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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합격을 위한 수능기도 수능 역전의 技術(기술)
대한민국 부모라면 수능이라는 말만 들어도 떨리는 시기가 왔다. 이제 수능이 얼마남지 않은 상황이라 더욱 그러하지 싶다. 내게도 이젠 수능이라는 단어가 남일로만 생각되지 않는것은 아이가 고등학생이 되니 더욱 그러하지 싶기도 하다. 요즘은 고교 3년도 모자라 재수는 필수라고 하니 그 또한 한숨이 느는 소리가 아니던가! 유치시기는 빼더라도 초등 6년, 중등 3년, 고등 3년을 대입이라는 것 하나만 보고 달리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이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정권이 바뀌면 교육도 바뀌고 아이들도 어른들도 살얼음판을 걷는 듯 힘든 교육을 하는 것 같아 속이 상하기도 하다.
책은 수능 공부의 기술 + 수능 시험의 기술 = 수능역저 성적향상이라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Part 1의 수능 공부의 기술은 2015학년 수능의 출제원칙, 수능에 임하는 정신자세, 수능의 전략적 대비방법, 수능에서 1등급 향상시키는 공부의 기술, EBS 연계 교재의 과목별 공부방법등이 나와 있다. 사실 올해 2015 수능을 보는 학부모나 학생들이라면 기본적인 수능에 대한 것은 모두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그러나 수능을 처음 보는 올해 고3 아이들은 수능에 임하는 자세는 떨리고 긴장되고 할 것 같다.총 12년을 공부해 수능이라는 시험 하나로 판단되는 것이기에 자칫 실수라도 하게 되면 재수를 할 수도 있고 주위의 기대와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기에 더욱 그러할 것이다. 그 마음을 어떻게 다잡느냐가 관건이 될 수도 있겠다. 수능 전 공부법, 아는 것을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을 찾아내는 것을 메타인지능력이라고 한다. 메타인지능력이 뛰어난 학생들이 공부를 잘 한다고 한다. 공부 대상을 확정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실수로 틀리고, 헷갈려서 틀리고, 몰라서 틀리는 이런 문제들의 해결법도 나와 있다. 과목별 EBS연계교재의 획기적인 공부법도 나오는데 이런 것은 미리 알아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능 시험의 기술에서는 D-30 반드시 승리하는 수준별 수능총정리의 전술이 나온다. 지금은 30일이 채 안남은 시점이긴 하지만 이제는 수능과의 기싸움에서 어떻게 이길 것이며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스스로를 조절할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할 시기인 것 같다. 수능 당일 시험장에서 시험의 기술도 다루고 있는데 역시 과목별로 시험장에서의 요령에 대해 설명해준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마인드컨트롤이지 싶다. 스스로를 믿고 성적향상의 신념이 있어야 한다고 한다. 대부분 일반적인 학습법의 책은 많이 보았지만 수능 바로 직전의 고3이나 재수생들을 위한 책은 보지 못했다. 그 방법이 크게 다르다고 할 수는 없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내용들로 복잡하고 않고 간결하다. 지금 고3 학생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할 수는 없지만 부모님이 읽고 말이라고 전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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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큰공주가 지금 외고에서 열심히 공부중이랍니다. 헌데 많이 힘들어하네요.. 들어갈때도 다들 잘하는 아이들만 올꺼라 생각하고 간거지만 막상 들어가서 부딪히니 더 힘이든가봐요.. 나름 이것저것 고민도 해보고 앞으로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하는지도 많이 고민을 하는데 역시 답은 수능밖에 없는듯하더라구요.. 특목고에서 내신으로 수시를 간다는건 어렵다는게 결론이더군요.. 헌데 수능을 어떻게 잡아야할지가 고민이었는데 마침 이책을 알게되어서 읽게 되었는데 제가 먼저 읽었어요.. 헌데 정말이지 딱 맞는 말이더군요.. 무심코 지나간생각들이 나의 개선을 방해했다는걸 이제야 알게되었네요.. 많은 말들에 공감을 가면서 읽고 있을즈음 울 큰애가 중간고사를 쳤는데 답을 쓴후 고친문제가 다 틀렸다는 말을 하면서 아쉬워하더라구요.. 책내용중에 그말이 있었거든요.. 그건 정말 네가 아는문제가 아니여서 그런거라며.. 그건 틀렸다고 생각하고 확실하게 다시 공부해야하는 부분이라며 얘기해주었어요.. 그러면서 이책을 주고 읽어보라며 다 여기서 한말이라며 주었답니다. 지금은 시험이 끝나고 다른 행사때문에 바쁘다며 틈틈히 읽어본다고 하네요.. 사실 저도 공무원 시험준비중인데 이책은 수능에만 해당되는 것이 아닌듯 싶어요.. 공부하는 사람은 한번쯤은 봐야할 책 인듯 싶어요.. 저도 문제를 풀고 공부를 하는데 기출을 우습게 안건 아니지만 기출문제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여기서는 기출이 아주 중요하다고하네요.. 얼마남지 않은 공무원 시험 기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한번 공부해보렵니다. 이책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어서 뿌듯하고 기쁘고 감사하네요..
