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와바라 타쿠 작가의 공정 드래곤즈 17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치카의 동료들과 부모님을 보게 됩니다. 퀸 자자호의 사람들은 당장이라도 용을 잡으러 가려고 하지만 족장은 서두르다가 일을 망칠 수 있다며 퀸 자자호의 선원들을 말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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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캐릭터간의 세계관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캐릭터들이 벌이는 이야기가 인상깊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소재와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인상깊게 볼만합니다. 인상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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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용들이 모이는 하늘과 땅이 하나로 겹치는 곳. 이 공역을 지나 메가라니카의 천부사들의 신호연을 발견함. 파란 눈 연이 치카의 동료들. 배에서 내린 치카는 가족들에게 퀸 자자의 동료들을 소개함. 대접을 해준다는 치카의 부모의 말에 미카는 타키타의 눈을 빼앗은 용을 잡는 것이 먼저라고 함. 그런 미카에게 족장이 다가와 송혼의 의식이 끝난 뒤에 해야한다고 이야기함. |
| 3권에선 타키타가 아기 용을 돌보는 조난 에피소드를 통해, 마더 네이처 개념에 마리아 인간-예수 용 관계를 추가하면서 생태계적인 측면에서 용잡이의 태도에 대해서 다루었다. 타키타가 용과 일체화된 강림 에피소드를 통해, "구름으로 돌아가 다시 좋은 바람을 불러오길"이라는 기도로 뭉개기만 했던 사냥의 태도에 대해서 깊게 다룰 수 있을지 궁금하다. |
| 재밌다. 뭔가 스케일이 커져서 재밌고 타키타 눈이 용과 연결된 부분이 재미있게 풀릴 것 같아서 기대된다. 너무 짧게 느껴졌는데 컷수가 많은 거에 비해서 진행이 조금 느린듯한 감이 있지만 그만큼 몰입해서 봐서 짧게 느끼는 걸수도.. 아무튼 다음권이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