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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5권이 나왔네요. 14권이 격렬하게 끝이 나서 조마조마 했는데, 호타루는 하나노이의 만류를 저버리고 아이들을 데려다 주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 마음이 엇갈리게 되는 호타루와 하나노이. 표현하지 못하고 속으로 삭이는 하나노이의 마음이 참 애처롭네요. 둘은 결국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하지만 서로 불편함을 안고 삐걱대게 되네요. 그리고 이런 시기에 시작되는 수학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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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2. 09 구매) 뭔가 호타루와 하나노이 사이가 좀 어두워져서, 후반부에서도 완전히 해소되지 못한 게 조금 안타깝다. 어쨌든 전에비해서 하나노이도 조금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눠가면서 마음을 해소하고 있는 게 다행이라고 해야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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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성숙해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랑에 서툰 호타루와 진심을 전하는 하나노이가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설렘을 더했고, 잔잔하면서도 감정선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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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군과 상사병 15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노이와 호타루가 서로에 대한 감정이 깊어졌음에도 꼭 짚고 넘어갔어야 하는 부분이 터진 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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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 리뷰입니다.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은 매 권 나올때마다 읽게 됩니다 호타루가 너무 귀여워요오오 순정만화 잘 안보는데 몽글몽글한 느낌이에요 호타루랑 하나노이 말고도 다른 캐릭터들도 귀엽고 매력있어서 재미있어요 언제 완결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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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나노이 군의 정병 멘헤라는 여전하다는 걸 볼 수 있었던 15권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사실 지금까지 쭉 보면서 하나노이의 생각에 공감하긴 어려워도 이해는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봤는데요 15권에서는 하나노이가 좀 이기적으로 보였던 것 같아요 그래도 여주가 다정하고 배려가 많은 인물이라 하나노이를 좀 더 잘 이해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하나노이 특유의 성정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아서 완결 권에서는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져요 |
| 점점 미남 캐릭터가 늘어가는 모습이 흐뭇했던 모리노 메구미 작가의 만화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야오의 일에 매달리는 호타루의 모습에 하나노이가 꼭 그래야만 하냐고 하고 뭔가 이 사건으로 인해도 둘의 사이가 또 삐걱댈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노이는 호타루로 인해서 안정감을 보이다가도 호타루가 다른 남자의 일에 신경쓰면 불쑥불쑥 속마음이 들키곤하는데요. 참 흥미진진합니다. |
| 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 리뷰입니다. 하나노이군.. 이해가 안돼요. 본인만의 사정이 있고 괴로움이 있는 건 알겠는데 사람이 쓰러지고 어린이들을 병원에 데려다주는게 뭐 그리 잘못된건가요? 안 데려다주는게 더 깨는데??? |
| 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이다. 좀... 복잡했다. 뭐라고 리뷰를 써야하지. 음, 상황이 복잡하게 얽혔다고 해야할까. 호타루의 선택은 잘못된 걸까? 하지만 그런 호타루의 면을 좋아하게 되었다는 하나노이의 말도 맞는 것 같다. |
| 초반에는 그냥저냥... 봤던 것 같은데 전개될수록 그림체도 더 예뻐지고 내용도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귀엽기도 하고 뒤로 갈수록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좋고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생각보다 더 길게 연재해서 좋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