제공받은 도서로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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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세대가 아니기에 수능이라고 하면 왠지 더 어려운 대입 제도라는 생각이 앞선다. 사교육 현장에서 그것도 강남에서 10여년을 수험생들을 지도하며 그토록 많은 사교육을 하면서도 재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수많은 학생들을 위한 수능의 기술을 모았다. 하나는 '수능의 공부의 기술' 둘은 '수능의 시험의 기술이다. 시험이 얼마 남지않은 시점이기에 2시간 정도면 읽을 수 있는 분량으로 정리했지만 홍삼액기스를 마시듯 진액이다. 2015학년도 대학수학 능력시험의 출제원칙을 소개하여 출제경향을 알 수 있도록 했다. 수능이라는 시험과 나와의 대결이지 나와 남의 대결이 아니기 때문에 파악해야 할 것은 수능시험 그 자체이다. 나의 수능 대비 공부방식과 수능시험 당일 시험에 임하는 나의 '정신상태와 행동방식'임을 알아야 한다. 수능 시험문제의 70% 는 EBS 교재에서 출제한다 또 EBS에서 출제하지 않는 것의 30%는 수험 난이독 상중하로 나누게 됨으로 EBS 교재만으로도 90점대의 점수를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지나친 사교육의 논리에 넘어가서는 안된다. 수능 시험 대비를 위한 공부를 할 때 EBS 교재나 강의를 따라가기보다는 자신이 모르는 문제를 찾아내고 찾아낸 문제를 어떻게 공부하는 것인가에 촛점을 맞추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한 이 책에서 아주 강조하는 방법은 바로 반복 반복 반복이다. 많은 문제를 풀기보다 자신이 틀린 문제를 10번이상은 반복해서 풀어보라고 권한다. 또한 공부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힘들게 하는 공부'가 아닌 '이해하는 공부' '기억나는 공부' '시험에서 맞힐 수 있는 공부'가 되어야한다. 자신의 문제 풀이 단계를 파악하여 쉬운 것부터 풀어보고 차차 어려운 문제에 도전한다. 상위권 문제는 혼자 해결하기보다 교사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또한 이해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것은 외워야 한다, 외우는 방법은 '기억날 때까지 반복적으로 읽어라'이다. 그리고 1주일 전에는 반드시 한번씩 모두 읽을 수 있도록 한다. 노트정리는 학습자인 스스로가 정리한 것이야만 효과가 있다. 수능 시험일이 가까워 오면 총정리 강의가 인기를 얻지만 강의를 듣는 것은 단 1분도 공부가 아니다. 수험생이 스스로 정리하는 것이어야 하며 무한반복해서 장기 기억으로 저장해야 한다. 그 외에도 EBS 교육방송과 교재의 활용과 틀리는 문제의 해결방식과 시험당일 마인드컨트롤과 문제 풀이 방식까지 자세하고 실질적인 정보가 가득하다.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책이지만 다른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만한 공부법이다. 이책을 읽으며 결국 공부는 누가 대신 해주는 것도 아니며 자신 스스로 자신의 능력으로 계획하고 준비하고 반복 반복 반복하는 노력과 반복할 수 있는 시간과 반복할 수 있는 인내력을 가진 나 자신과의 싸움이라는 것을 느꼈다. 지금까지 공부하고 노력한 수능을 보는 모든 수험생에게 격려의 박수와 함께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출판사에서 제공한 책을 읽고 주관적으로 서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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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역전의 기술
아이들을 키우면서 수능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사실 괜한 불안감과 걱정이 드는 것이 현 대한 민국 학부모님들의 공통된 증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수능 역전의 기술 이란 책 제목만 보아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대한 민국의 학부모라면 꼭 한번은 읽어 봐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김성일님이 직접 대한민국 사교육의 중심지인 강남에서 많은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직접 지도하시고 그 방법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직접 쓰신 책이라 그런지 더욱 현실감과 함께 우리 아이들의 학습의 정도의 길은 무엇인지 너무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직접 고교 모의 고사 전국 2 등을 하였으며 고려대학교 법학대학을 졸업 하시고 민법 강의부터 학생들의 수험 지도에 몸소 경험 하신 소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저술된 책이라 그런지 한 줄 한 줄 읽을 때 마다 너무도 공감이 되고.. 