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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저의 루틴은 만화카페에서 미리 몇권 찍 먹 해보고 `내입맛이다` 싶으면 수집을 시작하는데.... 넷플에서 애니도 봤는데 역시 애니는 좀 늘어지는게 저랑 안 맞고, 만화책처럼 쭉쭉 진도가 나가는게 저랑 잘 맞는것 같습니다 게다가 다른 게임까지 사이드 스토리로 추가되니 본 게임인 샹프론은 진도가 더 느려지게 되는......악순환?이 발생함 확실히 이렇게 한번 정독한 후에는 신간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고, 기다리는동안 관심이 확 식기는 하는데, 신간으로 10권 정도 모이면 또 한번에 정주행을 해야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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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릴라 프론티어 17권》은 드디어 치열했던 보스전이 마무리되고 본편 스토리로 다시 돌아오며 새로운 전개가 시작됩니다. 높은 난이도의 최상급 레이드를 통해 얻어진 경험과 아이템들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더욱 기대되었습니다. 이제부터 펼쳐질 새로운 모험과 더욱 커질 세계관이 기대되어 즐겁게 읽었습니다. |
| 카타리나 원저/후지 료스케 작가의 샹그릴라 프론티어 17권입니다.드디어 마지막 싸움이 끝이나고 다시 본편으로 돌아왔네요.다시 공략을 위한 준비와 함께 고성능 기계로 체험을 했던게 다른 변화를 줄지 그리고 과연 길드원이 늘어날지가 궁금해졌네요.역시 세계관의 최상급레이드라 어느정도는 늘어나야 더 재밌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