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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남미의 역사. 역사가 정치사 그대로이다. 국가별로 1800년대 말부터 1900년대 후반까지의 정치사를 나라별로 축약해서 설명해 준다.
역시 대국, 멕시코 19세기초의 농민혁명. 대지주에 대항한 농민과 근로자의 저항에서 시민의식은 싹트고 단골손님 미국과 압박과 영향이 좌우한다. 그 뒤로 브라질과 알젠틴의 군부독재,칠레. 그 뒤로 그 다음 크기의 나라들 페루,베네수엘라,콜롬비아 마지막으로 작은 나라들 쿠바,니카라과,엘살바도르 예기가 나온다...
남미 근대정치사를 좌우하는 키워드는, 농업과 토지개혁, 포퓰리즘, 미국, 군부, 독재로 요약된다고 한다.
사회주의와 공산주의가 창궐할 만도 하지만 역시 미국이 버티고 잇어서 일까.. 사회주의는 쿠바나 니카라과정도. 남미의 상징은 뭐니뭐니해도 천연자원이다. 거의 대부분의 국가가 설탕과 구리, 원유,은 채굴사업의 성장과 시세에 따라 경제는 흔들리고 정치도 이에 좌우된다.
군부독재와 구데타도 상징한다고 하는 데, 아프리카의 독재, 근대 250명의 지도자중 6명만이 권좌에서 스스로 물러나고, 그 6명조차도 최소 22년의 장기집권한 아프리카대륙에 비하면 양반이다...
남미의 근대사를 좌지우지 한 가장 큰 요인의 하나가 미국이다. 남미의 독재자들을 제거하고 암살하기 위한 여러차례의 CIA공작부터 , 미국의 투자자를 보호하고 경제적 이득을 취하기 위해, 글구 소련의 적색혁명이 번지지 않게 하기 위해, 아프리카에선 콩고정도엿지만, 미국의 반공주의 영향이 남미근대 정치사에 큰 영향을 미쳣다..
평등한 토지개혁과 민주주의가 자리잡앗어도 아직도 빈부격차가 크고, 페론의 포퓰리즘에 대한향수, 차베스의 포퓰리즘 정치가 먹히고 잇는 남미. 그나마 미국의 분투?로 사회주의 확산을 막은 것이 다행이랄까..
남미 근대 정치사는 농업과 포퓰리즘, 글구 미국의 영향으로 요약되는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