또한 어느 길이 정도의 길인지 잘 모르던 학습 방법에 있어서 바른 방향을 잡아 주셔셔 개인적으로 그리고 우리 아이들에게 너무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2015학년도 수능 체제의 자세한 특징부터 수능 문제 출제 방향 교육부의 대입 전형 간소화 및 대입제도 발전 방안 등 현 2015 학년도 대학 수학 능력 시험의 출제 원칙은 학부모로서 잘 몰랐던 입시 정책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 주어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며 수능에서 한 등급 이상이라도 향상 시키기 위해서 어떠한 기술이 필요 하며 스스로 수능성공을 위한 마인드 컨트롤 까지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부분이 없을 정도로 알찬 말 그대로 역전의 기술 을 조금이라도 원한다면 꼭 읽어 봐야 할 책 이라 생각됩니다. 특히나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수능생들에게 한 등급 이상이라도 올릴 수 있다면 그 또한 기적 같은 일 일것입니다. 물론 이 책에서 알려주는 많은 비법들도 인지 하였지만 무엇보다도 아는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과 꾸준한 자기 마인드 컨트롤로 모든 학습자들이 바라는 대로 좋은 성과가 있기를 하는 간절한 바람이 작가의 글을 통해서 느껴 질 수 있었습니다. 남의 일 같지만 않은 한국 입시의 현실에서 그 나마 방법적으로 바른 길을 알려주는 학습 지침서 임에 틀림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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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수능을 겪어보지 못한 세대로서 수능은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막연한 두려움음 '교육부'에 대한 불신과 사교육 조장이라는 두가지 문제로 나타나고 있구요.
(고등학생 학부모는 아니지만) 저 역시도 수능을 겪어보지 않았기에 수능이 무섭고 두렵답니다. 매번 바뀌는 교육과정과 수능에 대한 이야기는 그 두려움을 증폭시키고 있구요.
얼마전 "2015 문이과 통합형 교육과정"이 발표되었지요.
점점 알아듣지 못할 이야기로 바뀌는 교육과정이 정말 낯설고 여럽게만 느껴집니다.
이럴때 일수록 수능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책이 필요하겠지요. 특히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수능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은 정말 큰 힘이 되어줄거라 생각해요.
공부 관련 책들을 읽어 보면 시험공부는 무언가를 다 알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틀리거나 감점당하지 않기 위한 공부가 되어야 한다고 하네요. ^^;; 시험공부에도 기술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겠지요.
[수능 역전의 기술]은 수능 공부의 기술과 수능 시험의 기술 두가지 파트로 구성되어 있어요.
part 1. 수능 공부의 기술 '지피지기면 백전불퇴'라고 하였지요. 수능을 이기기 위해서는 수능이라는 적(?)을 잘 아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야해요. [수능 역전의 기술]은 2015학년도 수능시험의 특징을 파악하고 출제 기본 뱡항을 분석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일반적으로 수험생들은 수능이라는 시험을 적으로 대하기 보다는 경쟁자인 다른 수험생들을 적으로 간주하는 경향이 짙은 것 같다. 그러나 수능이라는 시험은 시험과 나와의 대결이지 나와 남의 대결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 꼭 필요한데....
수능에 대해 파악하고 수능에 대한 인식을 변화시킨다면 이미 반은 성공한 것이라고 하네요.
