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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5권이 나왔네요. 14권이 격렬하게 끝이 나서 조마조마 했는데, 호타루는 하나노이의 만류를 저버리고 아이들을 데려다 주게 됩니다. 그리고 서로 마음이 엇갈리게 되는 호타루와 하나노이. 표현하지 못하고 속으로 삭이는 하나노이의 마음이 참 애처롭네요. 둘은 결국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하지만 서로 불편함을 안고 삐걱대게 되네요. 그리고 이런 시기에 시작되는 수학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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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은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성숙해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져 인상적이었습니다. 사랑에 서툰 호타루와 진심을 전하는 하나노이가 서로를 이해하며 성장하는 모습이 설렘을 더했고, 잔잔하면서도 감정선이 섬세하게 표현되어 끝까지 즐겁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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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군과 상사병 15권 리뷰입니다. 해당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노이와 호타루가 서로에 대한 감정이 깊어졌음에도 꼭 짚고 넘어갔어야 하는 부분이 터진 권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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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 리뷰입니다.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은 매 권 나올때마다 읽게 됩니다 호타루가 너무 귀여워요오오 순정만화 잘 안보는데 몽글몽글한 느낌이에요 호타루랑 하나노이 말고도 다른 캐릭터들도 귀엽고 매력있어서 재미있어요 언제 완결날지는 모르겠지만 다음권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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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나노이 군의 정병 멘헤라는 여전하다는 걸 볼 수 있었던 15권이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사실 지금까지 쭉 보면서 하나노이의 생각에 공감하긴 어려워도 이해는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봤는데요 15권에서는 하나노이가 좀 이기적으로 보였던 것 같아요 그래도 여주가 다정하고 배려가 많은 인물이라 하나노이를 좀 더 잘 이해해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하나노이 특유의 성정은 바뀌지 않을 것 같아서 완결 권에서는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져요 |
| 점점 미남 캐릭터가 늘어가는 모습이 흐뭇했던 모리노 메구미 작가의 만화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야오의 일에 매달리는 호타루의 모습에 하나노이가 꼭 그래야만 하냐고 하고 뭔가 이 사건으로 인해도 둘의 사이가 또 삐걱댈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나노이는 호타루로 인해서 안정감을 보이다가도 호타루가 다른 남자의 일에 신경쓰면 불쑥불쑥 속마음이 들키곤하는데요. 참 흥미진진합니다. |
| 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 리뷰입니다. 하나노이군.. 이해가 안돼요. 본인만의 사정이 있고 괴로움이 있는 건 알겠는데 사람이 쓰러지고 어린이들을 병원에 데려다주는게 뭐 그리 잘못된건가요? 안 데려다주는게 더 깨는데??? |
| 모리노 메구미 작가님의 하나노이 군과 상사병 15권이다. 좀... 복잡했다. 뭐라고 리뷰를 써야하지. 음, 상황이 복잡하게 얽혔다고 해야할까. 호타루의 선택은 잘못된 걸까? 하지만 그런 호타루의 면을 좋아하게 되었다는 하나노이의 말도 맞는 것 같다. |
| 초반에는 그냥저냥... 봤던 것 같은데 전개될수록 그림체도 더 예뻐지고 내용도 재밌어지는 것 같아요 ㅎㅎㅎㅎ 귀엽기도 하고 뒤로 갈수록 새로운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좋고 즐겁게 읽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생각보다 더 길게 연재해서 좋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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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좋아하면서도 서로를 배려를 하다보니 자신들도 모르게 오해로 삐걱거리는 하나노이와 호타루를 보면서 안타까웠습니다. 서로를 좋아하면서도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그리고 서투르기에 원치 않는 갈등과 마음앓이를 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 이해가 되었고 어쩔 수없는 이유로 하나노이의 악속을 미룰 수밖에 없었고 처음에는 그런 호타로의 행동에 실망을 하면서 갈등을 하지만 호타로의 이야기를 듣게되면서 자신또한 성급했다는 생각을 하는 하나노이와 하나노이의 섭섭함을 잘 풀어주는 호타루가 대단해보였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