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덕분에 대여로 보게 된 책입니다. 김명철 작가님의 내일 또 만나, 깃대종인데 '깃대종'이라는 것이 뭔지 이 책을 통해서야 처음 알았습니다. 가볍게 읽을 요량으로 들었던 책인데 생각보다 따뜻하고 깊은 울림이 있는 글이여서 여러가지 생각을 곱씹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읽으면서 훈훈하고 마음이 따뜻해져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감동을 주고, 행복을 선사하는 동물. 꿈과 희망을 되살리는 동물 등을 자연의 깃발이라는 의미에서 깃대종이라고 부르는데 자연의 깃발이라는 표현이 참 멋지다. 저자가 동물을 사랑하는 게 느껴지는 책이었다. |
| 이 리뷰는 북플랫 출판사에서 출간한 김명철 작가님의 << 내일 또 만나, 깃대종 >> 1권을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간단한 감상과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인생 이야기여서 좋았어요 또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어요 |
| 김명철 작가님의 내일 또 만나, 깃대종 리뷰입니다. 깃대종이라는 게 아마 그 지역에 사는 뭐 대표하는 그런 종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그런 지식만 가지고 읽기 시작했는데 저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진짜...잘 읽혀서 즐거웠어요 보는 동안.. |
| 페이백으로 너무 재미있게 읽엇습니다 제목에 이끌려서 대여했는데요 문체가 일단 깔끔하고 담백해서 술술 읽히게 되다보니 끝까지 잘 읽을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내용들이 정확하게 와 닿아서 읽는 내내 즐겁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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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철 저 [내일 또 만나, 깃대종]에 대한 리뷰입니다 페이백 이벤트 때문에 구매했지만 깃대종이라는 단어가 깊이 박히는 매력이 있는 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마스코트와 같은 귀여운 동물에 관한 이야기인가 생각했다가 그 끝에는 환경문제로 이어지는 내용이었는데 요즘의 환경문제를 떠올리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가벼운 느낌이지만 끝은 가볍지 않은 글이라 생각합니다 |
| 제목의 깃대종이 생소한 단어였기 때문에 궁금했는데 자연의 깃발인 동물(flagship species)이라는 뜻이었다. 이 책은 인도네시아 북서쪽 연안에 있는 섬 중 하나인 길리 메노 섬에서 바다거북을 만난 저자가 깃대종에 대한 이야기와 지구의 자연을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담은 책이다. 다양한 사진자료가 첨부되어 있어 읽기 편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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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페이백] [대여] 내일 또 만나, 깃대종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여러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 재미있었고, 환경 문제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깃대종이라는 단어를 이 책에서 처음 들어봤는데, 저처럼 생소함을 느낄 분들을 위해 뜻을 첨부합니다. 깃대종(flagship species)은 유엔환경계획이 만든 개념으로서, 특정 지역의 생태계를 대표할 수 있는 주요 동·식물을 뜻한다. '깃대'라는 단어는 해당 지역 생태계 회복의 개척자적인 이미지를 부여한 상징적 표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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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또 만나, 깃대종』**은 희귀하고 멸종 위기에 처한 깃대종들을 중심으로, 인간과 자연의 공존 문제를 섬세하게 다룬 에세이집입니다. 작가는 생태계의 소중함과 작은 생명들의 존재 의미를 따뜻하고 진솔한 문체로 전하며, 환경 보전의 필요성을 깊이 일깨워 줍니다. 각 이야기는 자연과 인간 사이의 연결고리를 되새기게 하고, 우리 모두가 지구를 지키는 데 책임이 있음을 깨닫게 만듭니다.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자연에 대한 존중과 사랑이 자연스레 커지는 작품입니다. |
| 북플랫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명철 작가님의 내일 또 만나, 깃대종 리뷰입니다. 100% 페이백으로 구매하게 된 작품입니다. 무슨 내용의 책일까 제목을 보며 궁금했는데 자연과 동물의 관한 에세이었네요. 기후위기로 엄청난 폭염을 겪는 지금 더욱 필요한 책이지않을까 생각들었어요. |