- 복습의 방법과 복습의 정도 - 공부의 질을 높이는 방법 -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비법 - 실강의 또는 인터넷 강의의 위험성 (자기 공부의 중요성) - 실수로 틀리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 - 헷갈려서 틀리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 - 몰라서 틀리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 - 문제 풀이 능력 배양방법
등등등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등을 제시해주고 있어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 주고 있어요.
오답노트를 '틀린문제 연구 노트'라고 하여 틀린문제를 정복하는 방법, 많이 보다 제대로 적당량을 풀도록 하는 점 등등의 내용들이 가득하여 꼭 수험생이 아니더라도 학습능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part 2. 수능 시험의 기술
이 파트에서는 수능 시험에 임하는 전술에 대해 자세히 조언해 주고 있어요. 수능 시험에서 1등급 이상 향상시키기 위해서 국어, 영어, 수학 각 교과별로... 그리고 수준별로 나누어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에 대해 이야기해조고 있네요.
수능을 한달 앞두고 해야 하는 교과별 수능 총정리 전술에서 부터 수능 당일 시험장에서 발휘하는 시험의 기술까지... 아... 이런 방법으로 하면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더라구요.
특히 교과별 뿐만 아니라 등급별로 집중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부분에 대해 조언하고 있어 정말 실제적인 도움이 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수능 한달 전 국어 공부방법 - 기출 문제의 활용방법 - EBS연계 활용 방법
수능 한달 전 영어 공부방법 - 공격 보다는 수비에 집중 - 등급별 학습 전술 - 듣기의 중요성
수능 한달 전 수학 공부방법 - 이해 능력을 기르는 방법 - 수준별 학습 전술
등의 내용을 통해 과목별 시험기술의 실제적인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모두다 알고 있듯이 시험에 대한 과도한 스트레스와 공포에서 탈출하여 시험불안에서 벗어나는 것이며 자신감의 회복이겠지요. 수능에 대한 자신감 회복에서 부터 수능 시험일에 시험불안을 극복하는 방법까지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는 조언까지... 정말 곡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네요.
[수능 역전의 기술]은 뚜렷한 목표의식과 확고한 신념의 힘으로 수능이라는 큰 산을 넘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자 가이드'같은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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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 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네요. 벌써 다음달이 시험이라니 매년 왜 이렇게 수학능력 시험이 다가오면 이렇게 날씨가 더 쌀쌀하고 춥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 수험생도 힘들겠지만 그것을 옆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야하는 수험생의 가족들의 속타는 심정은 더 말할것이 없겠지요. 교육과정 평가원 출제 원칙에 맞춘 수능 조언서랍니다. 수능 공부의 기술과 수능 시험의 기술이라는 큰 두가지의 Part로 나누어져 구성되어 있는 이 도서는 먼저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원칙부터 시작해서 수능체제의 특징을 파악하고 출제 기본 방향까지 자세하게 분석하고 있답니다. 일단 수능을 치기 전에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이해하는것이 필요하겠죠? 수능의 실체를 파악하는것이 끝났다면 이제는 어떻게 수능을 대비해서 공부할지 전략적인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방법에 대한 조언과 구체적인 기술을 담고 있는것이 특징인것 같아요. 공부의 질을 높이는 방법인 형광펜 공부법은 정말 큰 도움이 될것 같은 공부 tip이더라구요. 수능을 대비해서 공부하다보면 다양한 의문점이 생기는데 대표적인것이 수능 EBS 연계의 의미와 적용이 어느 정도인지 효율적인 암기방법은 어떤것이 있을까 하는 구체적인 궁금증이 생기곤하는데 그런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해소해주는 수능조언서더라구요. 그 구체적인 제시를 공감하게 하는 부분은 수능에서 반드시 1등급 이상 향상시키는 공부의 기술 Part에서 가장 구체적이면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부의 기술을 배울수 있는데 실수로 틀리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이라던가 헷갈려서 틀리는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 같은 수능이 아니더라도 시험공부하면서 느끼는 고민점을 함께 생각해볼수 있고 완벽학습을 위한 섬세한 조언이 인상깊었어요. 수능 D-30 반드시 승리하는 수준별 수능총정리 전술을 통해서 이제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기에 수능 직전에 수험생이 해야할 학습 전술과 수능 당일 시험장에서 발휘하는 영역별 시험의 기술같이 수능시험날에 시험별로 대비할수 있게 하는 깨알같은 정보들이 유용할것 같아요. 수능같은 큰 시험을 앞두고 중요한것은 멘탈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 수능성공을 위한 마인드컨트롤을 도서 마지막에 구성하여 시험공부도 중요하지만 Mind Control로 스스로의 내면을 단련할수 있게도 도와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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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고등학생들을 가르치기 시작한지 얼마안된 초보 영어강사입니다. 제가 수능을 본지 십년이 넘어가기에 바뀐 수능제도에 대해 이것저것 배울 게 많아 관련 서적을 서점에서 탐색하던 중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수험생의 입장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각 영역 공부법, 효율적인 암기비법, EBS 연계교재 공부법 등 다양하면서도 필수적인 내용들만 담아서 수능을 막연하게 여기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 얘기하자면 디자인이 단순하고 폰트가 커서 가독성이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어강사다 보니 영어 부분에 대한 부분을 유심히 보았는데 정말 마음에 들더군요. EBS 연계 영어교재를 공부해야 할 이유, 빈칸 추론 대처법, 해석 능력 배양법, 듣기능력 향상법 등 간결하지만 알짜배기 정보들로 가득하여 읽는내내 즐거웠습니다.
