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로드와 혼인 후 타이세이 왕국으로 이주하게 된 오팔의 이야기였습니다. 늘 그랬듯 이번에도 오팔 앞에 새로운 모험과 위기가 놓였지만 씩씩하게 극복해가는 그녀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특히, 오팔이 새로운 환경에 도착해서 클로드의 절친, 국왕, 저택의 사람들로부터 여러 시험을 받았지만 그것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중에서도 오팔이 새로운 저택에서도 안주인으로 인정받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오팔이 클로드를 돕기 위해 방대한 독서를 하면서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하는 조셉의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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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공작부인 05권입니다 4권까지가 1부...그리고 5권부터가 2부의 시작이라는 느낌입니다.. 1부를 한번에 다 읽어서 그런가 2부가 어서 읽고 싶어요.... 소설도 정발이 나오면 좋겠는데 안 되나봐요..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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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05권이 되었다 5개의 챕터와 하나의 번외로 이루어져 있다 아니 4권에서 스토리 엔딩내도 되는데 뭐 신대륙 발견하듯 새로운 스토리가 나와버렸다 그래 바다 너머 새로운 왕국으로 가라 그야말로 신대륙 발견이 맞네ㅋㅋ 이젠 좀 읽기 힘들어져 버린듯 하다. 남주 얼굴이 점점 길어져서 그것도 못마땅하고.... 걍 읽을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