠로코와 사텐, 우이하루였죠. 이 세번째 싸움까지 승기를 잡아야 비로소 온전하게 미코토를 구할 가능성이 열렸지만 상황은 그 까다로운 조건처럼 쉽게 풀리는 일이 없었습니다. 결국 패배 직전까지 몰리고만 세 곳의 전장. 설상가상 키하라는 쇼쿠호를 제압해 미코토가 정신조작에 걸리게된 원인이었던 그 익스테리어의 리미트를 해제할 키를 얻기에 이르지만 이 승리 직전의 샴페인이 아이러니하게도 그들의 패배 요인이 되고 말죠. 사실 그 해제키는 해제키가 아니라 자폭키였거든요. 쇼쿠호가 키하라에게 패배해 그가 자신의 머릿속을 들여다볼 것에 도박을 걸고 자폭키를 해제키로 인식하도록 자신에게 정신조작을 걸었던 겁니다. 그렇게 키하라가 허무하게 쓰러지고 동시에 코자쿠 역시 후배 조합에게 제압당하면서 미코토를 사로잡던 정신조작의 힘이 약해지기 시작했고 결국 카미조의 무효화가 미코토에게 닿으며 다사다난했던 대패성제 사건은 그렇게 마무리되죠. 다행히 미코토는 원래대로 돌아왔고 과거의 사건은 모든 것을 불운으로 치부하며 털어버리면 그만일테지만 아직 의문점은 남아 있었습니다. 키하라의 비윤리적인 레벨 6 실험에 가담해 그의 보디가드를 자처한 정체불명의 능력자 코자쿠. 그녀는 어째서 학원도시를 파괴할 이 무시무시한 계획에 동참하게 된 것일까요? 그 해답은 그녀의 과거에 있었죠. 알고보니 그녀는 학원도시의 어두운 비밀실험의 희생양이었던 겁니다. 그것도 그 쇼쿠호와 같은 실험실 동기였죠. 하지만 그것말고도 그녀들 사이에 엄청난 공통분모가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그녀들 모두 역시나 실험동물 취급을 받던 돌리라는 아이의 돌보미 역할을 맡았었다는 겁니다. 몸이 약해 결국은 세상을 뜨고만 돌리. 이 돌리의 비참한 처우에 분노해 코자쿠는 연구소에 반기를 들었고 그것이 실패로 돌아가자 결국에는 이런 무시무시한 계획에 가담할 정도로 학원도시를 향한 증오를 온몸으로 발산하고 있었지만 그런 그녀의 모습을 바라보던 쇼쿠호는 그녀에게 뜻밖의 제안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돌리를 보러가자는 것. 사실 돌리는 클론 네트워크 시스템 실험의 시초격인 존재였거든요. 그렇기에 그녀의 기억은 고스란히 다른 존재에 이식되어 있었습니다. 물론 그때의 돌리는 이미 죽었다며 존재의 의미에관한 철학적 논쟁을 벌일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코자쿠에게만큼은 그 사실이 구원의 손길처럼 다가온 것 같네요. 쇼쿠호의 제안에 조용히 고개를 끄덕이는 코자쿠. 비록 그녀가 가담한 범죄는 도저히 용서받을수 없을지 몰라도 이제라도 그 꼬여버린 실타래를 다시 바로 잡을 기회는 충분히 거머쥘수 있을 것 같습니다.

s******2 202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