10년간 중고생 및 재수생들을 지도하신 저자의 경험에서 나온 통찰력과 수험생들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이 책은 학습에 대한 마인드 형성과 학습자세, 학습방법, 시험기술에 대한 주옥 같은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인상 깊은 구절을 수록합니다.
강의를 듣는 시간은 단 1분도 공부이 아니다.
어떤 강의이든 "강의를 듣는 것" 그 자체는 결코 "공부하는 것"이 아니다. 실 강의 또는 인터넷 강의를 듣고 아는 것 같은 느낌일 뿐이지 실제로 알게 되거나 장기기억으로 저장되는 것은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즉, '강의'를 들어서 시험에 필요한 내용에 대한 지식이 쌓이는 일은 절대로 발생하지 않고, 강의를 통해 받아들인 정보를 자신의 지식체계와 연결하는 과정에서 반복적인 학습에 의해 '장기기억으로 저장'되는 것이다.
(중략) 수능을 효율적으로 대비하는 최적의 학습방법은 수험생 스스로 그동안 학습한 내용을 정리하는 것이며, 이렇게 정리된 노트 또는 교재를 무한 반복해서 장기기억으로 저장하는 것이다. 다만 스스로 정리해나가며 이해되지 않거나 헷갈리는 부분에 대해서는 학교 선생님이나 학원 선생님 또는 과외 선생님들에게 질문을 통해 정확히 알고 이를 노트 또는 교재에 기록하고 표시해서 반복하는 것이 최적의 강의 활용법이 된다.
사실 저도 강의를 하는 입장이기에 매우 고민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가 위의 내용과 관련된 부분입니다. 제가 열심히 설명해서 학생들이 문법지식을 이해를 하는 것까진 좋은데 그것을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체득한다는 보장이 없다는 게 항상 염려되는 부분이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학원에서 수업 들을 때에는 알 것 같은데 집에 와서 혼자 해보려고 하면 모르겠더라 라고 합니다. 많은 부모님들이 성적 때문에 불안해서 자녀들을 학원으로 보내지만 학생들은 학원에서 수업 듣는 것이 마치 자신이 한 공부인양 생각하고 집에서 공부하란 소리를 들으면 학원에서 했는데 왜 집에서까지 공부하란 소리를 하느냐며 화를 내기 일쑤입니다. 저도 학원에서 밥벌어먹는 입장이지만 학생들이 학원에서 듣는 수업에만 의존하는 것은 시간낭비 돈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학원에서 그날 배운 것을 스스로 복습하며 어려운 부분은 머리를 싸매며 고민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고군분투의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저 또한 가장 이상적인 학습법은 자기 주도 학습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서 상위권을 유지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기에 혼자서 공부하기 어려운 중하위권 학생들의 경우 학원이나 인강의 도움을 받으면서 강의를 듣는 걸로 끝나지 않고 철저한 복습과 오랜 시간 고민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원을 운영하는 입장임에도 무조건 학원을 다녀라라는 식이 아니고 학원의 이윤 추구와 반대되는 내용도 과감히 쓰시면서 진정 수험생들의 입장에 서서 솔직담백하게 아낌없는 조언을 책에 담아주신 저자 김성일 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한참 부족한 새내기 강사로서 이 책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강의를 하면서 초심을 잃겠다 싶을 때마다 이 책을 꺼내 읽으면서 마음을 다 잡겠습니다. 그리고 저자님의 또 다른 저서 당신의 귀한 자녀 일류대 진학비법도 조만간 구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책가격은 12000원이지만 저에게 있어 120만원 이상의 가르침을 준 책이었습니다.
