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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쉬운 책은 아니지만 이만큼 저자의 알게하고자 하는 감정이 느껴지는 저서가 없습니다. 머릿 속으로 블랙홀을 계산할 정도로 천재적인데 대중을위해 정성들인 각종 저서들을 집필하는데도 힘을 아끼지 않았어요. 후에 여러 정보를 추가하고 그림까지 넣어 업그레이드 판을 만드셨는데 그때 얼마나 참 고맙던지.. 이 분의 저서에 영향을 받은 과학자가 많다는 점에서도.. 대단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참 고맙기 이를데 없습니다. 선물하려고 주문했는데요.. 포인트는 받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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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과학이란 과목을 학창시절에 그리 썩 잘하진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성적 역시도 나오질 않았죠. 하지만 대학생이 된 후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책들을 읽고 난 뒤 부터 과학의 깊이에 경이로움을 더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 당연 스티븐 호킹은 최고라 말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시간의 역사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물리학을 사진과 함께 원리를 제시하여 독자들이 좀 더 깊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에게 강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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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세이건의 '코스모스'와 스티븐 호킹의 '시간의 역사' 이 두 책을 보물처럼 여기는 중학생을 둔 엄마입니다. 우주와 과학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썬 이해하기 힘든 무지 어려운 책이지만 며칠전 스티븐 호킹 박사의 별세 소식을 듣고 조금이나마 쉽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상상 이상의 큰 우주 속 아주 작은 미세 먼지 같은 인간이지만 책을 통한 지식은 무한대라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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