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뉴스프레스 출판사에서 펴낸 주간조선 2828호 (2024년 10월 7일)입니다. 한동훈이 표지를 장식했네요. '무대'도 못 풀어낸 '고립' 한계 보인 한동훈이 풀어낼 수 있을까요? 이외에도 재미있는 기사들이 많이 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한동훈 패싱의 끝은 결국 당대표 사퇴였다. 그리고 그 사퇴도 순전히 자의는 아니었다. 최고위원들의 반란 즉 패싱에 따른 퇴장.. 그러므로 이 번 기획은 제목은 아주 적절하다. 퇴장 후에도 유의미한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점도 뼈아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