수능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N수생, 수험생 자녀를 둔 학부모, 그리고 교사, 강사 분들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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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평가원 출제원칙에 맞춘
수능 역전의 기술
내년에 아이가 중학생이 되고, 본격적으로 수능과 관련해서 공부를 시작하고 관심을 갖게 되네요. 주변에서는 수능을 위해서 초등학교부터 준비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저도 수능 세대이지만, 수능에 대해서 입시전략을 잘 세우지 못했던 것 같아요. 또한 수능에 대한 이해도 부족했던 것 같고요. 자주 바뀌는 입시제도 또한 혼란을 야기하고요.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고 공부하는 과정인데...정작 본인은 수능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했고, 담임에게만 의존했던것 같아요. 주변 대학을 진학한 선배들이나 엄마들에게 정보를 얻고, 학원을 다니는 분들은 입시전략 설명회를 다니고, 관련 책을 읽고, 자신이 원하고 가고자 하는 진로에 맞는 대학을 준비하는 과정 이전에 우리가 싸우고 맞이 할 수능제도에 대해서 먼저 바로 아아보는 것이 먼저가 아닐까? 싶네요. 자녀의 합격을 위해서 이제 책을 펼쳐 볼까? 합니다. 다음 달이면 수능이죠. 올해 수능에서 원하는 목표를 위해서 우리는 지금껏 열심히 준비하고 달려옵니다. 수능 시험의 기술을 통해서 우리가 원하는 것을 성취하는 방법을 알아가겠지요.
수능이라는 적을 대하여 승리하기 위한 정신자세와 기본 수능 시행기본계획을 세우죠. 수능에 대한 인식의 변화와 수능이라는 적을 대하는 태도, 수능 수험생에게 필요한 것을 알아보죠. 또한 수능의 난이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요. 전략적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통해서 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게 됩니다. 공부의 기술도 필요하고, 이 책에서는 EBS 연계교재 과목별 획기적인 공부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성공적인 수능을 위해서 시험 기술을 배우게 됩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이해하고 도움을 받으면 좋을 것 같아요. 국어, 수학, 영어에 대해서는 따로 전술이 수록 되어 있어요. 이제 책을 통해서 수능이라는 시험 제도에 대한 틀을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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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셋째주에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과거 학력고사를 치르고 대학엘 간 40대 중반 이상의 부모들은 수시전형도 있고, 정시도 있는 지금의 대입고사가 훨씬 준비하기 쉽고, 대학가기 쉬운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물론 수시원서를 6개씩이나 쓸 수 있는 현재의 아이들이 당시 오직 하나의 대학 하나의 학과에 선지원하고, 이후 학력고사 시험에 의해 당락이 결정되어 버리는 그런 경우보다 자신이 원하는 학과와 대학에 갈 수 있는 기회는 늘어난 것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입시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은 부모들 세대의 그것보다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그 때는 단지 열심히 부지런히 교과서의 내용을 암기하면 되는 것이었다면 지금의 아이들은 교과서와 참고서의 내용을 이해하고 암기하고 응용까지 해야 풀 수 있는 문제들이 출제될 뿐 아니라, 그 외의 부수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도 많다는 것이다. 학생부 전형, 논술 전형, 특기자 전형, 입학사전관제등 뭐가 뭔지도 알 수 없는 용어들과 자신이 원하는 학과와 대학에서 요구하는 것들을 분석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다양한 전형에 관한 이야기 보다 수능 당일 좋은 성적을 내기 위한 기술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의 내실을 높이겠다는 취지로 처음 시행되었던 EBS연계는 어떤 의미를 갖고 있으며 그것은 어떤 형태로 적용이 되고 있는가? 수능에서 자신이 원하는 점수를 얻기 위해 수능이라는 것을 어떻게 분석하고 대응해야 할 것인가? 그리고 전략적으로 수능에 대비하기 위해 좀더 쉽게 암기하기 위한 효율적인 암기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 이 책의 핵심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수능에서 1등급 이상 향상시킬 수 있는 공부의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실수로 틀리는 문제에 대해 적절히 대처하고 그런 문제에 대해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인가를 설명하고 있다. 헷갈리는 문제와 틀린 문제를 정리하고 노트로 만드는 방법등을 통해 점수를 올릴 수 있는 방법들을 세세히 알려주고 있어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이렇게 공부 방법에 대한 기술이 있은 후에는 수능 당일 시험을 치르는 방법과 당일의 바람직한 마음가짐과 시험을 대할 때의 올바른 방법을 소개하고 있어서 최종 마무리를 통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어느 나라에 못지 않은 학구열을 자랑하는 대한민국에서 고등학생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이만저만 힘든 삶이 아닐 것이다. 가끔 왜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입시에 내몰려야 하는가를 생각하면 참담하다. 그러나 그 현실을 부정하고는 이 현실에서 살아갈 수 없기에 오늘도 나는 고등학생 딸을 밤 늦은 시간 학원으로 내몰고 있다. 이 책의 도움으로 2년 후 치를 수능을 조금은 더 가벼운 마음으로 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올해의 수학의 난이도가 어떠했는지 주시할 생각이다. 해를 걸러 난이도의 변화가 있다는, 출제자의 심리를 분석한 저자의 말을 믿고 도움을 얻기 위해.
* 이 리뷰글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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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Ⅰ. 수능 공부의 기술 출제 기본 방향 EBS 수능교재 및 강의와 연계 출제,개념과 원리 중심의 연계 출제를 강화함 연계비율 –문항수 기준 70% 연계대상: 당해연도 EBS 연계 대상 교재 연계유형: 중요 개념이나 원리의 활용, 지문의 재구성, 그림 도표 활용, 문항변형 개념 및 원리 활용 유형 지문 및 자료 활용 유형 핵심 제재나 논지 활용 유형 문항의 변형 또는 재구성 유형 단순 개념을 묻는 문항들을 융합 또는 재구성 효율적인 암기방법 Ⅱ- 노트정리 국어A형 화법5, 작문 5(EBS270제 주목), 독서15(표시하며 읽기), 문학15문항(시와 수필이 복합지문으로 출제 되기도 함) 고대문학- 어부사시사, 사미인곡, 속미인곡, 고려가요, 향가 반드시 공부 시 – 이육사, 윤동주, 정지용, 김지하 윤리- 칸트, 헤겔, 데카르트 집중 5회독 – 95점이상 나올 것임 듣기 – EBS FM 라디오 고교 영어듣기, 인수 영어독해연습, 수완 실전편 듣기 3번 이상 학습, 2014년부터 대화 길이 길어지고 세부사항을 물어 보는 경향 관찰등을 통해 유사성 유추하기, 상황을 단순화하거나 특수화하여 규칙성 찾아보기 등의 수학적 추론 능력을 기른다. - 수학적 개념.원리. 법칙을 복합적으로 적용하는 문제, 다른 교과 상황을 소재로 한 수학문제, 수학을 적용하는 다양한 실생활 문제 등을 해결하는 능력을 기른다. 수학 문제에 표시 할 것, 틀린 문제는 5번 이상 반복 틀린 문제 연구노트 만들 것 비연계 30% 중 상난도 문제 대책- 시중 유명강사 예상문제로 EBS 연계교재 활용방법 시문학 – EBS 연계교재 + 비연계 현대시 – 낯악고 잘 알려진 작가들의 낯선 작품 정리 필요 고전시가 – 낯익은 고전 시가 출제 확률높다. 한시, 연시조, 가사 출제 가능성 매우 높다. 산문문학 – EBS와 연계 확률 높다. 소설-연계교재 줄거리 반드시 읽어둘 것 현대소설 유명한 작가 작품 출제 확률 높다. 수능 한 달 전부터 점심먹고 듣기연습 쉬운 문제부터 풀어라 정답 변경 금지의 법칙 쉬운 문제를 골라서 먼저 풀어라 암산금지의 법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